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우사수 유진, 원조 요정의 귀환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유진이 원조 요정의 귀환을 알린다. 오늘(18일) 밤 방송되는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 14회에서 유진(윤정완 역)이 180도 대(大)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래 킬 예정인 것. 공개된 사진에는 그동안 극 중 억척녀 윤정완(유진 분)을 표현하기 위해 수수한 차림만 일삼던 편안한 모습이 아닌 빨간색의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유진의 모습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여성미를 물씬 풍기는 고혹적인 모습으로 원조 여신의 미모를 뽐내고 있는 유진의 자체 발광 미모는 수많은 남심(男心)을 뒤흔들고 있는 것은 물론 여성 시청자들의...  
우사수 유진, 만취해 택시잡기 삼매경 포착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에서 유진이 쫄깃한 만취연기를 선보인다. 오는 1월 6일 대망의 첫방송을 앞두고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돌아온 싱글녀 윤정완 역으로 열연을 펼칠 유진이 밤거리에서 비틀거리며 택시잡기 삼매경에 한창인 장면이 포착됐다. [사진제공=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 사진 속 유진(윤정완 역)은 풀린 눈과 중심을 잡지 못하는 몸, 그리고 택시를 향해 휘적이는 팔까지 술에 잔뜩 취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케 한다. 무엇보다 차에 올라타 서럽게 눈물을 쏟아내며 주정하는 듯한 얼굴은 그녀에게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  
우사수 유진, 꾸미지 않아 더 예쁘다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배우 유진이 꾸밈없는 진솔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출연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 유진(윤정완 역)이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것. 극 중 유진은 때로는 아들 밖에 모르는 진한 모성애로, 때로는 사랑을 갈구하는 한 명의 여자로 맹활약을 펼치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0년 전 행복한 미래를 꿈꿨던 유진이 마주한 현실은 10살짜리 아들이 있는 이혼녀일 뿐이었다. 원하던 작가일은 뜻대로 되지 않았고 철없는 엄마와 하나뿐인 아들을 위해 파트타임 일까지 마다하지 않는 등 그녀의 인생은 고달프기만 하다. 허나 그럼에도 주저앉지 않으며 자신의 ...  
우사수 유진, ‘억척녀’로 180도 파격변신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에서 유진이 ‘억척맘’ 윤정완으로 180도 파격 변신한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매사에 낙천적인 윤정완(유진 분)은 어리바리에 실수도 많고 깜빡깜빡하는 성격 탓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불허의 인물. 10년 동안의 결혼생활을 청산하고 친정엄마의 쓰러져가는 빌라에 아들 태극(전준혁 분)과 함께 얹혀사는 그녀는 아들을 지키고 일생일대 최악의 생활고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된 일도 마다하지 않으며 고군분투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 특히, 뽀글 머리에 꾸밈없는 차림으로 억척녀의 면모를 그대로 엿보게 하는 유진(윤정완...  
우사수 엔딩곡 OST 화제 시청자 호평 잇따라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 OST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서른아홉 세 여자들의 리얼한 라이프를 그리며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는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극 중 삽입된 음악들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 드라마를 이끌어 가는데 있어서 OST는 음악에 따라 감동이 배가되는 것은 기본 캐릭터들 간의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시청자들의 감정을 더욱 끌어낼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이에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 삽입된 상황에 알맞은 적재적소의 음악들은 극 중 몰입도를 높이는 숨은 일등공신으로 단단히 한 몫을 해내고 있다. 특히, 극 중...  
우사수 엄태웅-유진-김유미, 삼각 로맨스 종지부 찍나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가 방심할 수 없는 예측불허 러브라인으로 흥미를 고조시키고 있다. 어제(18일) 방송된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14회에서는 김유미(김선미 역)가 엄태웅(오경수 역)에게 모든 진실을 털어 놓으며 엄태웅, 유진(윤정완 역), 김유미 세 사람의 삼각 러브라인이 새 국면을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미는 박민우(최윤석 역)의 “내가 좋아했던 예전의 누나가 아닌 것 같다”는 진심어린 말에 남몰래 눈물을 훔쳐야했다. 이에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 김유미는 엄태웅 앞에서 자신의 내면 속 상처까지 내보이며 “우리 같이 영화 본 그날, 아무 일도 없었어요”라...  
우사수 엄태웅, 수준급 요리실력 ‘엄쉐프’ 대변신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배우 엄태웅이 엄쉐프로 변신했다. 방송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에서 엄태웅(오경수 역)이 일일 쉐프로 나서게 되는 것. [사진제공=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 오는 3회에 방송될 이 장면은 엄태웅이 샐러드부터 파스타, 피자까지 만들기 까다로운 이탈리아 음식들로 가득한 상차림을 마련해 시청자들을 놀래킬 전망이라고. 앞치마를 두르고 신중한 표정으로 파스타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는 엄태웅의 모습은 극 중 천재 영화감독 오경수로 명불허전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그의 또 다른 면모를 엿보이게 해 눈길을 끌고 ...  
우사수 박민우, 2014년 연하남신의 강림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2014년, 차세대 국민 연하남 등극을 예고한 박민우가 누나부대를 일으킨다.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에서 김유미(김선미 역) 바라기로 순애보를 펼칠 신예 박민우(최윤석 역)가 안방극장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는 것. [사진제공=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 박민우는 극중 김유미가 운영하는 회사의 직원으로 10살의 나이차를 뒤로한 채 그녀를 일편단심 짝사랑하는 캐릭터. 88만원 세대인 그는 김유미가 꺼려하는 조건에도 불구하고 저돌적이면서도 다정다감한 면모로 김유미와 아찔한 애정전선을 형성할 것을 예고했다.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선녀가 필요해>, <스캔들-매우 충격적이...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