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우리들의 일밤, 임재범에 대한 ‘소문과 진실’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우리들의 일밤] ‘바람에 실려’는 임재범에 대한 소문들과 그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을 방송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임재범과의 특별 인터뷰 형식으로 모아진 이번 코너는 평소 스태프들 사이에 떠도는 임재범에 관한 소문을 여과없이 파헤쳤다. [사진제공=MBC] 이번 코너에서 임재범은 평소 자신이 말을 하는 도중에 끊으면 화를 낸다는 소문에 대해 곧바로 사실이라고 털어놨다고 한다. 그는 “말을 해야 될 게 한 가득인데 끊으면 화가 난다. 요즘 이것 때문에 욕을 많이 먹는다“라고 전하며 자신의 이런 성격을 고칠 의향이 있음을 밝혔다. 그는 이어 호텔 용품을 악착같이 챙긴다는 소문에도 쿨하게 “사실이다”라고 대답했다. “돈도 아끼고 ...  
우리동네예체능, 예상치 못한 반전의 드라마 ‘예고’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본격적인 경기는 지금부터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8회에서 예체능팀은 막강한 상대 월성동 유나이티드를 맞아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다. 그 가운데 예체능팀은 팀의 첫 볼러로 나선 이수근이 안타까운 패배로 1패를 기록, 예상치 못한 결과에 충격에 빠진 상태. 예체능팀은 월성동 유나이티드와의 대결에서 반전을 노리는 가운데 강한 뒷심을 발휘하며 반격에 나섰다. 이에, 필승의 각오를 다진 예체능팀은 월성동전에서 승리해 분위기를 일신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관건은 이수근 다음 경기의 볼러를 선택해야 하는 것. 볼도사 이병진과 파워 볼러 강호동, 상승세의 조달환, 볼링 안내자 안형준과 볼링 쉐프 알렉스까지 누가 예체능의 귀중한 첫 승을 ...  
우리동네예체능, 깨알 연습 영상 보기만 해도 웃음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예체능팀의 남다른 훈련 모습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9회에서는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볼링 삼매경에 빠진 예체능팀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날 예체능팀은 볼링 지옥훈련을 마치고 난 뒤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한껏 살린 수련 과정을 공개했다. 비록 지옥훈련은 성공하지 못했지만 장소불문 그들의 수련은 네버 엔딩 스토리인 것. 그 가운데 알렉스와 김영철은 각각 체육관과 자택에서 지구력과 복근, 상체 근력 그리고 유연성을 키우는 기초 체력 훈련으로 인천 동춘동전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했다. 두 사람의 훈련 과정은 비슷하면서도 사뭇 달랐다. 알렉스는 "가게를 보러 나왔는데 훈련을 게을리 할 순 없어서 오...  
우리동네예체능, 강호동-이수근-최강창민 인맥 총동원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의 운동 잘하는 친구에는 누가 있을까? 오늘(7일) 방송될 '우리동네 예체능' 5회에서는 '예체능' 상비군 자리를 두고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의 친구들이 몸을 사리지 않는 대결을 벌이게 된다. 초특급 한류스타부터 1박 2일 공인(?) 국제심판까지 '운동 실력' 하나로 불려온 지인들이 총동원된 이 자리는 10여명에 달하는 최다 인원의 초특급 게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 MC들의 인맥 대결을 펼치게 된다. 특히, 최강창민의 전화를 받고 한걸음에 달려온 친구는 전화통화에서 "내 옆에 너의 라이벌 민호도 있어. 민호가 너를 비웃고 있다."고 말하며 최강창민을 능욕해 그의 정체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강호동은 8년에 걸친 테니스 라이벌을 공개...  
우리동네예체능 이병진, 예체능팀 구세주로 등극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이병진이 볼도사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이병진이 놀라운 볼링 실력으로 예체능팀의 볼도사로 승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로써 예체능팀은 탁신 조달환에 이어 볼도사 이병진을 얻는 수확의 기쁨을 맛보게 됐다. 이날 예체능팀은 대구 월성동 유나이티드와의 대결을 앞두고 볼링 특훈에 들어갔다. 하지만 알렉스와 안형준의 허당 실력에 예체능팀은 멘붕에 빠지게 되고 예체능팀을 살릴 구원 투수로 이병진이 등장했다. 이병진은 이론과 실전 모두에 능한 뛰어난 실력으로 예체능팀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이도 잠시. 이수근은 "사실 이것도 모른다. 선수들이 이렇게 많은데 시합에 들어가서 병진이형이 1등이라는 보장도 없지 않느...  
우리동네 예체능 이규한-김기방 한방 듀오 출격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배우 이규한-김기방이 KBS 예능<우리동네 예체능>의 허당콤비로 등장했다. 현재 방영중인 KBS 예능<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예능 희귀종으로 활약중인 이규한이 ‘친구특집 족구연수’를 맞이해 소속사 절친 김기방을 데려왔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소속사 패딩을 맞춰 입고 당당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결연한 표정이 비장함까지 느껴져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규한의 러브콜을 받은 김기방은 "규한이 형이 나를 선택한 건 천운이다. 그 동안 잠재되어 있던 체육인의 기량을 맘껏 뽐낼 것"이라며 "저의 반전매력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하지만 김기방은 거친 포부와 다르게 현장에서 허당 매력을 선보여 지켜보던 많은 이들을 박장대소 시켰다고 한다...  
우리동네 예체능 “이번에는 볼링이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볼링 고수들의 불꽃 튀는 스트라이크 대결이 시작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탁구에 이어 볼링이 두 번째 대결 종목으로 채택된 가운데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조달환이 함께 한다. 이병진, 알렉스, 안형준은 연예계 대표 볼링 고수들로 그들의 볼링 무한 사랑은 익히 알려진 바. 세 사람 모두 차량에 볼링 장비를 갖추고 다닐 만큼 볼링에 대한 조예가 남다르다. 그 가운데 이수근의 추천으로 예체능팀에 합류하게 된 이병진. 그는 "과거 볼링장을 운영한 경험이 있고 실제 프로 볼링선수까지 생각할 정도로 볼링에 남다른 관심을 가졌었고 지금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볼링장 운영 당시 불행하게도 IMF 사건이 터졌다. 볼링장 또한...  
우리나라 고추전래설 밝힌 ‘고추이야기’ 발간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한국식품연구원(원장 이무하) 권대영박사 연구팀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정경란 연구팀이 공동으로 우리나라 고추 전래설을 밝힌「고추이야기」책자를 최근 발간하였다. 이 책은 우리나라 식품의 역사를 바로잡을 수 있는 책이어서 학계는 물론 식품학자들 간에도 관심이 많다고 한다. 그동안 국내에는 고추가 임진왜란 때 일본으로부터 들어 왔다고 알려져 있었다. 그런데 이 주장은 여러 가지 모순점이 발견되었다. 이러한 모순점을 뒷받침하다 보니, ‘우리나라 김치의 역사가 100년 밖에 안 된다’, ‘고추장도 원래는 후추로 만들었는데 나중에 고추장이 되었다’, ‘고추는 독초인데 우리나라 국민의 입맛에 맞아서 김치를 담갔다’, ‘임진왜란 전에 고추를 재배하였다는 기록은 산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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