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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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장혁에게 “몸 좀 빌려줘요” 충격 제안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배우 오연서가 장혁에게 충격 제안을 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공개 된 MBC 월화 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티저 영상에서 오연서는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자극적인 파격 발언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보통은 남자가 리드를 하는데 ‘빛나거나 미치거나’ 티저 영상에서는 여자인 오연서가 장혁을 보쌈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자루 속에 보쌈 당한 상태로 누워 있는 장혁에게 오연서는 “나랑 혼인 해 줘요”라며, “오늘 딱 하루, 잠깐만 몸 좀 빌려줘요”라고 파격적인 제안을 하는 당돌한 매력을 발산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오연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청순한 미모와 대비되는 수위 높은 발언에 대한 이유와 장혁과의묘한 관...  
오연서, 겨울왕국 엘사도 울고 갈 '결빙미모' 화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오연서가 ‘겨울왕국’ 공주처럼 빛나는 외모를 자랑해 화제다. 10일 MBC 측은 새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주인공 ‘신율’ 역을 맡게 된 오연서의 하얀 겨울처럼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여신 외모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하얀색 고려시대 의상과 꽃 모양의 장신구를 착용한 채 공주다운 단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특유의 커다란 눈과 결점 없는 투명피부, 앵두 같은 입술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오연서는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통해 고려시대의 사랑스러운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 역을 맡아 초절정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면서 새콤달콤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전 작품 ‘왔다! 장보리’에서 주인공을 ...  
오연서 대본 삼매경, 이번에도 대박(?)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배우 오연서의 대본 삼매경 사진이 공개됐다.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 측은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 역을 맡은 오연서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대본에 푹 빠져있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 속의 오연서는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내려놓지 않으면서 신율 캐릭터 연구에 열성적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 와중에도 긴 생머리의 여신 미모를 뽐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오연서는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통해 고려시대의 사랑스러운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 역을 맡아 장혁과 함께 커플 케미를 선보인다. 특히 전 작품 ‘왔다! 장보리’에서 주인공 장보리 역을 맡아 40% 육박하는 시청률을 ...  
오사 김서라, 볼 빵빵 '햄스터 먹방'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김서라가 CF의 한 장면 같은 폭풍 빵 흡입샷을 공개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2 일일<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연출 최지영/제작 에이스토리)에서 귀여운 종갓집 며느리 '한동숙' 역을 열연중인 김서라가 맛깔 나는 먹방 사진을 공개해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서라는 양 손에 빵과 커피를 든 채 야무진 먹방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입 안 가득 음식을 넣고 먹는 모습이 마치 볼 주머니를 부풀린 햄스터를 연상케 해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평소 특별한 몸매관리나 식단조절은 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는 김서라는 무한 먹방에도 불구, 20대 못지 않은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오빠바보 정유미, ‘옥탑방 왕세자’ 캐스팅 확정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011년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오빠바보 정유미가 이번엔 '옥탑방 왕세자' 홍세나 역으로 캐스팅 되었다. 항상 한결같이 한 남자만 바라보던 지고지순 했던 노향기가 거짓말로 치장한 내숭백단의 홍세나로 분해 박유천과 한지민과 삼각구도를 형성할 예정. [사진제공=네오스엔터테인먼트] ‘옥탑방 왕세자’는 조선시대 왕세자가 세자빈을 잃고 시공을 초월해 21세기의 서울로 날아와 전생에서 못다한 여인과 사랑을 이룬다는 내용의 판타지 로맨스다. SBS ‘카이스트’ ‘연인’ 등을 연출한 신윤섭 PD가 연출을 맡으며, '불량가족’의 극본을 쓴 이희명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정유미는 '천일의 약속'이후 현재 '원더풀라디오' 영화 홍보와 잡지화보, CF촬...  
오만과 편견 손창민, 거듭된 반전으로 긴장 UP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MBC 월화특별기획 <오만과 편견> 손창민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극에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12월 16일 방송된 <오만과 편견> 15회에서는 변호사로 복귀한 손창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태환(강수 역)의 납치 사건 배후로 의심되고 있는 화영재단의 변호사로 나타난 그는, 지금까지의 백수건달과는 전혀 다른 사람처럼 싸늘하고 형식적으로 최진혁(구동치 역)과 이태환을 대했다. 이후 최민수와 마주친 손창민은 화영재단의 변호사가 된 자신을 ‘개’라고 표현하며 비웃는 최민수에게 “덕분에 잡아야 할 놈 잡게 됐으니 손해날 건 없다. 개 주제에 보람이 어딨냐”고 말했다. 이어 최민수가 “알고도 뛰어들었냐. 복수하려고 내게 칼을 겨누는 거냐”고 묻자 침묵으로 대답을 대...  
오만과 편견 손창민, '매력적인 일' 종영소감 밝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 15년 전 뺑소니 사건의 죄책감으로 이태환(강수 역)의 곁을 맴돌며 그를 지켜온 손창민(정창기 역)이 민생 안정팀에게 결정적인 증거를 전달해주며 끝을 맺었다.  1월 13일 방송된 <오만과 편견> 마지막 회에서 손창민은 수술 후 의식불명에서 깨어났지만 사고후유증으로 기억을 잃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그러나 이후 재판장에서는 최민수(문희만 역)에게, 차분하면서도 날카로운 말투로 이태환의 증언을 감행한 것에 대해 물었다. 그는 기억을 잃은 것이 아니라 이태환을 지켜주기 위해 기억을 잃은 척 했던 것. 결국 마지막에 손창민은 민생안정팀에 결정적인 증거를 전달해주며 이들에게 힘을 보태주었다. 21부작을 끝으로 종영한 <오만관 편견>에 대해...  
오만과 편견 손창민, 포커페이스 심리연기로 또 화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손창민(정창기 역)이 최민수(문희만 역)와의 살얼음판 신경전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12월 23일 방송된 <오만과 편견> 17회에서 손창민은 또 다시 최민수와 마주했다. 손창민은 최민수에게 “돈의 아가리에, 권력의 손아귀에 머리 처박고 꼬리 흔들던 놈들 말년은 하나 같이 똑같았다”며 “조만간 넌 내손으로 잡게 될 거다. 이제 정식으로 화영 식구가 됐는데 죄 안짓고 배기겠냐”라고 했지만, 최민수는 이에 굴하지 않고 “그 죄, 니가 도와줘야 짓는다”며 “같이 처박고 있는 주제에 너무 남 얘기하듯 한다”며 받아쳤다. 두 베테랑의 살얼음판 같은 신경전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하는 장면이었다. 이어 손창민은 “강수 납치랑은 진짜로 아무상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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