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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유진, ‘노래방 키스’로 본격 러브라인 가동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에서 엄태웅과 유진이 본격 러브라인을 가동하며 설렘 지수를 높인다. 지난 4회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묘한 분위기 속 엄태웅(오경수 역)이 유진(윤정완 역)을 향해 “그럼 내 입술이라도 빌려줘요?”라는 말을 던지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밤잠 못 이루게 만든 가운데 두 사람의 키스 장면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두 사람의 로맨스 시작을 알리게 될 이 장면은 오늘(20일) 밤 5회에 방송될 예정으로 사진 속 서로를 바라보다 먼저 엄태웅에게 다가가 그의 목을 감고 입맞춤하는 유진의 모습은 보는 사람의 심장마저 두근케 하며...  
엄태웅-유진 감동의 프러포즈, 이보다 로맨틱 할 순 없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오늘(3일) 밤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 엄태웅의 로맨틱 프러포즈가 안방극장을 뒤흔든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에서는 유진(윤정완 역)이 아들 전준혁(한태극 역)의 마음을 돌려준 엄태웅(오경수 역)에게 고마운 마음을 느끼고 뜨겁게 키스를 퍼붓는 모습에서 끝을 맺었다. 그런 가운데 엄태웅이 유진에게 진심을 담은 프러포즈를 하며 달달한 로맨스의 정점을 찍게 되는 것. 공개된 사진은 오늘(3일) 방송될 17회의 한 장면으로 아무도 없는 둘만의 장소에서 유진에게 반지를 껴주는 엄태웅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심장박동을 증가시키고 있다. 특히, 유진에게는 세...  
엄태웅, 한 지붕 아래 ‘적과의 동침’한 사연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 엄태웅의 적과의 동침 현장이 포착됐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난 방송에서 심형탁(한준모 역)은 아들인 전준혁(한태극 역)의 “아빠와 살겠다”는 충격선언으로 인해 엄태웅(오경수 역)과 유진(윤정완 역) 두 사람이 꿈꾸는 행복한 미래에 큰 걸림돌이 되었다. 그런 가운데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합인 엄태웅과 심형탁이 남자대 남자로서 허심탄회한 하루를 보내게 되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태웅이 잔뜩 취한 심형탁을 부축하고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이불까지 덮어주는 것은 기본, 그를 위한 해장국까지 대접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집중시키고 ...  
엄태웅, 쉬는 시간에도 촬영장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배우 엄태웅의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에는 이유가 있었다.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에서 여느 수험생 못지않은 열기를 뿜어내는 엄태웅(오경수 역)의 쉬는 시간이 포착된 것.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엄태웅은 촬영에 들어가기 전 세심하게 대본을 체크하는가 하면 촬영이 끝난 후 스태프들 틈에서 함께 모니터링을 하는 등 한 시도 촬영장을 떠나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대본에 집중한 채 자신의 캐릭터를 꼼꼼히 분석하고 있는 엄태웅에게서는 일에 집중하는 남자의 핫(hot)한 매력이 물씬 풍겨 수많은 여심(女心)을 매료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  
엄지의 제왕, 종편 예능계의 新강자로 자리잡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N 신개념 노하우 대결쇼 <엄지의 제왕>이 우리 주변 다양한 생활 고수들의 활약과 함께 매회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엄지의 제왕>2회에서는 돌로 연 수억 원의 수입을 올리는 수석 고수, 아들만 다섯인 다산의 고수, 소리로 병을 치유하는 소리 건강의 고수 등이 출연해 치열한 대결을 벌였다. 특히, 이 날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몸값 3억’ 수석의 실체가 공개되었다. 여성의 특정 신체부위를 연상시키는 이 수석은 이름하여 ‘여근석’. 여근석의 야릇한 형상과 이를 대한 남자 패널들이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과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제공=MBN] ‘5형제의 엄마’로 아들 낳는 ...  
엄지의 제왕, 역대 종편 첫방송 중 최고 시청률 기록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첫 회부터 시청률 2%를 돌파하며 대박 조짐을 보인 MBN 신개념 노하우 대결 버라이어티 <엄지의 제왕>이 역대 종편 첫방송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화제다. MBN< 엄지의 제왕>은 지난 4일 첫 방송에서 시청률 2.315%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입가구 기준, 06-25시)를 기록, 최고 시청률 3.366%까지 치솟으며 역대 종편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 통틀어 첫방송 시청률 중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사진제공=MBN] 특히, 이번 첫 회에서는 세 명의 생활고수가 출연, 냄새만 맡아도 건강해지는 특별 보양식과 운명을 바꾸는 사주 패션 코디, 암을 이겨내는 태권도 비법 등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흥분과 감탄의 도가니로 몰아넣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연봉 2억 훈남 ...  
엄지의 제왕, ‘몸값 3억’ 소원 들어주는 신비의 돌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소원을 들어주는 몸값 3억짜리 돌이 있다? 수석 수집으로 연 수억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는 안재응 씨는 오는 11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신개념 노하우 대결쇼 <엄지의 제왕>에 출연해, 3억원 상당의 가치를 지닌 수석을 스튜디오에서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MBN] 검은 베일에서 돌이 모습을 드러내자, 남자 패널들은 저마다 얼굴을 붉히고 안절부절 하지 못하는 ‘이상(?) 반응’을 보였다. 이유는 돌의 형상이 흡사 여성의 특정 신체부위를 연상시켰기 때문. 그러나 안씨가 “이 돌을 만지며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속설이 있다”고 말하자 패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돌을 향해 뛰어 나왔고, 특히 70대의 윤문식은 “자식 하나만 점지해 달라”고 간절하게 소...  
엄지원-조한선, 3단 콤보 ‘주객전도 스킨십’ 예고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엄지원과 조한선이 3단 콤보 ‘주객전도 스킨십’을 펼쳐내며 안방극장을 ‘반전 핑크빛’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엄지원과 조한선은 S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제작 삼화 네트웍스)에서 각각 무뚝뚝하고 보이시한 오현수 역과 오현수의 절친 수의사 안광모 역으로 폭풍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오현수는 안광모를 무려 15년 동안 짝사랑하면서도 마음을 내비치지 못하고, 안광모가 사고를 친 후 아무렇지도 않게 곁에 돌아오면 묵묵히 받아주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사진제공=SBS] 제작진에 따르면 엄지원과 조한선은 오는 14, 15일 방송될 ‘세 번 결혼하는 여자’ 11, 12회 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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