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엄지원, 차기작 ‘무자식 상팔자’ 판사역 확정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12일 오후 엄지원 소속사 채움 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엄지원이 김수현 작가가 집필하는 '무자식 상팔자'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소속사측은 "배우 엄지원씨는 많은 작품에 러브 콜을 받아왔는데 최근 '무자식 상팔자' 를 차기작으로 확정됐다. 8월 말 첫 촬영 예정인데 판사 역할을 맡아 색다른 이미지 변신을 보여 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사진제공=핑크스푼미디어] 채움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무자식 상팔자'는 오는 10월부터 방송되는 '김수현표' 30부작 대가족 드라마로 노부부를 중심으로 세 아들 부부와 그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아 힘겨운 싸움을 통해 가족이 소통하고 화해하는 법을 그릴 작품이다. 엄지원은 '무자식 상팔자'에서 똑 부러진 성격으로 부...  
엄지원, 예상치 못한 ‘아이 포기 선언’ 깜짝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무자식 상팔자’의 엄지원이 예상치 못한 ‘아이 포기 선언’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개국 1주년 주말특별기획 ‘무자식 상팔자’ (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제작 삼화네트웍스) 6회는 시청률 3.524%(AGB 닐슨, 전국 유료 방송 가구 기준)를 기록, 또 한 번 자체최고시청률을 달성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5회 분이 기록했던 자체최고시청률 3.285% 보다 0.239% 상승한 수치. [사진=11일 방송된 JTBC 개국 1주년 주말특별기획 ‘무자식 상팔자’ 6회 방송화면 캡쳐] 무엇보다 6회 방송 분에서는 ‘미혼모’ 엄지원이 아이를 데리고 작은 아버지 송승환의 집으로 들이닥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긴장케했다...  
엄앵란-신성일 열애 최초 유포자는 ‘전화국 직원’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세기의 커플’ 배우 엄앵란과 신성일과의 열애를 세상에 폭로한 사람이 다름 아닌 전화국 직원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엄앵란은 오는 2월 2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속풀이 토크쇼 <동치미>에서 “결혼 전에는 남편 신성일과 밤새 통화하다 전화기를 베고 잘 정도였다”며 뜨거웠던 연애 시절을 회상했다. 그러다 전화선 작업을 하던 전화국 직원이 이들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된 것이 스캔들의 도화선이 된 것. 열애 사실을 추궁하는 직원에게 신성일은 엄앵란과의 관계를 쿨하게 인정했고, 결국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것이다. [사진제공=MBN] 그러나 엄앵란은 “연애 시절에는 신성일과 함께 작품 활동을 하며 많은 대화를 나눴지만 결혼 후 떨어져 있는 ...  
엄앵란, “신성일, 살 빼라고 밥까지 뺏어가…” 고백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엄앵란이 자신의 체중문제로 인해 이혼을 고려할 정도로 남편 신성일과 갈등을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엄앵란은 오는 12월 1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속풀이 토크쇼 <동치미>에서 “결혼생활 적응 스트레스와 출산으로 인해 급격히 살이 쪘는데, 남편이 식사할 때마다 내 밥의 반을 덜어가 버렸다”고 서러웠던 기억을 고백했다. 이어 “내 건강을 위한 행동이었겠지만, 나는 무시당했다는 비참한 심정에 진심으로 이혼하고 싶었다”며, “남편에 대한 반항심으로 남편 몰래 음식을 더 먹었다”고 당시 분했던 심정을 전했다. [사진제공=MBN] 하지만 엄앵란은 “자식들을 다 키우고 경제적으로 여유를 찾은 이후, 어느 날 거울을 보니 내 모습이 괴물 같았다”고 회상하고,...  
엄앵란 “현미와 서해안으로 가출…한밤 중 올누드 수영” 고백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엄앵란이 절친인 가수 현미와 함께 무작정 서해안으로 가출을 감행해 올누드로 바다수영을 했던 충격사연을 공개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엄앵란은 오는 26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속풀이 토크쇼 <동치미>에서 ‘내 아내가 뿔났다’라는 주제로 이야기 하던 중 “매일 책만 보며 집안 일을 전혀 도와주지 않는 남편 신성일에 질려 파업하게 됐다”며 가출 이유를 털어놨다. [사진제공=MBN] ‘바다에 갑니다’라는 편지만 남겨 둔 채 아이 셋을 데리고 집을 나온 엄앵란은 한 동네에 살던 가수 현미에게 “칫솔만 챙겨 나오라”고 연락해 무작정 서해안행 버스에 올랐다. 당대의 두 스타가 올 누드로 수영한 희대의 사건은 코믹하게도 서해안의 모기 떼가 발단이었...  
엄마와 2박3일, 생애 처음 떠나는 엄마와 딸의 여행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4살, 꽃다운 나이에 결혼한 엄마는, 실직한 아버지를 대신해 식당은 물론 다방까지 운영하며 남매를 키워야 했다. 어려운 형편에, 딸이 좋아하는 피아노를 계속 가르치기 위해 학원비 대신 학원 청소며 밥을 해주던 엄마. 그런 엄마를 대신해서 11살 어린 수진이는 동생을 돌보며, 공부도 열심히 했었다. 오직 고생하는 엄마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였다. 감성 로드 다큐 ‘엄마와 2박3일’ 첫 방송 자료제공=KBS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까지 일하는 엄마가 보고 싶어, 수진이는 엄마의 다방을 찾아가는데.. 짓궂은 손님들이 엄마를 무시하고 장난을 쳤고 그 옆에서,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청소를 하고 있는 아빠를 보면서 어린 수진이는 충격을 받게...  
엄마는 고슴도치, 정규편성 확정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 Drama채널을 통해 파일럿으로 선보였던 속터지는 육아일기<엄마는 고슴도치>가 정규편성을 확정하고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지난 1월 파일럿으로 2차례 방영되었던 <엄마는 고슴도치>는 최고시청률 1%를 넘는가 하면 3.40대 여성층에서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엄마는 고슴도치> 서우석PD는 “파일럿 방송 직후 육아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그 인기에 힘입어 정규 편성까지 이어 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서PD는 “기존 육아 프로그램이 성장 관찰에 초점을 맞췄다면 <엄마는 고슴도치>는 아동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공통 관찰 카메라’, ‘거짓말 테스트’등을 통해 부모들의 반응을 보여주는 것에 초첨을 맞췄다”며 “이런 장치...  
엄마는 고슴도치 시즌2 배우 이현경과 아들 합류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새롭게 단장한 <엄마는 고슴도치 시즌2>에 배우 이현경이 합류, 아들 민하람(5세)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이현경의 아들 하람이는 5세라 믿을 수 없는 어른스러운 언어 구사력과 요리, 청소까지 도맡아하는 책임감으로 마치 20살 훈남인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지어 MC 이영자를 비롯한 현영, 변기수, 최철호 등 출연진들은 이현경의 아들 하람이의 5살 나이를 의심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뮤지컬 배우인 아빠를 닮아 노래도 수준급인 하람이는 애교 많은 딸과 상남자 아들을 합쳐 놓은 흔치 않은 매력을 보여 딸을 둔 현영과 최철호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사위 쟁탈전을 치르기도 했다. 또한 하람이는 ‘거짓말 테스트’에서 세상을 다 아는 듯한 표정...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