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아이언맨 이동욱-신세경-김갑수, 힐링동화의 진면목 선보여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제작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이 ’어른들을 위한 힐링동화‘로서의 진면목을 내비췄다. 극중 홍빈(이동욱 분)뿐만 아니라 그를 위로하던 세동(신세경 분)과 절대 변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장원(김갑수 분)까지 눈에 띄게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것. [사진제공=KBS] 어제(23일) 방송된 13회에서 장원은 자신을 찾아와 아버지 이야기를 하고 돌아간 세동에게 전화를 걸어 서툴지만 진실 된 마음으로 그녀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이는 변치 않을 것만 같았던 그의 얼어붙은 마음이 조금씩 녹아가기 시작했음을 느끼게 한 대목이었다. 또한 홍빈에 대한 자신의 마음이 사랑이었음을 알게 된 ...  
아이언맨 이동욱-신세경 손수건 로맨스 '뭉클'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 김종연/제작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의 향기커플, 이동욱과 신세경의 손수건 로맨스가 시청자들에게 뜨겁게 회자되고 있다. 지난 ‘아이언맨’ 13회에서는 세동(신세경 분)을 위해 이별을 고했던 홍빈(이동욱 분)이 그녀가 보고 싶어 화를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비서(한정수 분)의 호출로 홍빈을 찾아온 세동은 그의 온 몸에 돋아난 칼을 처음으로 목격했지만, 다행히 괴물 코스프레복을 입고 있는 것이라 착각하는 모습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세동은 깊은 슬픔과 분노 속에 잠식되어있는 홍빈을 위로하기 위해 자신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물건인 손수건을 건넸다. 이는 과거, 세동이 자신의 아버지를 살리기 ...  
아이스 뮤지컬 '아나스타샤' 국내 첫 내한 공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8월의 뜨거운 무더위를 한방에 해결해 줄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스 뮤지컬 ‘아나스타샤’가 8월 22~24일 3일간 국내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이번 아이스 뮤지컬 ‘아나스타샤’는 1967년 고전 발레의 대가로 추앙 받는 ‘콘스탄틴 보얀스키’가 세계 최고 수준의 발레리나와 스케이터를 모아 창단한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 시어터’ 팀이 공연하는 것으로 전 세계를 순회하며 약 6000회 이상의 공연을 펼친 베테랑 명품 팀이다. 특히 1995년 세계 최초로 미국과 캐나다 정규 오페라 극장에 아이스링크를 설치해 공연을 선보이며 전 세계 관객으로 하여금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1990년에는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문화위원회’로부터 국립 극장 지위를 획득하기도 하는...  
아이리스2 임수향, 피범벅 속 모진 고문에도 ‘빛나’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Ⅱ’(극본 조규원, 연출 표민수, 김태훈)에서 임수향이 모진 고문을 당한다. 아이리스 소속 섹시 킬러로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임수향이 두 팔이 허공에 묶인 채 북한 인민군들에게 둘러싸여 고문을 당하는 장면이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임수향은 물에 흠뻑 젖어 흐트러진 머리칼과 피로 얼룩진 얼굴에도 두려움은커녕 음산하리만치 차가운 얼굴을 하고 있어 그녀가 그려나갈 ‘김연화’라는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시크 도도한 매력 뒤로 숨겨진 잔혹함을 드러내며 강렬한 액션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던 임수향이 어떤 사연으로 이런 끔찍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사진제공...  
아이러브베이스볼, 개막이후 4달 연속 시청률 1위 달성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014년 프로야구가 전반기를 지나 후반기로 접어들었다. KBSN 스포츠의 야구 매거진 ‘아이러브베이스볼’은 4달 연속 평균 시청률 부동의 1위를 지키면서 원조 야구매거진 프로그램의 저력을 과시했다. 4월 평균 시청률에서 KBSN 스포츠의 '아이러브베이스볼'이 0.653%(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을 기록하며 스포츠 방송 4사 시청률 경쟁에서 1위 달성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데 이어서 5,6월 역시 경쟁프로그램을 제치고 개막 이후 굳건히 선두를 유지했다. 이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 매거진 프로그램임을 입증하는 대목이다. 전반기의 상승세는 후반기에도 이어졌다. 7월 평균 시청률에서 KBSN 스포츠의 '아이러브베이스볼'이 0.563%(AGB 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이하), M...  
아이러브베이스볼, 2014 프로야구 전반기 요일별 결산 특집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지난 3월 29일 개막한 2014 프로야구가 어느새 반환점을 앞두고 있다. 이에 KBS N Sports 원조 야구 매거진 '아이러브베이스볼'에서는 <2014 프로야구 전반기 결산 특집>을 방송한다. <2014 프로야구 전반기 결산 특집>은 아이러브베이스볼의 안방마님 윤태진 아나운서와 함께 올 시즌 프로야구의 특별한 기록들을 요일별로 구성! 전반기를 총 정리한다. 야구가 시작되는 ‘화요일’에는 NC 외국인 투수 찰리의 외국인선수 최초 노히트 노런, LG 이병규(41)의 2000안타 등 전반기 화요일에 나온 최초! 최고의 기록들을 모아 정리한다. ‘수요일’에는 올 시즌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권 경쟁을 벌이고 있는 NC의 수요일 활약상을 들여다보고, ‘목요일’에는 프로야구를 한 층 더 뜨겁...  
아이러브베이스볼 vs 죽방전설 콜라보레이션 대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 N Sports의 두 간판 프로그램 <아이러브베이스볼 vs 죽방전설>의 고수 대전을 펼친다! 오는 14일(월)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N Sports 당구 버라이어티 ‘죽방전설’에서는 빠르고 정확한 야구 소식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아이러브베이스볼’과 매 회 색다른 당구대결으로 화제를 모은 ‘죽방전설’이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대결을 선보였다. 이날 직장인 팀으로는 KBS N Sports의 프로야구 해설위원이자 ‘아이러브베이스볼’에 출연중인 야구계 전설 4인방이 등장해 ‘아이러브베이스볼‘의 특별 스튜디오에서 대결을 펼쳤다. ‘공포의 780’이라는 팀명으로 야구선수 출신의 해설위원인 이용철, 송진우, 조성환, 안치용이 출연했다. 그 중 과거 부산특집에서 ‘도장깨기’의 ...  
아이러브베이스볼 2015 프로야구 개막특집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바야흐로 ‘봄’, 프로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KT위즈의 합류로 사상 첫 10개 구단 시대가 열린 KBO리그. 팀 당 144경기, 총 720경기가 펼쳐지는 올 시즌은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KBO리그 개막과 함께 프로야구 매거진의 트렌드를 선도해왔던 ‘아이러브베이스볼’에서도 특별한 개막특집을 준비했다. 야구계 여신 윤태진, 정인영 아나운서와 함께 안정적인 해설로 유명한 이용철 해설위원을 비롯 올 시즌 새롭게 합류한 송진우, 조성환, 안치용 해설위원이 그들의 절친을 스튜디오로 초대, 10개 구단의 순위를 전격 예측했다. ‘모태 한화팬’인 개그맨 황현희의 사심 가득 담긴 시즌 전망, 그리고 SK팬이라 공개한 그룹 어반자카파의 박용인이 부르는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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