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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중국서 연기에 이어 강의까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신현준이 중국에서 한류 알리기에 나섰다. 지난 10일 '한중 상호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한국관광공사와 중국 광저우 시립도서관이 공동기획으로 실시하는 '2015 한국문화의달' 행사에서 신현준이 한류스타를 대표하여 한국배우들의 삶과 이미지를 홍보하는 대규모 강의를 가졌다. 한국관광공사측은 "한국 관련 이미지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한류배우인 신현준을 초빙하여 중국인들에게 한국의 친근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신현준은 중국 3대감독인 펑샤오강감독이 제작하는 영화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어 손예진과 함께 제주도를 배경으로 촬영중이며, 현재 KBS 연예가중계 MC로도 맹활약중이다.[사진제공=스타브라더...  
신현준, 엄마의 봄날서 어머니들의 치유사로 나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배우 신현준이 종합편성채널 TV조선(전국 어디서나 채널 19번) 신규 프로그램 <엄마의 봄날>을 통해 어머니들의 건강과 웃음을 되찾아 준다. <엄마의 봄날>은 자식과 가정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며 고생한 어머니들이 남은 인생을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평소 효자로 잘 알려진 신현준은 시골마을의 어머니들을 직접 찾아가 사연을 듣고 공감하며, 어머니들의 치유과정을 챙기며 잃었던 웃음을 되찾아주는 역할을 맡았다. 신현준은 “‘어머니’라는 단어 때문에 <엄마의 봄날>에 출연을 결심했다”며 “<엄마의 봄날>은 아프거나, 홀로 지내시며 외로운 어머니들을 직접 찾아가 건강과 삶의 불편함을 해소해주는 정말 따뜻한 프로그램”이라...  
신현준 분노폭발, 한재석과 멱살잡이 맞대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신현준의 분노가 폭발했다. 그 동안 한재석+김정은의 러브모드에 속앓이만 이어가던 신현준이 한재석의 멱살을 잡으며 분노를 폭발, 드디어, 신현준과 한재석의 맞대결이 펼쳐지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감케 했다. 오늘 방송 될 KBS 월화 드라마 <울랄라부부>(극본:최순식/연출:이정섭,전우성/제작:콘텐츠 케이)의 13회에서 신현준과 한재석의 정면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현준은 이미 바디체인지가 됐을 때 김정은을 향한 한재석의 사랑을 눈치챈 적이 있었다. [사진제공=KBS] 그러나 지난 소월도 행에서 한발 늦은 고수남(신현준)과 달리 현우(한재석)는 배를 무사히 타고 소월도에서 여옥(김정은)을 만나 애틋한 감정을 확인한 바 있다. 이에 이미 수...  
신하균-최정원, 까칠한 첫 만남 ‘앙숙 러브라인’ 스타트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닥터커플’ 신하균과 최정원이 ‘아슬아슬’ 까칠한 ‘앙숙 러브라인’의 시작을 알렸다. 신하균과 최정원은 2011년 11월 14일 첫 방송 되는 KBS 새 월화드라마 '브레인'(극본 윤경아 연출 유현기)에서 각각 대한민국 최고 명문대 천하대 의대를 졸업한 까칠한 신경외과 전임의 2년차 이강훈 역과 늘 밝고 건강한 매력만점 악바리 신경외과 전공의 윤지혜 역을 맡은 상황. 처음으로 커플 호흡을 맞추게 된 신하균, 최정원에 대해 신선한 조합이라는 네티즌들의 평가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하얀 가운을 입은 두 사람의 모습이 지적이면서도 다부진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사진제공= CJ E&M] 지난 7일 서울 성모병원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두 사람은 까칠한...  
신하균-최정원, ‘눈물방울 백허그’ 무슨일이?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브레인’ 신하균과 최정원이 가슴 절절한 ‘눈물방울 백허그’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하균과 최정원이 17일 방송되는 KBS 월화드라마 '브레인'(극본 윤경아, 연출 유현기, 송현욱, 제작 CJ E&M) 마지막 회에서 애틋한 분위기로 백허그를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무엇보다 강훈(신하균)과 지혜(최정원)의 안타까운 표정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넋을 잃은 듯 절망스런 표정으로 고개를 떨군 강훈과 그를 안쓰럽게 안아주며 토닥이고 있는 지혜의 모습이 더욱 예사롭지 않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는 것. [사진제공=CJ E&M] 특히 지난 18회 방송에서 강훈은 뇌 수막종을 앓고 있는 김상철(정진영) 교수의 수술 집도를 앞두고 있었던 상태...  
신하균-조동혁, ‘모태 견원지간’ 카리스마 대격돌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브레인’ 신하균과 조동혁이 ‘모태 견원지간’ 카리스마 대격돌을 펼친다. 신하균과 조동혁은 2011년 11월 14일 첫 방송 되는 KBS 새 월화드라마 '브레인'(극본 윤경아 연출 유현기)에서 각각 대한민국 최고 명문대 천하대 의대를 졸업한 까칠한 신경외과 전임의 2년차 이강훈 역과 모든 것을 다 갖춘 완벽한 신경외과 전임의 2년차 서준석 역을 맡았다. 극중 두 사람은 천하대 의대 동기 시절부터 팽팽한 라이벌 구도를 구축해왔으며 천하대 종합병원 전임의가 된 이후에도 각기 다른 매력을 발휘하며 경쟁 관계를 이어간다. [사진제공=CJ E&M] 무엇보다 안방극장에 오랜만에 복귀하는 신하균과 훤칠한 외모에 뛰어난 연기실력을 겸비한 조동혁의 만남에 관심이 집중...  
신하균-정진영, 전율돋는 ‘막상막하’ 명품 연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말아야 했다... 이강훈!” ‘브레인’ 신하균과 정진영의 소름 돋는 명품 연기에 시청자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26일 방영된 KBS 월화드라마 '브레인'(극본 윤경아 연출 유현기 송현욱 제작 CJ E&M) 13회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시청률 14.9%(AGB닐슨, 전국 기준)를 기록, 월화극 왕좌를 거머쥐었다.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브레인’이 드디어 시청률 1위의 상승세를 이어가기 시작한 셈. 특히 안방극장을 뒤흔들어 놓을만한 신하균과 정진영의 전율 섞인 열연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휘어잡으며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사진=26일 방영된 KBS 월화드라마 '브레인' 13회 방송화면 캡쳐] 이날 방송에서 강훈(신하균)의 어머니 ...  
신하균-정진영, 소름 돋는 전율의 ‘불꽃 설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지금의 제 상황에서, 제 자신을 구하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은 저뿐이었습니다” ‘브레인’ 신하균과 정진영의 불꽃 튀는 설전이 소름 돋는 전율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출처=6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브레인’ 8회 방송화면 캡쳐] 6일 방영된 KBS 월화드라마 '브레인'(극본 윤경아 연출 유현기 송현욱 제작 CJ E&M) 8회는 시청률 12.4%(AGB닐슨, 수도권 기준)를 기록, 자체최고시청률을 매회 경신하고 있다. 조마조마한 적대 관계를 유지해 온 신하균과 김상철이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는 전면적인 불꽃 대결을 펼치며 긴장감을 극대화시켰다. 무엇보다 신하균과 정진영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답게 완벽하게 캐릭터에 녹아든 연기를 선보여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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