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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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고발, 입기만 해도 ‘열나는 내복’ 효과 있을까?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날씨가 추워지면서 입기만 해도 자체 열이 난다는 발열내복이 주목받고 있다. 우리 몸의 수분을 열에너지로 바꿔준다는 내복에서부터 고추에서 천연성분을 추출했다는 내복까지. 열을 내는 원리도 다양하다. 그런데 발열내복을 착용한 소비자들 사이에선 발열효과가 없고, 소재자체에서 냉기가 돌아 내복으로써의 기능을 못한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입으면 3도에서 7도까지 열이 '팡팡'난다고 광고하는 발열내복. 실제로 착용했을 때 얼마나 따뜻함을 느낄까? 제작진은 총 6벌의 발열내복을 전문기관에 의뢰해 과학적인 실험방법을 통한 발열성과 보온성 실험을 시도했다. 그 결과 운동을 할 때 일부 발열내복이 민감하게 반응할 뿐, 가만히 있을 때는 일반내복보다 피부 온도...  
소비자 고발, 서해명물 '대하'로 둔갑한 '흰다리 새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가을철 대표적 바다 먹을거리 ‘대하’. 대하는 일반 새우류와 달리 우리나라 서․남해에서만 서식한다. 현재 대하축제가 한창인 서해안 일대. 그곳에서 ‘국내산 대하’를 판매한다는 업체를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자연산과 양식으로 구분해 판매하지만, 모두 ‘국내산 대하’라는 것이 업자들의 주장. 과연 사실일까? 소비자 고발 제작진은 총 6곳에서 대하를 구입해, 5년간 대하 양식업에 종사한 전문가에게 진위 여부를 의뢰했다고 한다. 그 결과 자연산의 경우 ‘대하’인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양식은 모두 ‘흰다리 새우’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소비자 고발 2010년 10월 22일 제157회 KBS 1TV 금요일 밤10시 사진=KBS 왜 ‘대하’가 아닌 ‘흰다리 새우’를 판매하는...  
소비자 고발, ‘입소문(바이럴) 마케팅’의 함정 고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제품을 판매·홍보하는 업체들은 알지만 소비자는 모르는 ‘입소문 마케팅’의 기술이 있다? 제품의 매출을 좌우하는 온라인 입소문. 그런데 온라인 입소문을 만들어 내는 이른바 ‘바이럴 마케팅’이 성행하면서 ‘조작된 입소문’으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 고발 제작진이 찾은 한 입소문 마케팅 대행업체, 수십 명의 직원들이 유명 사이트에 접속해 이른바 ‘댓글 알바’에 열중하고 있었는데... 업체의 내부문서에 적힌 수백 개의 아이디. 이들의 활동영역은 상상 이상이었다고 한다. 소비자 고발 ‘입소문(바이럴) 마케팅’의 함정 자료제공=KBS 각종 마케팅에 오염된 인터넷 카페. 이벤트와 공동구매를 진행하면서 카페 운영자와 업체 간에 큰 돈이 오가...  
소방차 이상원 근황 공개 '아픔 극복하고 다시 비상을 꿈꾸다!'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오늘(26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0세대 아이돌 그룹' 소방차의 원년 멤버 이상원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다. 이상원은 1987년 대한민국 최초 3인조 아이돌 댄스그룹 소방차로 데뷔했다. 소방차는 무대 위에서 공중제비를 돌고 마이크를 던지는 등 당시 국내에서 생소했던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신드롬 급 돌풍을 일으켰다. 팬들의 큰 사랑이 감사하면서도 부담으로 다가왔던 이상원은 결국 데뷔 1년 만에 소방차를 탈퇴하게 되고, 소방차를 배신했다는 시선에 힘든 시기를 견뎌야 했다. 이후 그는 제작자이자 멤버로서 1994년 '잉크'로 활동하다 1995년 'G 카페'로 소방차의 재결합이 이뤄져 활동했지만, 표...  
소림사 여성 부채도사가 나타났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하재숙이 무술 고수로 거듭났다. 최근 화제 속에 방영 중인 SBS 예능 <주먹 쥐고 소림사> 여자편에 출연해 열정 넘치는 도전 정신으로 나날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하재숙이 소림사 앞에서 위풍당당하게 부채를 들고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주홍 무술복을 입은 채 진지한 표정으로 부채를 들고 손끝의 각도를 살려 무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소 엉성했던 지난 날과 달리 이제는 제법 무술인 다운 포스를 풍기고 있어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소림무술의 기초인 봉술 수업에 돌입한 하재숙은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기초 훈련을 습득하는 것은 물론, 매사 포기하...  
소리꾼 최영자 ‘관현악과 함께 하는 경기소리’ 음반 발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소리꾼 최영자씨가 소리와 관현악이 어우러진 경기민요 음반 ‘관현악과 함께 하는 경기소리’(신나라뮤직)를 발표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로 지정된 경기민요는 남도ㆍ서도 민요와 함께 오랫동안 민중과 고락을 함께 해왔던 노래다. 특히 어렵던 시절, 허기를 달래주었던 보리밥처럼 우리 마음의 허기, 정신의 허기를 채워주었던 소리이기도 하다. 경기소리의 멋과 우수성을 널리 알려온 소리꾼 최영자씨는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로 명창 이은주, 이춘희 선생을 사사했으며, 김혜란 선생한테서 서울 굿 놀이를 배웠다. 새 음반은 특별한 재주나 기교 없이도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부를 수 있는 소박한 경기민요를 화려한 국악 관현악 반주를 통하...  
소리꾼 김보연, '소리꾼의 꿈, 날개를 달다' 출반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옛 사람들이 일할 때, 새참을 먹고 쉴 때나 잔칫집에서 혹은 길을 갈 때 혼자 흥얼거리던 노랫소리가 우리의 추억이 서린 경기소리이다. 경기소리는 누구나 한 번쯤은 흥얼거려 봤음직 하다. 이렇게 친숙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우리의 소리가 수록된 김보연의 <소리꾼의 꿈, 날개를 달다.> 음반이 신나라뮤직에서 출반되었다. 서울 태생인 김보연은 출생지의 지역정서를 바탕으로 15살 때부터 김혜란 명창 문하에서 경기민요를 배우고 익혔으며, 최창남 선생께 선소리 산타령을 사사했는데 그 수련 작업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전주대사습에서 차상을 받았고 경기국악제 민요부문 명창부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특히 여리기도 힘차기도 한 맑은소리를 자랑하는 그녀의 소리 속에는 ...  
소란, 팬이 완성해나가는 ‘인터랙티브 티저 영상’ 화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모던록 밴드 소란이 2집 [PRINCE] 발매를 앞두고 팬들의 참여로 완성되는 ‘인터랙티브 티저 영상’을 선보여 화제다.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소란의 멤버 ‘서면호(베이스)’가 요리사로 등장.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요리에 들어가는 재료를 영상을 보는 사람이 직접 고를 수 있으며, 총 3단계의 미션을 통과해야만 파스타가 완성된다. 신기한 기술을 영상에 접목한 것도 눈길을 끌지만, 재료를 맞추면 신곡 일부를 들려주는 참신한 아이디어 또한 돋보인다. [사진제공=해피로봇레코드] 밴드 소란은 ‘인터랙티브 영상’ 이전에도 사진 공유 어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티저 영상을 선보인 바 있다. 팬들에게 음식 사진과 먹는 동영상, 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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