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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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가 오면 잡아 준다는 귀한 음식 씨암탉! 하지만 모두 암탉은 아니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사위가 오면 잡아준다는 씨암탉, 일반 육계에 비해 좋은 이미지로 더 비싼 값에 팔리고 있다. 씨암탉이란 알을 낳기 시작한 6개월 이상의 암탉을 말한다. 그러나 시중 마트에 팔리는 씨암탉은 3개월 정도 된 암탉이 많았다. 씨암탉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 업계에서는 일반 암탉을 마케팅 차원에서 씨암탉이란 이름을 붙여 판다고 했다. 실제로 수탉에 비해 소비자들은 암탉을 더 맛있고, 영양가 높은 음식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도계 현장에서는 암수 구별이 어려워 시중에 판매되는 씨암탉이 모두 암탉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제보를 들은 불만제로 제작진, 유전자검사를 의뢰한 결과 씨암탉으로 판매되는 21마리 중 4마리는 수탉이라는 황당한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토종...  
사소한도전 60초, 60대 만학도 할머니의 '위대한 도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컵, 쟁반, 풍선 등 친근한 생활 속 물건을 이용한 10개의 게임에 일반인 도전자가 도전해 매 단계마다 60초안에 성공하면 최고상금 2천만원을 획득하는 형식으로새롭게 시작된 MBC 대국민 게임쇼 <사소한 도전, 60초>의 도전자 중 62세라는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용기있게 도전한 권만순씨가 눈길을 끌고 있다. 도전자, 권만순씨(62세)는 60이 넘은 나이에 평생 한이 되었던 공부를 시작해 3년 만에 대입 검정고시까지 패스! 현재 대학입시까지 준비하고 있는 만학도이다. 내년에는 수능을 치루고 대학에서 공부 후, 멋진 시인이 되겠다는 꿈을 가진 권만순씨는 대학등록금만큼은 자녀들의 힘을 빌리지 않고 내 힘으로 마련하고 싶다며 <사소한 도전, 60초>에 도전장을 던졌다. ...  
사상 초유의 사태, 초등학교 입학생 절반이 할머니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경북 영천시의 고경초등학교. 전교생을 통 털어 50명이 채 안 되는 이 작은 학교는 지난해 심각한 위기에 맞닥뜨렸다. 2011학년도 취학가능 아동수가 4명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폐교로 향하는 최악의 지름길인 ‘2개 학년 통합’이라는 치명적인 사태를 피하기 위해, 학교에서는 고민 끝에 기가 막힌 대안을 찾아냈다. 바로 졸업장이 없는 어르신들의 입학! 애가 타는 학교의 간절한 부름에 가까운 마을의 할머니 세 명이 선뜻 응해왔으니, 나름의 사연으로 평생 문맹 신세를 면치 못했던 정화자(71), 정갑수(67), 이명자(56)씨다. ‘휴먼다큐 그날’ 할머니 삼총사, 초등학생 되는 날 자료제공=MBC 이 사건으로 인해 고경초등학교는 ‘신입생 7명 중 3명이 할머니’라는 초유의...  
사미자, 며느리의 새빨간 거짓말에 충격 무슨 일이?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오는 1월 23일 방영될 JTBC <고부스캔들>에서는 탤런트 사미자를 분통 터지게 한 며느리의 새빨간 거짓말이 공개될 예정이다. 엉망진창 된 집안 꼴을 보고 며느리를 혼내키는 시어머니 사미자. 이에 며느리는 억울하다며 변명을 늘어놓지만 시어머니는 계속해서 며느리를 나무라고, 급기야 돈도 못 버는 백수라며 며느리의 아픈 곳 까지 찌르고 만다. 제작진에 따르면 자신의 고생을 알아주지도 않는 시어머니 때문에 서러움 북받친 며느리는 다음날 시어머니에게 폭탄 발언을 하고 당당히 외출에 나서는데, 생각지 못한 장소에서 만나게 된 고부.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새빨간 거짓말에 속았다며 며느리를 괘씸해하고, 며느리는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사정을 털어놓는데. 과연 시어머니...  
사랑을 믿어요, ‘문정희’ 가출 단행! 남편과 전면전 선언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문정희의 코믹 연기가 연일 빛을 발하고 있다. KBS 2TV 주말연속극 <사랑을 믿어요>(극본 : 조정선, 연출 : 이재상, 제작 : (주)삼화네트웍스)의 문정희가 가출을 단행하며, 남편 권해효와 전면전을 선언했다. 지난 23일 8회 방송에서 권기창(권해효 분)은 아내 김영희(문정희 분)가 둘째 아들 두현(오재무 분)으로부터 3000원에 산 소지섭 브로마이드를 보며 술주정을 한 것에 대한 응징을 위해 가족 전원을 집합시켰다. KBS 2TV 주말연속극 사랑을 믿어요 자료제공=KBS 이 자리에서 기창은 영희와 아이들을 크게 꾸짖은 후 영희에게 “우리는 이혼한다! 나는 너랑은 더 이상 못 산다! 법정에서 보자” 며 이혼을 선언한 후 아이들을 시골 본가로 내려보내라고 한다. 이에 영...  
사랑은 노래를 타고 OST ‘야야야’ 음원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매일 저녁 안방극장을 찾아가는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 연출 이덕건) 화제의 그 노래, “야야야”가 정식 음원으로 출시됐다. 오늘(5일) 낮 12시 출시된 이번 음원은 “너에게 다가갈거야 야이야이야~” 라는 중독성 강한 그 곡 <사랑은 노래를 타고>의 간판 OST로 “야야야“라는 반복되는 후렴구가 제목인 이 곡은 한번 들으면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하게 기억돼 하루종일 입술을 맴도는 것이 특징이다. 사실 이 노래는 <사랑은 노래를 타고> 1회의 공연씬에서 등장한 후 엔딩 타이틀 곡으로 인기를 얻으며 사랑을 받아왔다. 제작진에 따르면 쉬운 멜로디와 착착 감기는 가사로 인해 그동안 네티즌들과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음원 출시의 요구가 빗발쳐 왔기에 음원...  
사랑비, 장근석-윤아가 전하는 ‘관전 포인트’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70년대 순수했던 사랑을 통해 첫 사랑의 애틋함을 추억하고, 현시대가 공감할 수 있는 2012년의 트렌디한 사랑이야기를 통해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사랑의 본질을 이야기 할 드라마 <사랑비>.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장근석과 윤아가 미리 알면 더 설레는 <사랑비>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사진제공=KBS] 장근석은 “<사랑비>는 인스턴트적인 사랑이야기가 아닌 ‘기다림의 미학’이 존재하는 드라마로 70년대 ‘인하(장근석 분)’와 ‘윤희(윤아 분)’의 순수한 사랑이야기가 조금은 느려 더 설렐 두근거림을 선사할 수 있을 것”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윤아는 “요즘 느낄 수 없는 풍부한 감성을 지닌 순수 정통 멜로드라마로 70년대와 2012년대 배경을 동시에 보는 ...  
사랑비 정진영-이미숙 ‘이마키스’ 예고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연출 윤석호/ 극본 오수연/ 제작 윤스칼라]에서 중년의 애틋한 로맨스를 그리고 있는 정진영이 이미숙에게 로맨틱한 ‘이마키스’를 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사랑비> 12회에서는 ‘하윤(인하+윤희)커플’만의 애틋한 추억이 담긴 바닷가로 떠나는 ‘인하’(정진영 분)와 ‘윤희’(이미숙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아련했던 70년대의 그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사진제공=KBS] 한편 제작진에 따르면 7일 방송될 <사랑비> 13회에서는 ‘인하’가 ‘윤희’에게 바닷가 한 가운데에서 로맨틱한 ‘이마키스’를 나눌 예정이다. 추억이 가득한 바닷가 백사장 위 나란히 발자국을 남기며 걷는 행복한 ‘인하’와 ‘윤희’. 멈춰선 정진영이 이미숙에게 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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