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배우 엄현경, ‘딸기 아이스크림’ 여주인공 캐스팅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엄현경이 9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스페셜 ‘딸기 아이스크림’ (지병현 연출)의 여주인공 한준경 역으로 캐스팅 됐다. “딸기 아이스크림”은 한준경(엄현경)과 회사동료이자 연인사이인 권기정(김영훈)이 이별을하면서 권기정(김영훈)이 불의의 사고로 죽음을 맞이하게 하게 된다. 한준경(엄현경)은 남자친구인 권기정(김영훈)이 마치 옆에 살아있는 것처럼 현재와 회상을 오가며 애절하며 그리운 사랑을 그려낼 예정이다. [사진제공=GnG프로덕션] 지난 4월에 종영한 KBS 2TV “강력반” 13회와 14회에서 사이코패스와 사건의 중요한 단서를 쥔 피해자로 출연, 인연이 있던 두 사람은 어제의 적이 오늘의 따뜻한 연인 역으로 출연하게 됐다. 지금 한창 열심히 촬영...  
배우 엄태웅, 감독으로 레드카펫 밟는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오는 2014년,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을 리얼리티와 핫한 스토리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에서 엄태웅이 명감독의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엄태웅이 분하게 될 오경수는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함은 물론 세계 영화제에서도 수상 경력이 있는 영화감독. 압도적인 실력은 물론 우월한 비주얼의 소유자로 국내외로부터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사진제공=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 사진 속 엄태웅(오경수 역)은 레드카펫을 밟으며 세계 언론의 플래쉬 세례를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단정한 검은 수트를 입고 위풍당당하게 ...  
배우 엄지원, 초근접 셀카 ‘무결점 피부미인’ 등극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엄지원이 초근접 셀카사진을 통해 무결점 피부 미인으로 등극했다 최근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통해 퍼지고 있는 엄지원의 사진은 전혀 화장을 하지 않았음에도 둥근 이마에 동그란 눈, 오똑한 콧날 등 조각 같은 얼굴 라인을 담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 [사진제공=IMX] 특히, 초근 접으로 촬영된 민낯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잡티하나 잡히지 않는 무결점 피부와 V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뽀송한 피부 미인으로 연예계 소문이 자자한 엄지원은 잡티하나 없는 피부뿐만이 아니라, 우윳빛 피부색 또한 눈길을 끌며 “무결점 피부미인 종결자”로 등극한 것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정 타고난 피부 미인인듯”“이렇게 ...  
배우 엄지원, 봉사활동이 ‘리얼 미혼모 연기’ 비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엄지원이 ‘무자식 상팔자’의 ‘리얼 미혼모 연기’ 비결을 밝혔다. 엄지원은 JTBC 주말특별기획 ‘무자식 상팔자’ (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잘 나가던 판사직을 그만두고 전 애인의 아이를 낳은 후 어려운 미혼모의 길을 선택한 안소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삼화 네트웍스] 무엇보다 엄지원은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시청자들로부터 연일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상황. 자신에게 아이를 떼놓으려 하는 사람들 앞에서는 똑 부러지는 모습으로 날카로운 독설을 내뱉다가도, 아이가 이유 없이 울음을 그치지 않자 당황해 눈물까지 흘려내는 초보 엄마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또한 무한한 모성애가 담긴 눈빛과...  
배우 엄지원 봄 셀카 “일상이 화보”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엄지원의 눈부신 미모가 또 한 번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게시판에 ‘엄지원 봄 셀카’라는 이름으로 상큼한 봄 분위기 자아내는 촬영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대본을 들고 한손엔 커피를 마시고 있다. 특히 인디언 핑크 시폰 원피스에 7부 재킷을 매치 로맨틱한 분위기에 호피무늬 포인트가 들어간 베이지 톤 구두로 산뜻한 봄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제공=핑크스푼미디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뭘 입어도 잘 어울려요", "엄지원씨 보니까 정말 봄이 온 듯", "외모는 레전드 여신~" “벚꽃축제에는 로맨틱한 패션으로 좋을 스타일링.”“구두도 패션만큼 중요하다는 걸 보여 주는 스타일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지원은 박신양과 함...  
배우 엄지원 “마지막 프로포즈 달콤했다” 종방 소감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엄지원이 ‘사랑도 돈이 되나요 ’ 종방 소감을 밝혔다. MBN 특별기획 드라마 `사랑도 돈이 되나요`는 매회 1%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사진제공=핑크스푼미디어] ‘사랑도 돈이 되나요’에서 ‘윤다란’으로 분한 엄지원은 “처음엔 극을 이끌고 나가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고 촬영해야 하는 씬이 많아 몸은 힘들었지만 나중엔 정말 즐겁게 힘든 줄 모르고 촬영했다. 정말 열심히 했고 최선을 다했다. ‘윤다란’으로 보낸 시간들 정말 달콤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마지막 소감을 말했다. 이어 “마지막 씬이 기억에 남는다. 마인탁이 ‘나랑 같이 일할래?’란 대사가 참 좋았다. 해피엔딩이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함께한 모든 스태프와 배...  
배우 양정아, ‘넝쿨째 굴러온 당신’ 전격 합류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양정아가 KBS 새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전격 합류한다. 양정아는 ‘오작교 형제들’ 후속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될 KBS 새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극본 박지은/연출 김형석/제작 로고스 필름)에서 김남주의 시누이자 유준상의 누나 방일숙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사진제공=로고스 필름] 양정아가 연기할 방일숙은 똑 부러질 것 같은 외모를 가졌지만 남의 말에 잘 속고 잘 설득당해서 어이없는 결정을 할 때가 많은 ‘허당 순진녀’. 고등학교 시절 반짝 댄스가수 윤빈(김원준)에게 빠져 학업을 포기한 탓에 대학도 못 갔지만 결혼 후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열혈 알뜰 주부다. 무엇보다 방일숙은 강남의 큰 요리집 총 매니저로...  
배우 안재욱, 60~80년대 ‘트렌드 세터’로 완벽 변신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기태역으로 캐스팅된 안재욱이 근대 속에 현대의 느낌을 담은 복고풍 트렌드 세터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MBC에 따르면 안재욱을 비롯한 ‘빛과 그림자’의 모든 의상은 캐릭터와 인물의 성격을 고려해 MBC 디자인팀에서 직접 디자인한 후 수공예로 만들어지고 있다. 특히 안재욱은 국내 최초로 쇼 비즈니스에 몸담아 국내 최초로 엔터테이너의 삶을 살게 된 기태라는 캐릭터에 걸맞게 화려한 패턴과 색상이 들어간 활동적인 복고 의상을 선보이게 된다. [사진제공=MBC] 옐로우 계열의 바둑 체크 패턴 재킷으로 첫 촬영을 시작한 안재욱은 “기본적인 구성과 인물 설정은 작가님의 몫이지만 그 인물에 생명력을 부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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