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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뉴스

배우 고아성, 존 말코비치와 다정한 인증샷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본격 헐리웃 진출하게 된 배우 고아성이 헐리웃스타 존 말코비치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고아성과 존 말코비치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개성있는 악역을 연기하며 헐리웃 원로배우로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존 말코비치는 최근 한국을 방문했다. 서울바로크합주단 창단 50주년 기념음악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존 말코비치는 미국대사관 주최로 진행된 리셉션에서 만난 고아성과 다정한 인증샷을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리셉션에 헐리웃 진출 한국 배우 중에서 고아성이 특별 초대되는 영광을 얻었다. 최근 헐리웃 진출을 선언한 배우 고아성이 헐리웃스타와 함께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고아성, 홍상수 감독 신작 캐스팅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고아성이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를 통해 정재영, 김민희, 유준상과 첫 호흡을 맞춘다. 지난 6일 정재영, 김민희, 유준상이 출연을 확정하며 화제가 됐던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에 고아성이 합류하며 환상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홍상수 감독의 이번 신작 영화 역시 즉흥적이고 독창적인 홍 감독의 기존 영화 작업 방식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줄거리와 갈등 구도 역시 공개되지 않은 상황. 제목과 캐릭터 역시 공개되지 않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고아성은 영화 ‘설국열차’를 통해 전세계 영화인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헐리웃에 진출했으며, 귀여운 소녀에서 우아한 아시아의 여인으로 빠른 성장을 보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12월 크랭크업한 영화 ‘...  
배우 고아성, 이준과 연인 호흡…5년만에 안방극장 컴백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고아성이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5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를 확정짓고, 본격 작품 만들기에 돌입한다. 고아성은 오는 2월 23일 첫 방송되는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평범한 가정의 꿈 많은 둘째 딸 '서 봄' 역을 맡아, 대한민국 특급 상류사회 층의 속물의식을 유쾌 통쾌하게 꼬집는 상큼 발랄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극중 서 봄은 잡학다식하고 급우들에게 제법 인기도 누렸던 명랑소녀로 동갑내기 한인상(이준 분)이 엄청난 집안의 귀공자인줄 모르고 사랑에 빠지는 바람에 상상을 초월하는 냉대와 엄중 감시를 받게 되지만, 더듬거리면서도 따박따박 맞는 말만하는 당찬 캐릭터다. ‘공부의 신’이후 5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배우 고아성, 영화 '오피스' 캐스팅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전세계 영화인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 고아성이 영화 <오피스>의 인턴 이미례 역으로 새로운 연기변신에 도전한다. <오피스>는 일가족 살인사건에서 시작해 회사로 퍼져나가는 의문의 연쇄 살인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이다. 고아성은 미스터리의 중심에 선 인턴 이미례 역할을 맡아, 첫 스릴러 영화 주인공에 도전한다. 영화 <추격자>, <작전>, <황해>, <내가 살인범이다>의 각색을 담당하며, 묵직한 스릴러 장르 영화에서 남다른 재능을 뽐내왔던 홍원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지난 3월 개봉한 <우아한 거짓말>의 차기작으로 스릴러 작품을 선택한 고아성은 기존 작품과는 색다른 강렬한 연기 변신에 도전, 새로운 충무로 스릴러퀸의 ...  
배우 고아성, 생애 첫 소속사 찾아…배그린과 한솥밥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연기파 배우 고아성이 첫 소속사를 확정 지으며 활동에 탄력을 받게 됐다. 영화 ‘괴물’, 드라마 ‘공부의 신’ 등 아역 시절부터 빛나는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은 고아성. 최근 봉준호 감독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이자 올 여름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인 ‘설국열차’에 배우 송강호와 함께 유일한 대한민국 배우로 열연을 펼치며, 어엿한 20대 여배우로서의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사진제공=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 그동안 소속사 없이 개인적으로 활동해온 고아성이 최근 배우 이시언, 배그린, 김하은, 이재우 등이 소속된 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 (이하 포도어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둥지를 틀고 전문적인 매니지먼트를 받게 된 셈. ‘설국열차’에서 남다른...  
배우 고세원, ‘별도 달도 따줄게’ 캐스팅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011년 SBS 주말극 ‘폼나게 살거야’에서 바람둥이 의사 조은걸 역을 완벽 하게 소화해내며 브라운관에 확실한 얼굴도장을 찍은 배우 고세원이 이번엔 국민스타의 등용문이라 일컬어 지고 있는 KBS 1TV 저녁일일극 ‘별도 달도 따줄게’ (연출 정성홍/극본 홍영희) 남자 주인공 ‘한민혁’ 역으로 캐스팅 되었다. 고세원이 드라마에서 연기할 한민혁은 어릴적 사고로 기억을 잃고 자신을 구해준 남자의 양자로 살게되는 인물로 아버지를 존경하고 좋아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양자의 설움을 항상 마음속에 담고사는 따뜻하지만 따뜻함을 베풀수 없는 빈틈 없고, 결벽증에 가까울 정도로 완벽함을 추구하는 인물이다. [사진제공=스쿨버스엔터테인먼트] 고세원은 ‘막돼먹은 영애씨’로 2007...  
배우 겸 작가 신소율 “내 소울푸드는 순댓국&감자탕!!” 고작비지찌개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 손시훈 기자] 오늘(10일) 밤 8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러블리한 매력이 넘치는 배우 신소율과 함께 겨울비 촉촉이 내린 원주로 감성과 정성이 가득한 밥상을 찾아 나선다. 30대에도 여고생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신소율은 동안 외모와는 상반된 토속적인 입맛으로 눈길을 끌었다. 신소율은 “발효 음식 특유의 쿰쿰함도 사랑한다”며 “순댓국과 감자탕이 소울푸드”라고 고백해 반전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구수한 입맛에 얽힌 남편과의 열애설 비하인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신소율은 “치과 치료받고 먹을 수 있을 만큼 부드럽다”, “겉은 말캉 속은 쫄깃” 등의 신박한 맛 표현으로 식객을 감탄시켰다. 기발한 말솜씨를 뽐내는 그녀는 지금까지 무려 ...  
배우 겸 가수 이동준, 방실이와의 찐~한 우정부터 무한도전 인생사 大.공.개!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오늘(2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태권도 국가대표에서 배우와 가수까지! ‘팔방미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동준의 무한도전 인생사가 공개된다. 대한민국 태권도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3연패를 차지하기도 했던 이동준은 1986년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억울한 판정패로 심판과 시비가 붙어 은퇴하게 된다. 선수 시절 화려한 액션을 기억한 기자의 제안으로 그는 배우의 길에 들어서고, 영화 ‘서울 무지개’로 대종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는 등 배우로서 성장해나갔다. 이제는 트로트에 도전하며 ‘탤런트 가수’로 왕성히 활동 중인 이동준은 “인생 뭐 있나, 그냥 즐겁게 사는 거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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