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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문학공원 ‘해설사’ 모집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한국문학의 산실인 박경리문학공원에서는 공원 탐방객들에게 봉사자로서의 마인드를 가지고 흥미로운 해설과 안내를 할 해설사를 모집한다. 20세 이상인 원주시 관내 거주자로 총 2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박경리 선생님의 삶과 문학에 대하여 관심이 있고, 원주시의 역사, 문화재, 관광지 등에 대한 기본소양을 갖추고, 관광서비스 마인드를 지니고 있으면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30일까지이며 모집 후에는 공원 탐방객을 대상으로 해설 및 안내, 박경리문학연구 및 교육 등을 진행 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박경리문학공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며, 원주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공간인 박경리문학공원에서 감동이 있는 해설을 통해 작가의 위대한 작품과 삶을 널...  
바비킴-박정현 스파이 명월 OST, 음원차트 1위 휩쓸어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스파이 명월>(제작 이김프로덕션 / 연출 황인혁)의 메인테마 OST가 컬러링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음원 시장을 장악했다. 먼저 바비킴이 부른 <스파이 명월>의 주제곡 ‘사랑이 무서워’는 지난 11일 네이트 컬러링 인기순위 1위에 오른 후 사흘 째 다운로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MBC ‘나는 가수다’와 ‘무한도전-서해안 고속도로’를 통해 리메이크된 곡들이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파이 명월>의 OST가 홀로 저력을 발휘하고 있는 셈. 바비킴-박정현 스파이 명월 OST, 음원차트 1위 휩쓸어 자료제공=KBS ‘사랑이 무서워’는 바비킴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가 잘 살아나는 곡으로 <스파이 명월>에서 금지된 사랑에 빠지...  
바비킴, “에일리와 함께 입맞추고 싶어” 솔직고백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최근 스페셜 앨범 <Old & New>를 발표한 가수 바비킴이 여자 후배가수 에일리와 듀엣곡을 부르고 싶다고 밝혔으나, 사귈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는 애매모호한 답변을 해서 궁금증을 낳고 있다. 해피FM 측에 따르면 ‘즐거운 저녁길 이택림입니다’에 출연한 바비킴은, “수많은 여자가수와 피처링 및 듀엣곡이 있었는데, 앞으로 함께 입을 맞춰보고 싶은 여자가수가 있느냐?”는 질문에 “알리와 에일리의 팬인데, 알리와는 해봤으니, 이제 에일리와 해보고 싶다”라고 확실하게 답했다. [사진제공=KBS] 그 이유를 묻자, "당연히 노래를 잘하고 다양한 표현이 가능한 가수에..., 무엇보다도 이뻐서..."라고 재차 에일리에 대한 관심을 표했다. 이에 "에일리가 사귀자고 하면 사귈거냐?...  
바로, 이보영에게 배꼽인사 혼쭐난 사연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바로가 이보영에게 울먹이며 배꼽인사를 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시선을 끈다. '신의 선물 14일'의 이보영과 바로가 함께 한 첫 촬영 모습이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연출 이동훈 극본 최란)에서 이보영과 바로는 각각 하나뿐인 딸을 의문의 납치범으로부터 지키지 위해 전사가 된 엄마 '김수현'과 수현의 딸 샛별(김유빈 분)의 유일한 친구로 정신연령이 6세에 머물러있는 순수소년 '기영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게 된다.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신의 선물 14일' 제작팀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무엇 때문인지 화가 잔뜩 난 수현 앞에서 당황해 어쩔 줄 모르며 쭈뼛쭈뼛하던 영규가 90도로 배꼽인사를 하고 울먹거리며 자리를 ...  
밀회 박혁권, 더이상 참을수 없는 분노 연기 ‘소름’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박혁권이 그 동안 참아왔던 감정을 폭발 했다. JTBC 월화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퓨처원)에서 박혁권이 그 동안 참아왔던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끝내 폭발 하기에 이른다. 지난 15일 방송된 <밀회>에서 준형(박혁권 분)은 선재(유아인 분)의 음악 발표회를 무사히 마치게 된다. 하지만 선재와 혜원(김희애 분)는 모두가 기다리는 뒤풀이 자리에 나타나지 않고 공연장 한 켠에서 둘만의 은밀하고 위험한 만남을 갖는다. 준형은 혜원과 선재의 관계를 직감하고 찾아 나서지만 그 어디에서도 그들을 찾을 수 없었고 비어있는 공연장에서 서한예술제단이 검찰 조사를 받게 된 사실을 넋두리 하는 듯 허공에 외친다. 공연장 한 켠에서 선재와 함...  
믿고 보는 배우 장근석 역시나 '대박'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장근석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믿고 보는’ 배우였다. SBS 월화드라마 ‘대박’의 주인공 장근석(백대길 역)이 60분을 60초로 느끼게 만드는 하드캐리 연기로 안방극장을 완벽하게 장악한 것. 어제(5일) 방송된 4회에서는 백만금(이문식 분)과 함께 한양으로 간 개똥이가 양반 백대길(장근석 분)이 되는 새로운 삶이 펼쳐졌다. 담서(임지연 분)에게 첫 눈에 반한 그는 그녀를 졸졸 쫓아다니며 능청스레 구애를 하는 순애보로 미소를 자아내는가 하면, 집단 구타에 온갖 수모를 겪으면서도 굴하지 않는 패기와 호기를 보여 캐릭터가 지닌 힘과 매력을 여실히 드러냈다. 무엇보다 4회 방송은 시작부터 엔딩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는 장근석의 홍길동 활약으로...  
믿고 먹은 햅쌀, 알고 보니 살충제 처리한 묵은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대한민국 주식 ‘밥’. 평소 소비자들은 맛도 좋고 영양소도 풍부한 햅쌀을 선호하는 편이다. 그런데 햅쌀로 지은 밥맛이 이상하다는 소비자 불만이 줄을 잇고 있다. 제작진은 밥맛도 떨어지고, 윤기도 없는 햅쌀의 정체를 확인해 보기 위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쌀을 수거해 신선도 검사를 실시했다. 그 과정에서 2009년산 묵은쌀과 2012년산 햅쌀을 섞어 시중에 유통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소비자도 모르는 사이 햅쌀이 아닌 묵은쌀이 우리 식탁에 올라오고 있었던 것이다. [사진제공=MBC] 이뿐만이 아니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쌀을 보관하는 과정에서 훈증소독이라는 이름으로 고독성 농약이 사용되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불만제로 UP 제작진이 만나본 관계자...  
민송아, 중국 칭다오 '한국문화대축제' 개막식서 축하공연 펼친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014 칭다오 한국문화대축제가 오는 20일(토) 오전 11시 음식대축제를 시작으로 칭다오 성문아울렛 광장에서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다. 재청도한국인(상)회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 2004년 칭다오 시정부의 주도로 진행된 한국주간(Korean Week)이래 가장 다양하고 규모가 큰 한인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많은 한인단체 및 기업과 개인들이 참여하는 이번 ‘한국문화대축제’ 에는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연예인 초청 행사에, 민송아, 권노해만, 리치, 이시향, 리미혜, 옆집아저씨밴드 등 모두 8명의 연예인이 한국에서 방문하게 된다. 그 중, 배우 겸 화가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민송아’ 와 가수,작곡가 겸 퍼포먼스아티스트(행위예술가)인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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