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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뉴스

마의 ‘꽃의녀 6인방’ 사비 털어 통큰 삼계탕 회식 선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마의’ 이숙-김영임-오인혜-오은호-허이슬-이지선 등 ‘꽃의녀 6인방’이 촬영장에 ‘통큰 삼계탕 회식’을 안겼다. MBC 창사 51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 /제작 김종학 프로덕션, 에이스토리)에서 이숙-오인혜-오은호-허이슬-이지선은 유선이 수의녀로 의술을 펼치고 있는 혜민서 의녀들로, 김영임은 손창민을 보좌하는 내의원 의녀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이들 6명의 의녀들은 나이를 무색케하는 꽃다운 미모와 환한 미소로 ‘마의’ 곳곳에서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사진제공=김종학프로덕션] 무엇보다 이숙-김영임-오인혜-오은호-허이슬-이지선 등 ‘꽃의녀 6인방’이 지난 1일 ‘마의’ 촬영장에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한 200인분의 ‘삼계탕’을 ...  
마을나무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에 소원을 빌어보세요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우리 주변에서 사라져 가는 마을 민속행사의 맥을 잇고자 오는 8월 21일 강원도 영월군 소재의 “하송리 은행나무”에서 거행되는 동제(洞祭)를 지원하고, 동영상과 사진 촬영을 통해 이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는 수령 1,100여 년으로 추정되며, 높이는 29m에 이르는 노거수(老巨樹)이다. 십여 년 전까지만 해도 음력 섣달(12월)과 칠월에 동제를 올렸으나 지역주민의 감소와 일손 부족 등으로 현재는 음력 7월 12일에만 지내고 있다. 이 나무에 정성을 다하여 빌면 자식을 낳는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등 주민들이 매우 신성시하고 있다.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 동제는 제물을 진설(陳設)한 후 축문 읽기를 시작으로 초헌·아헌·종헌관의 제례...  
마운드의 교과서 ‘송진우의 야구 인생’을 만나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프로 선수 생활 21년, 만 43세 7개월 8일. 끝까지 살아남아 강한 자가 되었다! 오는 25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KBS N Sports의 야구 다큐멘터리 <한국야구 레전드>에서는 투수가 세울 수 있는 모든 기록을 세운 한국 프로 야구의 레전드 ‘송진우’의 야구 인생을 만나본다. 1989년 프로 첫 선발 출장에서 신인 데뷔전 완봉승을 장식하고, 92년 선발과 마무리를 병행하며 다승왕과 구원왕을 동시에 석권해 엽기적인 기록을 남긴 송진우. 그는 초인적인 활약으로 신생팀 빙그레를 한국시리즈 단골손님이 되는 리그 최강팀으로 부상시켰으며, 30대 중반으로 향하던 99년도에 15승으로 재기해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사진제공=KBS N] 오...  
마왕 신해철의 죽음 막을 수 없었나 '네 가지 미스터리' 추적 60분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마왕이라 불리던 가수 故 신해철. 한 시대를 풍미한 록밴드 ‘N.EX.T’의 리더이자 민감한 사회적 문제에 시원한 돌직구를 날려온 독설가, 마흔 여섯의 나이로 두 아이의 아버지였던 그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6년 만의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앞두고 있었던 그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 가수 신해철의 죽음, 그 열흘간의 기록 제작진에 따르면 10월 17일, 복부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신씨는 마비성 장폐색증을 진단받았다. 원인은 장 유착. 그리고 바로 그날 오후, 복강경을 이용해 원래대로 떼어내는 장유착 박리수술을 받았다. “쌍꺼풀 하는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정말 간단한 수술이고 맹장 수술보다도 쉬운 수술인 것 같다고 ...  
마스터 국수의신 본격적인 2막 시작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이번 주,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극본 채승대/연출 김종연, 임세준/제작 베르디미디어, 드림E&M)의 본격적인 2막이 펼쳐진다. 지난 4회 방송에선 보육원장(오용 분)의 사망 사건을 계기로 무명(천정명 분), 여경(정유미 분), 태하(이상엽 분), 길용(김재영 분)이 뿔뿔이 흩어지게 됐다. 때문에 무명은 김길도(조재현 분)를 향한 복수의 감정을 더욱 키우게 됐고 여경은 검사가 되기 위해 고시원으로, 태하는 여경을 대신해 교도소로, 길용은 돈을 벌기 위해 사회로 떠나 3년 후 태하의 출소 날짜에 맞춰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 여기에 김길도는 수행비서의 거짓말에 속아 무명이 죽은 줄 알게 되는 반전 전개로 보는 이들 까지 깜짝 놀라게 했던 상황. 그...  
마성의 드라마 ‘공주의 남자’, 사극의 신세계 열어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절절한 로맨스와 긴장감 넘치는 정치 싸움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은 KBS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극본 조정주, 김욱 연출 김정민)가 사극의 신세계 지평을 열며, ‘보고 또 봐도’ 재미있는 드라마로 급부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무한 반복을 부르는 ‘마성의 드라마’ <공주의 남자>, 과연 그 매력은 무엇일까? 기본적으로 로맨스와 역사의 절묘한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켜준 ‘구성’을 들 수가 있다. <공주의 남자>는 조선시대 뜨거운 청춘들의 ‘운명적 사랑’을 싱그럽고 풋풋하게 그려내는 한편, 여느 정통 사극 못지않게 역사적 배경을 진중하고 밀도 있게 그려내고 있다는 평. 자료제공=KBS미디어&모스컴퍼니 한 드라마 안에서 ...  
마성 데니안, 워너비 남편감 등극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의 데니안(백은용 역)이 일등 남자친구에 이어 ‘워너비 남편감’으로 등극했다. 3월 10일 방송된 ‘마녀의 성’ 60회에서 데니안은 어김없이 신동미(공세실 역)의 드라마 촬영에 매니저로 따라 나섰다. 시간 맞춰 신동미를 데리러 간 그는 대본 연습을 많이 하지 못해 걱정하는 그녀에게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 돼요. 나한테 최고의 명배우라는 사실 잊지 마요”라며 힘을 주었다. 촬영장에서는 대사까지 외워 꼼꼼히 모니터해주는 것은 물론, 신동미가 이슬비(서향 역)에게 밀리지 않도록 그녀의 체면을 세워주기도. 이후에도 데니안은 최정원(오단별 역)의 퇴원을 축하하기 위해 정링컨(레오 역)과 함께 퇴원 축하 글씨를 오려 붙여놓고, 헬스클...  
마부스, ‘21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올해의 작사가상 수상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일렉트로보이즈 마부스(MABOOS)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올해의K-POP 가요부문 작사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마부스는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yungbossmaboos)에 "살다보니 별일이다 있네! ㅎㅎㅎ 오늘 제2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K-POP부문 작사가 상 받았어요~~카투사에서 상 받은 이후 첨인 듯 ㅋㅋㅋ많은 작업을 하게 기회를 주신 용감한 형제(동철이형)감사드립니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마부스 트위터] 올해의 작사가상을 받은 마부스는 현재 유명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제작사(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를 처음 설립하고 처음으로 직접 제작한 실력파 힙합그룹 '일렉트로보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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