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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뉴스

대찬인생, 내조의 여왕이 된 심은하-노현정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종합편성채널 TV조선(전국 어디서나 채널 19번) 토크쇼 <대찬인생>에서 최고의 전성기를 뒤로 하고 ‘내조의 여왕’이 된 두 여자스타, 심은하와 노현정의 삶을 이야기한다. 심은하는 1993년 MBC 공채 22기로 합격해 청순한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첫 주연 데뷔작인 드라마 <마지막 승부>를 시작으로 드라마 <M>, <청춘의 덫>,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8월의 크리스마스>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명실상부한 ‘톱 여배우’로 자리매김을 했다. 하지만 심은하는 2001년 8년간의 화려한 연예계 생활을 뒤로 하고 돌연 은퇴를 결정하여 팬들에게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갑작스레 결혼 소식을 알리며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안기는 동시...  
대왕의꿈, 최수종-김유석-박주미-이영아 4인4색 매력 시선집중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그야말로 '명불허전' 연기 향연이었다! ” 최수종, 김유석, 박주미, 이영아 등 성인배우들이 본격 등장하며 ‘대왕의 꿈’ 2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김선덕/연출 신창석-김상휘/제작 KBS) 9회는 시청률 13.2%(AGB닐슨 미디어, 전국 기준)를 기록, 이유 있는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냈다. 명품 배우들이 무게감 있는 연기 향연을 통해 화끈한 신고식을 펼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 [사진제공=KBS]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종, 김유석, 박주미, 이영아는 4인 4색 '관록의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최수종은 극중 10년 만에 서라벌로 돌아와 삼한일통을 위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김춘추의 모습을 담...  
대왕의꿈, 신라스타일 포스터 2종 세트 전격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이제 찬란한 ‘대왕의 꿈’이 시작됩니다!” KBS 새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의 ‘주역 4인방’ 최수종, 김유석, 박주미, 이영아의 모습이 담긴 ‘위풍당당 포스터 2종 세트’가 전격 공개됐다. 오는 8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둔 KBS 새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김선덕/연출 신창석-김상휘/제작 KBS)은 5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KBS 정통 대하사극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제공=KBS] 최수종, 김유석, 박주미, 이영아를 비롯해 서인석, 정동환, 임혁, 최일화, 장동직, 김하균 등 연기파 배우들이 펼치는 ‘전통 역사극’으로 200억 대작다운 큰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 신라시대의 화려함과 왕궁의 근엄함, 기품 등 완벽한 삼박자를 갖...  
대왕의꿈 이영아, 최후의 ‘피눈물 몸부림’ 호평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신첩, 폐위되는 치욕을 당하느니 차라리 이 자리에서 죽을 것입니다!” ‘대왕의 꿈’ 이영아가 최후의 ‘피눈물 몸부림’으로 시청자들을 압도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김선덕/연출 신창석-김상휘/제작 KBS) 13회는 시청률 13.9%(AGB닐슨 미디어, 전국 기준)를 기록, 또다시 자체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13일 기록했던 자체 최고 기록 13.2%보다 0.7% 오른 수치. 성인 연기자들 등장 이후 한층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위풍당당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셈이다. [사진제공=KBS]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승만왕후(이영아)가 자신을 폐위하려는 진평왕(김하균)을 찾아가 자신의 몸을 자해하는 등 피눈물을 흘리며 절...  
대왕의꿈 노영학-이세영, 두근두근 ‘첫 포옹’ 예고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나 김유신은 천관낭주를 정인으로 맞을 것을 맹세합니다” KBS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 노영학과 이세영이 두근두근 ‘첫 포옹’을 나눈다. 노영학과 이세영은 KBS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 (극본 유동윤-김선덕/연출 신창석-김상휘/제작 KBS)에서 각각 신라시대 명장 김유신 역과 신라시대 첫 사랑 아이콘 천관녀 역을 맡아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이 22, 23일 방송될 5, 6회 분에서 애틋하고도 풋풋한 러브스토리를 본격적으로 펼쳐내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 예정이다. [사진제공=KBS] 극중 김유신(노영학)은 천관녀(이세영)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하게 됐고, 천관녀 역시 이런 김유신의 모습에 잔잔한 미소로 답하며 여운을 남겼던 상황. 김유신의 용맹스러운 모습...  
대왕의꿈 2막, 성인 연기자들 본격 출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최수종, 김유석 등 성인 연기자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대왕의 꿈’의 화려한 2막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김선덕/연출 신창석-김상휘/제작 KBS) 8회는 아역 연기자들과 성인 연기자들이 교체되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린 시절 오해로 인해 아쉬운 결별을 하게 됐던 춘추(최수종)와 유신(김유석)이 재회하는 모습이 담겨졌던 것. [사진제공=KBS] 극중 어린 춘추(채상우)와 어린 유신(노영학)은 국반갈문왕(홍일권)의 국혼 문제로 서먹해진 상황. 결국 국반갈문왕은 국혼 반대를 주도했던 춘추에게 서라벌을 떠날 것을 요구했고, 춘추는 떠나기 전 유신을 만났다. 춘추는 유신에게 “형님이 국혼반...  
대세배우 한채아, 채아 전성시대 열어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한채아가 무르익은 연기력과 외모로 전성기를 맞았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수목 <장사의 신-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연출 김종선/제작 SM C&C)에서 조선 절세미녀 '조소사' 역으로 활약하면서 대세 여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사극은 이마를 노출하고 5대5 가르마를 해야 하며 정면 클로즈업이 많기 때문에 웬만한 여배우도 망설이게 되는 장르다. 그러나 한채아는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외모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쳐 여주인공 ‘조소사’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있다. 그간 ‘이산’ 한지민, ‘동이’ 한효주, ‘공주의 남자’ 문채원 등 사극에서 여주인공으로 빛을 발했던 여배우들과 비교해봐도 손색 없는 사극 속 여주인공의 모습으로 보는...  
대배우 오현경, ‘TV 손자병법’ 이후 18년 만에 KBS 드라마에 출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대배우 오현경이 지난 93년 종영한 ‘TV 손자병법’ 이후 18년 만에 KBS 드라마에 출연한다. 오현경은 오는 3월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가시나무새’에서 이영조(주상욱)의 조부 역을 연기한다. 원단시장에서 사업을 시작해 굴지의 대기업으로 성장시킨 대쪽 같은 성격의 기업가다. 손자 영조가 후계자 자리를 박차고 나와 자신의 사업을 일궈감에 있어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인물이다. KBS 2TV 수목드라마 ‘가시나무새’ 출연하는 대배우 오현경 자료제공=KBS 오현경의 ‘가시나무새’ 출연은 연출을 맡은 김종창PD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성사됐다. 김PD는 오현경이 만년과장 이장수 역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TV 손자병법’의 조연출이었다. 강산이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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