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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진, 장안 최고의 기생 춘홍의 정체 밝혀진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주말 특별기획<닥터 진>속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여인 장안 최고의 기생 춘홍(이소연 분)의 정체가 밝혀진다. 춘홍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세상에 복수할 길이 최고의 기생이 되어 사내들을 호령하는 것뿐이라 여겨 장안 최고의 기생이 된 여인으로서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인물이다. [사진제공=이김프로덕션] 23일 오후 공개된 사진은 춘홍이 하응(이범수 분)과 영휘(진이한 분)와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으로 춘홍이 묘한 미소를 띄고 있어 이날 방송에서 밝혀질 그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 8회에서 자객의 의해 위협에 처한 이하응을 구한 것은 영휘였으나, 사건의 전말을 간파한 것은 춘홍이었기에 둘의 ...  
닥터진, 브이 4종세트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닥터 진> 촬영현장에는 활기 넘치는 배우들의 v자가 향연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닥터 진> 속 리허설과 대기시간에 촬영된 것으로 배우들의 각양각색 v자를 그린 모습이 눈길을 끈다. v자를 그린 자신의 손가락을 쳐다보고 있는 김재중, 사진 찍으려던 사람들에게 포즈를 취해주는 친절한 영래아씨 박민영, 진지하게 리허설에 임하고 있다가 스틸팀의 카메라를 발견한 듯 v자를 그려주는 송승헌과 이범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제공=이김프로덕션] 이들의 모습은 각양각색이지만 미소를 머금은 얼굴은 모두 동일해 화기애애한 촬영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준다. 촬영장 관계자는 “<닥터 진> 안에 극적인 에피소드가 많다보니 배우, 스태프들이 서로 의지하고 힘을 북돋아주며...  
닥터진, 베일 속 ‘조대비’ 실체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명품 중견배우 정혜선이 MBC 주말 특별기획 <닥터 진>에 ‘조대비’ 역에 특별출연을 확정지었다. 지난 10일(일) 방송된 <닥터 진> 8회 엔딩에서 첫 등장한 ‘조대비’는 궁에 입궐한 ‘이하응’(이범수 분)과 대면하였으나, 그 실체가 공개되지 않아 시청자들 사이에 폭발적인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터. 그렇기에 정혜선의 특별출연 소식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단번에 해결해줄뿐더러 이번 주 방송될 <닥터 진>에 대한 기대감을 200%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제공=이김프로덕션] 특히, 매회 다양한 에피소드들로 시청자 안방극장에 재미와 감동을 전하고 있는 드라마 <닥터 진>은 조미령, 방은희, 윤주희, 장영남 등 개성 강한 연기파 배우들의 특별출연으로 매회 화제가 되고 ...  
닥터진 인기몰이, 이범수의 ‘세가지 비밀코드’ 해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백발백중 배우 이범수의 뛰어난 드라마 선구안이 이번에도 통한 것일까. MBC 주말 특별기획 <닥터 진>의 주인공 이범수가 조선의 풍운아 ‘이하응’에 완벽 몰입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드라마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모두가 입을 모아 ‘흥행불패 연기신’이라 칭하는 배우 이범수의 힘은 무엇일까. [사진제공=이김프로덕션] ▶ <닥터 진> 이야기가 벌어지는 곳엔 ‘이하응’이 있다. <닥터 진>은 각 에피소드별로 새로운 인물, 새로운 질병이 등장해 극을 이끌고 있다. 앞서 보여준 ‘홍영휘’와 ‘김병희’와 뇌수술이 그러했고, 괴질과 토막촌 사람들의 이야기도 같은 흐름의 연장선이라 할 수 있다. ‘이하응’은 이러한 에피소드에 모두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사...  
닥터진 이소연-박민영 비밀회동…휴전하나?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주말 특별기획 <닥터 진>의 아름다운 두 여인 이소연과 박민영이 술상을 가운데 두고 오묘한 분위기가 전해지는 비밀스러운 회동을 가졌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연(춘홍 역)과 박민영(홍영래 역)은 서로 마주보고 있지만, 사뭇 다른 표정을 짓고 있다. 비교적 여유롭고 편안해 보이는 춘홍과는 달리, 지난주 오빠 영휘(진이한 분)와 경탁(김재중 분)의 가혹한 결투로 인해 슬픔에 젖었던 영래는 다소 긴장한 듯한 얼굴로 춘홍을 마주하고 있는 것. [사진제공=이김프로덕션] 특히, 그동안 춘홍과 영래의 진혁(송승헌 분)의 의술 활동 과정에서 우연히 만난 적은 있어도 이렇게 두 사람만 따로 대면한 것은 처음 있는 일로, 진혁을 만날 때마다 ‘모든 것을 되돌려 놓아야 한다’...  
닥터진 이범수-김응수, 최후의 승자는 누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주말 특별기획 <닥터 진>의 이범수와 김응수의 권력 쟁탈전이 점입가경에 이르렀다. 지난 주 방송된 <닥터 진> 19, 20회에는 서로를 궁지로 몰아가려는 흥선대원군 이하응(이범수 분)과 안동김씨 세력의 치열한 두뇌싸움이 벌어졌다. 이하응은 김병희(김응수 분)과 조대비(정혜선 분) 등이 비밀리에 모의한 왕의 후사 논의 서찰로 김병희의 목을 옥죄었고, 이에 뒤질세라 안동김씨 세력은 흥선대원군이 양인신부에게 천주교 포교를 약조했다는 각서를 들먹이며 이하응의 발목을 잡은 것. [사진제공=이김프로덕션] 이미 조선의 새로운 왕으로 이하응의 아들 명복이 왕위에 올랐지만, 아직 나라의 기강이 제대로 서지 못한 틈을 타 뜻이 합쳐지지 못한 두 세력이 너나 할 것 없이 권...  
닥터진 이범수 최대위기 예고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주말 특별기획 <닥터 진> 속 이범수가 최대 위기를 맞았다. 지난 10회에서 이하응(이범수 분)은 성대하게 대비의 생일잔치를 주축이 되어 치렀고, 이를 견제하려는 안동김씨 세력으로 인해 일촉즉발 긴장감을 높였다. 결국, 김대균(김명수 분)은 진혁(송승헌 분)이 만든 도넛으로 모함을 꾸몄고 진혁과 영래(박민영 분)는 누명을 뒤집어써 갖은 고초를 겪어야만 했다. 하지만, 진혁과 영래에게 무자비한 고문을 가했던 대균 일행의 궁극적 목표는 이들을 통하여 숨겨둔 발톱을 세운 호랑이 이하응을 잡아들이는 것. [사진제공=이김프로덕션] 30일 오전 공개된 사진 속 이하응은 관군들에 의해 붙잡혀 가는 억울한 상황에서도 명복에게 무엇인가 전하려는 애틋한 눈빛이 눈길을 모...  
닥터진 월간잡지 ‘궁중생활’ 화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닥터 진> 속 등장인물들의 스토리가 담긴 월간잡지 ‘궁중생활' 특별호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월간 ‘궁중생활’ 특별호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인물은 다름아닌 <닥터 진>을 이끌어가는 네 명의 주역.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궁중생활’은 각각 네 명의 인물들의 스토리와 성격을 고스란히 담고있어 누리꾼들의 호기심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제공=인터넷 커뮤니티게시판] ‘월간 궁중생활’ 진혁(송승헌 분)편에서는 150년을 타임슬립한 부드러운 미소의 ‘내의원 진’의 정체성에 대한 궁금증을 되짚어본다. 특히, 최근에는 드라마 속에서 하응(이범수 분)과 경탁(김재중 분)까지 진혁의 정체에 대한 의문점을 품고 있어 과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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