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닥터진 송승헌, 조선시대 궁궐 내의원 된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1C 천재외과의사 송승헌이 조선시대 궁궐 내의원이 된다. 진혁(송승헌 분)을 궁 내의원으로 처음 천거할 생각을 한 사람이 바로 이하응(이범수 분). 안동김씨 세력을 누르기 위해서는 조대비(정혜선 분)의 세력이 필요했고, 철종의 환후를 고치기 위해 진혁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던 터. 진혁을 내의원으로 들여 대비의 신임를 얻은 후 세력확장과 왕권강화에 목표가 있었던 것이다. 이에 반해 진혁을 내의원으로 올리려는 안동김씨의 세력의 전혀 다른 속셈이 눈길을 모았다. 안동김씨는 환후가 안좋은 철종의 병을 이용, 승하하게 될 경우 진혁에게 책임을 전가할 생각이었던 것. [사진=지난 1일 방송된 MBC 주말 특별기획 ‘닥터 진’ 12회 방송화면 캡쳐] 이하응의 제안을 받...  
닥터진 송승헌, 보살미소 선보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주말 특별기획 <닥터 진>에서 진정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송승헌이 혹독한 고초 앞에서도 훈훈한 보살미소를 잃지 않는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토) 방송된 <닥터 진> 9회에서는 ‘페니실린은 사람 죽이는 독약이다’라는 모함을 받고 포도청에 끌려간 진혁(송승헌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진혁이 처방한 페니실린을 투여한 이후 환자의 상태는 더욱 악화, 심지어 죽음에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었으나, 사실 이는 어의 유홍필(김일우 분)과 김대균(김명수 분)이 진혁과 활인서를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 계획적으로 꾸민 음모였던 것. 허나 사실을 알 리 없는 진혁은 포졸들에 이끌려 포도청으로 끌려간 후 곧바...  
닥터진 박민영, 김재중 프러포즈 받아드릴까?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주말 특별기획 <닥터 진>의 순정마초 꽃무관 김경탁이 오랜 시간 마음에 담아두었던 정혼자 영래에게 청혼하며 두 사람의 로맨스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전망이다. 지난 16일(토) 방송된 <닥터 진> 7회에서는 기생 계향(윤주희 분)을 이용해 양인과 금괴 밀거래를 한 김대균(김명수 분)의 치부로 안동김씨 가문 전체가 위기 상황에 직면했지만, 경탁의 공으로 인해 사건이 조용히 마무리되었다. 이에 김병희(김응수 분)는 경탁에게 무슨 청이든 들어주겠다고 말하고, 경탁은 영래와의 혼사를 서두르고 싶다는 뜻을 표하며 두 사람 관계에 커다란 변화가 생길 것임을 암시했다. [사진제공=이김프로덕션] 그리고 마침내 오늘(17일) 방송될 <닥터 진> 8회에서 경탁은 영래 이름에 자신...  
닥터진 김재중, 제작진에게 삼계탕 100인분 전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주말 특별기획 <닥터 진>의 김재중이 함께하는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응원하기 위해 삼계탕 100인분이 준비된 깜짝 저녁 식사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주말 김재중은 <닥터 진> 촬영 현장에서 고생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원기 충전에 제일인 삼계탕 100인분을 준비했다. 이 날 김재중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는 계속되는 무더위와 바쁘게 돌아가는 촬영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는 <닥터 진> 팀을 응원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평소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꼼꼼히 챙기는 그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대목이었다. [사진제공=이김프로덕션] 이에 <닥터 진>의 관계자는 “바쁜 스케줄로 지칠 법도 하건만 촬영 현장에서 항상 에너지 넘치고 밝은 모습으로...  
닥터진 김재중 3초 절규, 안방극장 ‘압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주말 특별기획 <닥터 진> 속 ‘순정마초’ 김재중이 20년간 짝사랑을 잃은데 이어 ‘죽마고우’까지 잃었다. 24일 방송된 <닥터 진> 10회에서는 무명계 두목으로 활동하는 영휘(진이한 분)와 무명계들의 활동을 저지하는 포도청 종사관 경탁(김재중 분)의 대립이 이어졌다. 대비 조씨(정혜선 분)의 생일잔치가 성대하게 치러진 날, 영휘는 민생들의 고충을 더하는 안동김씨의 수뇌부 김병희(김응수 분)의 목숨을 제거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경탁은 아버지 병희를 음해하려는 무명계 세력을 기찰 하며 긴장을 끈을 놓지 않았다. 마침내 두 사람은 마주했고, 지난 금괴사건에 이어 무명계 두목의 정체를 밝히려는 경탁이 영휘를 뒤쫓아 그의 복면을 벗겨 정체를 밝혔다. [사진=24일 방송...  
닥터이방인 진세연, 국민 첫 사랑녀의 정석 선보여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5월 5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연출 진혁) 1회에서는 박훈(이종석 분)과 송재희(진세연 분)의 애틋한 로맨스가 펼쳐지며, 안방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어릴 적 부친 박철(김상중 분)을 따라 북으로 온 후 남으로 돌아가지 못한 박훈은 북에서 성인이 됐다. 북에서 처음 만난 송재희는 박훈에게 첫 사랑이자 삶을 영위하는 모든 이유였다. 박훈은 남한 음악 테이프를 팔아 반지를 사서 송재희에게 프로포즈 했고, 송재희는 집으로 박훈을 초대했다. 하지만 그 날 조총련 출신이던 송재희 부친이 숙청되며 송재희마저 실종됐다. 5년후 수용소에서 병이 걸려 박훈이 몸담고 있는 병원에 이송된 송재희,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송재희를 극적으...  
닥터 이방인 진세연, 절절한 눈물연기 화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5월 6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연출 진혁) 2회에서는 박훈(이종석 분)과 송재희(진세연 분)의 절절한 멜로가 그려지며 진세연의 눈물이 빛을 발했다. 서로의 운명의 짝을 다시는 놓치지 않기 위해 한국으로 망명을 결심한 박훈(이종석 분)과 송재희(진세연 분), 하지만 시대는 그들의 사랑을 허락하지 않았다. 사랑하기에 사랑하는 사람을 놓아버린 송재희(진세연 분)의 모습은 안방관객의 심금을 울렸다. 극 초반 자신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등진 아버지의 죽음 앞에서 흘리는 눈물, 어렵게 만난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자신의 손으로 놓아 버릴때의 눈물은 배우 진세연의 성장을 엿보이게 한 장면이기도 했다. 심금을 울리는 눈물연기를 보인 ...  
다큐3일,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 중계동 백사마을의 겨울나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10년 만에 가장 춥다는 올 겨울.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의 겨울은 그 어느 곳보다 매섭다. 연탄을 지원 받긴 하지만, 그래도 부족한 살림. 남의 집 앞 버려진 연탄재를 가져오는 온양상회 오양숙 (78세) 할머니. 손톱만큼 남은 검은 부분도 다시 쓸 수 있다며 다시 때서 쓰신다. 혹한의 추위로 수도관이 얼어 3일째 세수도 못했다는 김영춘 (53세)씨. 초조한 마음으로 공사가 끝나기만을 기다린다. 날이 어둑해져서야 끝난 공사 3일 만에 김영춘씨 수도에서 물이 흘러나온다. 다큐3일, 2011년 1월 30일 (일) 밤 10시 25분 자료제공=KBS 재개발 계획으로 집수리를 할 수도 없는 백사마을 사람들에게 이번 겨울은 그 어느 해보다 시리게 느껴진다. 작은 헤어밴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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