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내그녀 7인방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추석인사 전해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SBS 새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제작 에이스토리)의 출연진들이 반가운 추석인사를 전했다. 제작사 에이스토리를 통해 공개된 내그녀팀의 훈훈한 추석인사 사진에는 주조연 7인방인 정지훈, 크리스탈, 차예련, 엘, 호야, 알렉스, 김진우까지 한마음으로 추석 아침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내그녀 많이 사랑해주세요”, “해피 추석” 등 다양한 인사말을 담은 문구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내그녀팀은 곧 방송될 드라마를 위해 추석연휴에도 어김없이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처럼 촬영현장도 훈훈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추석 인사대열에 동참한 ‘내그녀’ 출연진들은 ‘풍성한 추석...  
내그녀 4인 4색의 '희노애락' 사진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SBS 드라마 스페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제작 에이스토리)의 정지훈, 크리스탈, 차예련, 엘 4명의 주인공의 4인 4색 감정표현 모음인 희로애락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주인공 4명의 웃고, 분노하고, 슬퍼하고, 기뻐하는 ‘희로애락’이 담긴 표정들을 모아 한 눈에 보기 좋아 만든 사진이다. 사진 속에서 볼 수 있듯이 섬세한 감정표현을 자신의 캐릭터에 맞게 표현해낸 4명의 주인공의 모습이 눈에 띈다. [사진제공=에이스토리] ‘내그녀’ 속 주인공들의 다양한 감정 변화를 느낄 수 있으며 극 중 현욱(정지훈 분)과 세나(크리스탈 분)는 힘든 사랑을 시작할 것으로 예고되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초점이 모인 상태다. ...  
내 마음이 들리니, 차동주(김재원) 청각장애인임을 공개적으로 선언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극본: 문희정, 연출: 김상호)에서 청각장애인이지만 그 사실을 숨기고 살아온 ‘차동주’(김재원)가 마침내 자신의 귀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한다고 한다. ‘차동주’는 어린 시절 추락 사고로 인하여 귀가 멀게 되지만, ‘진철’(송승환)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청각장애인이 아닌 척 연기하며 살아온 캐릭터이다. ‘현숙’(이혜영)이 복수를 위해 16년 동안 자신을 이용했음을 알게 된 뒤 분노하여, ‘동주’가 청각장애인임을 밝히겠다며 협박하는 ‘준하’(남궁민)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자신의 가장 큰 비밀을 공개한다. 내 마음이 들리니, 차동주(김재원) 청각장애인임을 공개적으로 선언 자료제공=MBC 지난 15일...  
내 딸은 트랜스젠더입니다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트랜스젠더 정인혜(25)와 그의 아버지 정종오 씨(55)가 출연, 필리핀에서 7박 8일의 여행을 통해 서로의 소중함과 사랑을 확인해가는 모습이 펼쳐진다. 성전환 수술 후 3년째 혹독한 후유증을 겪고 있는 인혜씨와 아버지가 함께 떠난 필리핀으로의 여행에서 아버지는 ‘아들에서 딸로 변해버린’ 자식을 진심으로 품에 안을 수 있을까. 2012년 <렛미인>을 통해 ‘성전환 성형수술’을 하여 예쁜 미모로 화제가 된 정인혜. 딸이 트랜스젠더라는 사실 앞에 절망했지만 결국 딸의 행복을 위해 수술을 허락했던 아버지. 하지만 21년을 남자로 살다가 여자가 된 인혜씨와 한순간에 아들을 잃고 딸을 얻은 아버지에게 현실의 벽은 녹록지 않았다. 부녀 사이도 부자 사이일 때보다 멀어져...  
낭만논객 조영남, 토크콘서트서 '해결사' 자처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국민가수’ 조영남이 종합편성채널 TV조선(채널19번) 낭만과 논리가 있는 토크쇼 <낭만논객> 공개방송에서 ‘해결사’로 나섰다. <낭만논객>은 TV조선 개국 3주년을 기념해 12월16일 오전 서울 상암동 TV조선 사옥(디지털큐브빌딩)에서 ‘신년특집 -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며’ 편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낭만논객> 녹화는 100여명의 <낭만논객> 애시청자들을 초대한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5월 ‘청춘’ 편에 이어 두 번째 공개방송이었다. 이날 조영남은 특유의 직설적이지만 재치있는 말과 돌발적인 행동으로 ‘자유로운 영혼’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토크콘서트에 참석한 이들을 위해 배려를 아끼지 않는 ‘쇼맨십’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한 여성 관객이 ‘...  
낭독의 발견, 한복디자이너 '이효재'와 홍대 아방가르드 뮤지션 '있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정원에 나가 장독대를 씻고, 탈색되어가는 가을 꽃대를 만지며 맨발로 가을 풀숲을 거니는 여자, 한복디자이너 ‘효재’. 그녀에겐 부엌의 냉장고 앞도, 마당에 모여 있는 장독대 앞도 훌륭한 낭독 무대가 된다. ‘효재’와 함께 평범하고 특별할 것 없는 가을의 어느 하루를 보낸다. 낭독의 발견, 가을 정원에 눕다 - 효재 편 2010년 10월 11일 (월) 밤 12:35 ~ (KBS 2TV) 사진=KBS 자연에서 일상을 이야기하며 사는 것이 꿈이라는 한복디자이너 ‘효재’와 홍대 아방가르드 뮤지션이라 불리며 젊은 예술가 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사이키델릭의 여제, 음악가 ‘있다’가 함께한다. 곁에 두고도 만나지 못하는, 작고 미천하지만 아름다운 생의 기쁨과 자연스러움을 전하는 가...  
낭독의 발견, 커피 한 잔 편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누군가에게는 종이컵 속 자판기 커피가,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갈아서 내리는 핸드드립 커피가 기억 속 잊지 못할 최고의 커피로 남아있다. 이렇게 커피 한 잔에는 누군가의 행복이, 그리고 누군가의 슬픔이 기억이 깃들여져 있다. 많은 이들의 바쁜 삶 속에 여유를 느끼게 해주는 커피 한 잔. 그 커피 한 잔에 담긴 여러 인물들의 마음속 풍경들을 그려본다. 11월 22일 밤 12시 35분에 방송될 KBS 2TV <낭독의 발견>은 ‘커피 한 잔’ 편으로 독특하고 재기발랄한 시로 주목받고 있는 시인 김민정과 우리나라 최고 바리스타 박이추가 운영하고 있는 강릉의 커피가게 보헤미안을 찾아 커피 한잔에 담긴 인생과 추억과 자신을 이야기 한다. 또 통인시장 국수장사 아주머...  
낭독의 발견, '소설가 김영하의 도시인'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불안하다..소통은 없다. 모두가 타인이다. 그저...떠돌 뿐이다. ”도시. 도시인들의 숨겨진 삶의 이면. 그 회색빛 자화상. 기발한, 경쾌한, 감각적인, 도시적인...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소설가 김영하. “작가는 자기 내면에 있는 어두운 지하실에 문을 열고 괴물을 끄집어내는 사람이다”라고 말하는 그를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치열한 삶의 현장 도심 속에서 도시인의 감성, 그리고 그 내면의 풍경에 대해 이야기 하는 파격적인 낭독무대! 낭독의 발견 - '김영하의 도시인' 2010년 9월 6일 (월) 밤 12:35 ~ (KBS 2TV) 자료제공=KBS 9월 6일 밤 12시 35분에 방송될 KBS 2TV <낭독의 발견>은 소설가 ‘김영하의 도시인’편으로 한국과 일본을 사로잡은 매혹적인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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