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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구봉구, 2014년 신곡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3일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폭발적인 돌직구 가창력으로 주목 받았던 듀오 길구봉구가 오는 1월 3일 겨울 감성으로 2014년 의 포문을 연다. 글구봉구는 지난 4월 길구의 거친 보컬과 봉구의 미성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데뷔곡 ‘미칠 것 같아’를 발매해 뛰어난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매너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지난 7월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의 유재하 편에서는 하동균과 함께 무대에서 완벽한 하모니를 선 보여 최종 우승을 차지하는 등 하동균에 버금가는 이목을 끌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실력파 듀오. [사진제공=WS엔터테인먼트] 길구봉구가 2013년 4월 ‘미칠 것 같아’에 이어 2014년 1월 두 번째로 발표하는 곡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는 길구봉구의 또 다른 매력을...  
길구봉구 뮤비 속 송창의-이지아 슬픈 러브스토리 ‘절절’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송창의와 이지아의 가슴 절절한 감성 연기가 길구봉구의 ‘비라도 내렸으면 좋겠어’ 뮤직비디오를통해 재 탄생 됐다. 1월 3일 정오에 공개 된 돌직구 듀오 ‘길구봉구’의 신곡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의 뮤직비디오는 송창의와 이지아, 그리고 하석진의 애잔하고 아련한 연기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로 세 배우의 등장 만으로도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WS엔터테인먼트] 이번 뮤직비디오는 송창의와 이지아의 풋풋하고 사랑스러웠던 첫 만남부터 사랑 그리고 이별에 대한 한 남자의 마음을 그린 뮤직비디오로 현재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OST의 메인 테마로 사용되며 공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는 드라마 첫...  
길 위의 행복, 바람처럼 매일 여행하는 부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식수부터 잠을 잘 수 있는 이불, 밥을 먹을 수 있는 식기도구는 물론 호미, 낚싯대, 낙지잡이용 체험 도구까지. 별의 별 물건이 잔뜩 있는 캠핑카는 움직이는 집이나 다름없다. 사람들은 택배차라고 오해 아닌 오해를 하는 정체 모를 차. 웬만한 생활 도구가 다 갖춰져 있는 이 차는 바로 최필균(67), 박화순(62) 부부의 캠핑카다. 남편 필균 씨가 은퇴 후 7년째 무계획으로 여행을 다닌다는 부부. 1년 중 길게는 9개월 이상을 밖에서 생활하다보니 그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 같지만, 부부는 자급자족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때문에 여행으로 인한 불편함은 있어도 부족함은 없다는데. 특히 아내 화순 씨는 바다, 산, 들, 어디에서든 두 사람 먹을 만큼의 식재료를 구하는...  
기황후 하지원-김서형 미묘한 신경전 승자는?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의 하지원이 김서형과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이 공개됐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승냥(하지원) 뿐만 아니라 다른 후궁들과 궁녀들이 모두 모여 있고, 승냥을 나무라는 듯한 눈빛으로 승냥과 마주하고 있는 황태후(김서형)의 모습이 담겨 있어 내명부에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황태후와 바얀(임주은)의 날카로운 눈빛 앞에서도 당당한 눈빛과 표정으로 마주하고 있는 승냥의 모습이 더욱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기황후' 42회 예고에서는 황태후가 승냥의 뺨을 때리며 타환(지창욱)에게 “귀비가 어린 황자를 학대를 했다”고 말해 승냥이 마하를 학대했다는 누명을 쓰며 또다시 ...  
기황후 하지원, 지친 모습으로 지창욱 품에 안겨 실신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에서 후궁이 된 후 평탄치 못한 황궁생활을 하던 하지원이 지친 모습으로 실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제작진이 3일(월) 공개한 사진 속에는 땀을 흘리며 상당히 지친 형색으로 쓰러진 하지원과 그런 하지원을 안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지창욱의 모습이 담겨 있어 하지원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극중 후궁 경합을 통해 후궁이 된 승냥(하지원)은 타나실리(백진희)에게 미움을 받기 시작하며 궁녀들을 통해 괴롭힘을 당하기 시작했고, 이내 억울한 누명을 쓰고 타나실리에게 채찍으로 매를 맞는 수모를 당했다. 하지만 승냥은 타나실리 앞에서 꺾이지 않았고 오히려 당한대로 복수를 ...  
기황후 하지원 ‘궁녀복’ 벗어…관심 집중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 측은 궁녀로 생활하던 하지원의 변신을 예고하는 스틸 컷을 공개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하지원은 궁녀복을 입은 모습이 아닌 원나라로 오기 전 고려에서 지내던 승냥의 모습을 하고 있어 궁녀 신분을 벗어나게 되는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제공=MBC] 그동안 하지원은 극중 원나라 황궁에서 무수리와 궁녀생활을 하며 타환(지창욱)에게 복수를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우는가 하면 박씨(한혜린)의 회임을 지키기 위해 기지를 발휘하는 등 냉철한 지략가의 모습을 그리며 고려에서 보여준 승냥의 모습과는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지금까지 승냥이 더 많은 활약을 하...  
기황후 지창욱, 주진모 목숨 위협…절체절명 위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기황후]의 주진모가 죽음 위기에 놓였다. 28일(월) 방송될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 50회에서 주진모가 지창욱에 의해 목숨을 위협당하는 상황이 그려질 예정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군사를 이끌고 주진모를 향해 칼을 겨누고 있는 지창욱과 그런 지창욱을 애써 침착하게 바라보는 주진모의 모습이 일촉즉발의 상황을 암시하고 있다. 지난 49회 방송에서는 왕유(주진모)가 승냥(하지원)과 타환(지창욱)을 죽이려는 당기세(김정현)의 계획을 알고 그를 막아 두 사람을 구해내고, 왕유의 칼을 맞고 죽어가던 당기세에게 마하가 왕유와 승냥 사이의 자식이라는 사실을 듣게 된 타환이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기황후] 50회 ...  
기황후 주진모-지창욱, 하지원 사이에 두고 ‘신경전’ 예고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의 주진모와 지창욱이 조용한 신경전을 벌인다. 주진모와 지창욱은 10일(화) 방송될 [기황후] 14회에서 같이 술잔을 기울이며 날선 대립을 펼쳐낼 예정이다. 극중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고 원나라 황궁으로 돌아온 왕유(주진모)와 그런 왕유를 견제하는 타환(지창욱)의 독대 장면이 그려지는 것. [사진제공=MBC] 공개된 사진에서 지지 않고 서로 눈빛을 마주치는 왕유와 타환의 모습이 앞으로 승냥(하지원)을 사이에 두고 삼각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고려왕의 신분이었던 왕유와 고려로 유배를 왔던 원나라의 황태제였던 타환이 반대의 신분이 되어 만나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관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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