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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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날 손창민, '아주 특별한 가족애' 눈길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SBS 주말 드라마 <기분 좋은 날>의 손창민(남궁영 역)이, 가족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하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극중 손창민은 철부지 노총각이자 호텔대표 ‘남궁영’ 역으로 출연, 유쾌한 매력으로 재미를 더해왔다. 그러던 중 김미숙(한송정 역)과 만나며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를 계기로 진정한 가족과 사랑의 의미를 다시금 알아가게 된 것. 그는 방송 초반 남 일에 엮이는 것을 싫어하고 항상 자신이 우선이던 모습과는 달리 아빠가 없는 김미숙의 세 딸들을 위해 ‘대부’를 자처, 힘든 상황에 다독여주고 마음을 다 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등 마치 친아버지 같은 자상함을 선보였다. 특히 얼마 전에는 “난 너희들이 진짜 가족 같아. 가족이 별거야? 같이 밥 먹고,...  
기분좋은날 손창민 ‘캐주얼 신사 패션’ 화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 손창민의 ‘캐주얼 신사 패션’이 화제다. 극 중 40대 노총각 호텔대표로 출연중인 손창민은, 극중 패션을 통해 깔끔함과 젊은 감각을 동시에 선보이며 중년 남성의 패션 리더로 떠오른 것. 계절감이 돋보이는 컬러 선택은 물론,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손창민은 방송 초반, 베이직한 정장에 컬러풀한 넥타이를 매치해 젊은 감각을 드러냈다. 이어 최근 방송분에서는 가벼운 소재의 재킷에 노타이 셔츠, 행거치프를 매치하는 '세미정장 패션' 을 선보이며 연이은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손창민의 스타일리스트 류은희 실장은 “이번 손창민씨의 극중 패션은 캐주얼한 세미정장 스타일입니다. 극 초반에는...  
기분좋은날 김성경 하차, 후임 이진 아나운서 발탁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기분 좋은 날]의 안방마님 김성경이 오는 15일(목)을 마지막 방송으로 프로그램을 떠난다. 후임자로는 이진 아나운서가 발탁됐다. 2011년 11월 28일(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안방마님으로서 다양한 활약을 보이며 프로그램을 이끌어왔던 MC 김성경이 아쉬운 작별의 눈물을 흘리며 하차 소감을 밝혔다. 뉴스 아나운서 출신다운 신뢰감 있는 진행과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던 김성경은 MBC 봄철 개편과 드라마 등 보다 폭넓은 영역에 도전하기 위해 약 2년 6개월 동안의 활약 끝으로 하차하게 됐다. 그녀는 마지막 소감으로 “[기분 좋은 날]과 함께 한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고 밝히면서 진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제작진에 따르면 마지막 방송...  
기분좋은날 김미숙, 야구방망이 들고 추격전 벌인 사연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기분 좋은 날’ 김미숙이 괄괄한 ‘억척 엄마’로 대변신한, 과격한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19일 첫 방송될 SBS 주말극장 ‘기분 좋은 날’ (극본 문희정/ 연출 홍성창/제작 로고스필름)에서 김미숙은 소심하고 겁많은 ‘허당’이지만 남들에게는 화끈한 초 긍정주의 가면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 한송정 역으로 파격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김미숙은 억척스러운 열혈 엄마로 세 딸을 향한 ‘파워 모성애’를 펼쳐내며 가슴 따뜻한 감동과 유쾌한 웃음의 ‘힐링 에너지’를 보여주게 된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김미숙이 앞치마를 두르고 야구 방망이를 손에 든 ‘이상 야릇’한 모습으로 다급하게 누군가를 찾아 헤매며 대낮의 골목길을 달리고 있는 ‘열띤 추격전’을 공...  
금잔디, 정통 트로트 어쩔사(어쩔수 없는 사랑) 발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트로트 대세녀 금잔디가 싱글 앨범 '어.쩔.사(어쩔수 없는 사랑)'가 오늘 7일 공개됐다. 작곡가 나영수와 작사가 김경수가 작업한 금잔디의 타이틀곡 '어.쩔.사(어쩔수 없는 사랑)'는 자기의 마음과는 달리 짝사랑을 할 수 밖에 없는 찡한 마음이 나타났다. 자기 만족 사랑인 '에로스 사랑'과 부처님과 하나님의 존재같이 높고 훌륭한 사랑을 뜻하는 '아가페 사랑'이 합쳐진 사랑의 종합세트같은 노래로 금잔디의 간드러진 비음과 진성을 오고가는 목소리로 슬픈 사랑과 안타까운 마음이 잘 나타난 곡이다. 타이틀곡 '어.쩔.사(어쩔수 없는 사랑)' 외에 수록곡 중 '여여(如如)'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의미하는 '타타타' 와 같은 불교용어 중 하나로 그대로의 모습으로 욕심없이 ...  
금수저 딘딘, “돈 없어 기프티콘까지 팔아” 고백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엄카’ 쓰는 남자로 화제가 된 래퍼 딘딘이 돈이 없어 기프티콘까지 팔았다고 밝혀 화제다. 오는 3월 7일(월) 밤 8시 30분 KBS Joy 채널에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첫 선을 보이는 무작정 비교 배틀 <일단 뛰어>에서 딘딘이 이국주의 미사용 치킨 기프티콘까지 팔게 된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제주도 최저가 여행 금액은 얼마?’라는 시청자의 궁금증을 비교 배틀로 해결하기 위해 모인 MC 붐, 황재근, 유재환, 딘딘은 제주도로 출발하기 전, 지갑을 빼앗긴 채 여행비용을 아끼기 위해 휴면계좌부터 스마트폰 속 e-머니까지 숨은 돈을 찾아 헤맸다. 특히 딘딘은 ‘숨은 돈 찾기’ 미션을 받자마자 엄마에게 전화해 “어릴 적 받은 세뱃돈과 돌잔치 금액이 어디 있...  
금사월 손창민, “악역임에도 사랑…” 인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의 손창민이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참회하며 ‘악의 화신’의 마침표를 찍었다. 극중 손창민은 건설 회사의 악덕 회장 ‘강만후’역으로,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는 이례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51부작을 끝으로 종영한 ‘내 딸, 금사월’에 대해 손창민은 “기나긴 시간 동안 ‘강만후’라는 인물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만후'라는 인물은 저에게도 특별한 존재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악역임에 분명하지만 부모에 대한 효심과 사랑하는 여인에 대한 진심이 있는, 그래서 무조건 미워할 수만은 없는 그런 인물이었습니다. 한 인간의 내면에 공존하는 상반된 모습을 시청자분들께...  
금보라, 특전사 제대한 둘째 아들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드라마와 CF에서 인기 고공행진 중인 배우 금보라가 오는 12일 목요일 오전 9시 10분 SBS<좋은 아침>에서 특전사를 제대한 듬직한 둘째 아들을 공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금보라의 둘째 아들 오승민(23)군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미국에 유학했고, 성인이 된 후에는 한국에 돌아와 특전사를 지원하고 간부로 연장 복무를 해 엄마 금보라와 오랜기간 떨어져 지냈다. [사진제공=SBS] 승민 군은 세 아들 중 딸처럼 엄마 금보라를 내조하는 아들로, 집안 일을 돕는 것은 물론 엄마 금보라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다. 또 군대 월급을 차곡차곡 모아 제대 날 엄마 금보라에게 선물까지 하는 효자 아들이다. 금보라는 이런 둘째 아들 자랑에 시간 가는 줄 모르는데... 한편 꽃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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