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불에 탄 모녀 시신의 미스터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오늘 18일 토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11년 9월 3일 전남 여수 모녀 화재 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 전형적인 방화로 추정되는 현장에서 44살인 엄마 최 씨와 어린딸은 서로 기댄체 아무 고통없이 죽은 듯 보였다. 1심 재판부는 최 씨와 동거중이던 윤 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명확한 물중은 없지만 정황상 그가 불을 질렀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런데 지난 5월 2일. 2심 재판부는 그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석방했다. 그가 불을 질렀다면, 모녀가 그런 자세로 사망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살을 하기 위해 숨진 최 씨가 스스로 방화를 했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 날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사진제공=SBS]...  
그것이 알고싶다, ‘거지목사의 두얼굴’ 실체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가락시장을 누비면서 잡동사니를 팔아 달라고 구걸하며 생계를 유지하던 한 남자가 있었다.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구걸하던 ‘거지’는, 어느 날 양복을 빼 입고 나타나 동전 바구니 대신 마이크를 잡고 전도를 하는 ‘목사’가 되었다. [사진제공=SBS] 그는 장애를 가진 자신을 버렸던 세상에 대한 원망을 신앙으로 극복하였다며 자서전을 썼고, 그 후 여러 매체를 통해 그의 인생 역전 스토리를 알렸다. 그리고 자신과 같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돌보는 데에 평생을 바치겠다고 이야기 했다. 그는 바로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실로암 연못의 집’ 담임 목사이자 원장인 한 모씨였다. 자신 역시 두 다리를 쓰지 못하는 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약 25년간 장애인들을 돌보아...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속 송혜교의 이유 있는 스타일링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아름다운 영상미와 가슴 속 긴 여운을 남기는 대사, 조인성, 송혜교라는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명연기로 연일 화제몰이 중인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속 주인공 송혜교의 스타일이 화제다. 극 중에서 시각장애인이면서도 대기업의 유일한 상속녀 '오영'으로 출연 중인 송혜교는 캐릭터에 충실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작품을 시작하기 전부터 노희경 작가와 함께 직접 스타일링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본인이 자료 조사를 해 의상팀과 함께 컨셉에 대해 논의해 작품 전부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방송화면 캡쳐] 캐릭터와 현실성에 중점을 둔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속 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OST, 거미 ‘눈꽃’ 27일 12시 음원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가수 거미가 부른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삽입곡 ‘눈꽃’이 공개된다. 연일 화제를 모으며 수목극 정상을 달리고 있는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의 명품 OST 중 3번째 곡인 ‘눈꽃’이 오늘 낮 12시 멜론 등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눈꽃’은 지난주 방송된 4부의 명장면이었던 일명 ‘솜사탕 키스’ 신에 삽입돼 엄청난 관심을 불러 모은 곡이다. 당시 거미와 ‘눈꽃’은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명품 OST라는 찬사를 받았다. [사진제공=어니스트뉴스DB]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OST를 담당하고 있는 양재욱 이사는 “지난주 ‘눈꽃’이 노출된 직후 음원 공개 날짜를 묻는 문의가 쇄도...  
귀촌 인생역전, 꿀벌 부부의 달콤한 인생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매서운 겨울 추위가 아직 가시지 않은 경기도 파주를 찾은 탤런트 한정국 씨. 한씨가 이곳을 찾은 까닭은 이곳에 농작물이 아닌 다른 것으로 성공한 귀촌인이 있기 때문이다. 무일푼 노동자에서 연매출 4억의 농부로 변신한 유호창(49), 강정자(55)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깊은 산 속 유호창 씨의 특별한 농장에 들어서면 보이는 건 온통 황톳빛 나무상자. 그의 보물 상자를 열자 쉴 새 없이 붕붕 대는 2만 마리의 벌. 그런데 유호창 씨는 그 무서운 벌을 겁 없이 손으로 잡아들인다. 벌에 쏘이는 일이 다반사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모습이지만 이렇게 벌을 익숙하게 다루기까지는 힘들었던 사연이 있었다. 도시에서 아스팔트 포장공으로 일하던 유호창 씨는 일하던 중 불의...  
귀부인,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관전포인트 셋’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JTBC 새 일일 드라마 <귀부인>이 오늘 밤 8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귀부인>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바로 캐스팅. 서지혜, 박정아, 현우성, 그리고 정성운까지 신예배우들을 비롯 장미희, 나영희, 선우은숙, 독고영재까지 신구의 조화가 돋보이는 드림캐스팅을 자랑한다. 이어 이시언, 한예원, 윤지민, 류태준 등 매력 넘치는 배우들까지 더해져 환상적인 조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것. 또한 그 이름만으로도 신뢰감이 생기는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100%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로 무장한 <귀부인>은 일일 드라마 사상 최고의 초호화 캐스팅과 더불어 ...  
귀부인 제작발표회 비하인드 스틸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2014년 1월 13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일일드라마 <귀부인>(연출: 한철수 | 극본: 호영옥 | 제작: 드라마 하우스)의 제작발표회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의 주역들인 서지혜, 박정아, 현우성, 정성운, 이시언, 한예원, 윤지민, 류태준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귀부인>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는 배우들의 남다른 센스(?)가 돋보여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사진제공=JTBC] 먼저, 서지혜와 박정아가 입을 가리고 웃을 정도로 폭풍 웃음을 유발한 주인공은 바로 현우성. 현우성은 탄탄한 몸매 관리의 비결을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사뭇 진지하게 ‘제철 과일을 챙겨 먹는다’고 답하며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든 것. 제작사 ...  
귀부인 서지혜, 매력녀 완벽 변신 첫 촬영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JTBC 새 일일 드라마 <귀부인>(연출: 한철수 | 극본: 호영옥 | 제작: 드라마 하우스)이 배우 서지혜의 첫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2014년 1월 13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일일 드라마 ‘귀부인’의 서지혜가 첫 촬영에 돌입했다. 지난 19일 경기도에 위치한 한 백화점에서 진행된 첫 촬영에서 서지혜는 청순한 외모와 특유의 화사한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까지 한층 고조시키며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까지 자극했다. [사진제공=JTBC] 청순함이 강조되는 백옥 같이 하얀 피부와 단정한 헤어스타일 그리고 백화점 유니폼을 입고 캐릭터의 외적인 부분을 완성한 서지혜는 이번 작품에서 가난한 집안과 고졸이라는 학력으로 직장을 구하는 것 조차 쉽지 않은 자신의 출신을 너무나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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