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권상우 생일맞이 日팬미팅에 ‘오케스트라’ 동원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권상우가 1000여 명이 넘는 일본 팬들이 운집한 가운데 팬 미팅을 성황리에 마쳐‘원조 한류킹’의 위엄을 과시했다. 권상우는 자신의 생일인 지난 5일 일본 도쿄 파크호텔에서 생일 기념 팬미팅을 갖고 오랜만에 마주한 일본 팬들과 특별하고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벨액터스엔터테인먼트] 이날 팬미팅에서 권상우는 오랜 시간 자신에게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미니콘서트와 깜짝 마술쇼 등을 준비했다. 미니콘서트에서 오케스트라까지 동원한 권상우의 남다른 준비성에 팬들의 박수와 환호가 쏟아졌다. 그는 한 달 동안 노래 연습과 녹음을 거쳐 팬미팅에서 선보일 노래와 마술을 준비햇다. 권상우의 팬 사랑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평소 팬 사랑이 각별하기로...  
궁중잔혹사, 여인들의 ‘핏빛 전쟁’이 시작된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꽃의 향기가 흩날리면 여인들의 ‘핏빛 전쟁’이 시작된다!” 왕의 여인들의 치명적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의 메인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오는 23일 첫 방송될 JTBC 새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이하 궁중잔혹사/극본 정하연/연출 노종찬/제작 드라마하우스)’은 조선시대 사랑과 권력을 쟁취하기 위해 악마가 되어가는 왕의 여인들의 처절한 궁중 암투를 다룬 정통 여인 사극. 이와 관련 온갖 음모와 모함이 난무했던 궁중비사를 실감나게 그려낼 여인들의 ‘핏빛 유혹’이 담긴 포스터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무엇보다 ‘궁중잔혹사’의 메인 포스터에서는 김현주, 이덕화, 송선미, 고원희가 함께 등장...  
궁중잔혹사 김현주, 관능미 물씬 ‘매혹의 춤사위’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JTBC 새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김현주가 관능미를 물씬 풍기는 ‘매혹적인 춤사위’를 선보였다. 김현주는 오는 3월 23일 첫 방송될 JTBC 새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이하 궁중잔혹사/극본 정하연/연출 노종찬/제작 드라마하우스)’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인조의 후궁 소용 조씨 역을 맡았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무엇보다 김현주가 고즈넉한 달밤 하늘하늘한 몸짓으로 아름다운 고전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섹시하면서도 여유 있는 눈빛과 농염한 자태로 자신만만하게 춤사위를 뽐내는 김현주의 당당함이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것. 과거를 버리고 왕의 여인이 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거치고 있는 김현주의 ...  
궁사커플 기보배-오진혁 연애이야기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12일 방송되는 SBS 런던와이드에서 이미 사귄지 2년이 넘은 선수촌 내에서는 유명한 궁사커플인 오진혁 선수와 기보배 선수의 연애이야기가 같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8월 12일 방송분에서는 양궁 3개 종목을 석권한 한국 양궁대표팀 장영술 감독과 함께 남자 대표팀의 오진혁, 임동현, 김법민 선수 여자 대표팀의 기보배, 이성진, 최현주 선수가 런던 2층버스에 오른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제공=SBS] 양궁 금메달리스트 기보배 선수는 남자친구 오진혁 선수에 대해 “장난기 많고, 유머러스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기보배 선수는 "오빠가 카메라 앞 인터뷰에서 너무 쑥쓰러워 한다“며 ”하지만 둘이 같이 있을 때는 굉장히 장난기 많고, 유머러...  
궁금한이야기Y, 천 원 백반 식당의 후계자를 찾습니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4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될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천 원 백반 식당의 후계자를 찾는 과정이 방송된다. 굶주린 아들을 위해 분유를 훔친 엄마, 허기를 채우기 위해 편의점 과일을 훔친 학생, 교도소에 보내 달라며 불을 지른 일용직 노동자. 그야 말로 ‘먹고 사는 일’이 큰일이 된 요즘, 싼 값에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있다. [사진제공=SBS] 광주 대인시장 안에 있는 [해 뜨는 식당]이 그곳. 밥 한 공기에, 된장국, 세 가지 반찬이 나오는 이곳 백반 값은, 단돈 천원! 덕분에, 겨울철 차가운 시장 바닥에 앉아 허겁지겁 끼니를 때워야 했던 시장 노점 상인들도, 일용직 노동자도, 독거노인도, 가난한 학생도, 이곳에서 세상에서 가장 싸지만, 세상에...  
궁금한이야기Y, 인천 숭의동 오거리 방랑 할머니 file
인천 숭의동 오거리의 한 병원, 이곳에 매일 아침 8시 30분이면 어김없이 병원에 찾아와서 꼼짝없이 의자에 앉았다 가는 할머니가 있다. 몸집이 왜소한 할머니가 커다란 짐 가방을 두 개씩 들고, 병원 주변을 배회한지도 벌써 한 달째다. 주변 사람들은 할머니가 집도, 가족도 없이 떠도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도움을 주고 싶다며 [궁금한 이야기 Y]에 제보를 해왔다. 하루 종일 숭의 오거리를 배회한다는 일명 '오거리 방랑 할머니' 제작진의 관찰결과, 실제로 할머니는 병원의자에 앉아 있다가 자신의 몸집만한 짐 가방을 챙겨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할머니가 향한 곳은 인근 버스 정류장이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할머니는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버스가 오는 방향을 하염없이 지켜보고 있었다....  
궁금한 이야기 Y, 변태사진사의 숨겨진 진실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오늘 18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될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사진사를 가장한 신종 바바리맨의 정체를 밝힌다. 최기철 씨는 소녀들의 사진을 찍으면서 소녀들 뒤에서 바지를 내린 채 함께 사진을 찍는 식으로 음란 사진을 제작해 왔다. 더구나 최 씨는 검찰 조사를 받던 중 자살 사이트에 가입, 동반 자살까지 시도했는데, 결국 최 씨가 데리고 온 10대 소녀만이 목숨을 잃고 이들은 모두 도망을 쳤다. 음란죄에 자살 방조죄까지 저지른 최 씨, 그러나 소녀의 죽음과 관련해 그를 처벌할 제대로 된 법이 없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을 [궁금한 이야기 Y]에서 고발한다. [사진제공=SBS] 제작진에 따르면 2010년 평택지역에서 열린 사진대회에서 ‘미소’라는 작품으로 입선한...  
궁금한 이야기 Y, 9년째 찾아온 따뜻한 손님 '동전천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부산 해운대의 한 주민센터에는 2005년부터 추운 연말마다 커다란 상자와 함께 나타나는 한 남자가 있다. 그는 10원부터 500원까지, 만 개가 넘는 동전들로 가득 채운 상자를 기부하러 온다고 한다. 그래서 직원들은 그를 ‘동전천사’라고 부른다. 이름도, 나이도, 사는 곳도 밝히지 않고 쪽지 한 장에 동전 상자만 두고 간다는 ‘동전천사’. 제작진에 따르면 그가 남긴 쪽지에는 ‘구겨지고 녹슬고 때 묻은 돈, 좋은 곳에 쓸 수 있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라는 아리송한 질문이 적혀있다. ‘동전천사’가 던진 질문의 답은 무엇일까? 정답을 찾기 위해 주민센터 직원들이 기억하는 ‘동전천사’의 모습과 그가 남긴 메시지를 단서로 그의 뒤를 따라가 봤다. 2014년 그가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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