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굿닥터 곽도원, 엘리트 금융인 병원 부원장 된 사연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곽도원이 KBS 월화드라마 ‘굿 닥터’(연출 기민수, 김진우|극본 박재범)에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엘리트 병원 부원장으로 분해 ‘지적 카리스마’를 발산.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어제(6일) 방영된 KBS 월화드라마 ‘굿 닥터’(연출 기민수, 김진우|극본 박재범)에서 곽도원은 시온(주원 분)의 돌발행동으로 소와 외과에서 일어난 급작스런 수술에 놀라면서도 차분히 상황을 전해 듣고 수술을 참관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곽도원은 첫 화에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던 것과 달리 수술을 참관할 때는 내내 주의 깊게 상황을 확인. 걱정스럽게 지켜보다 끝내 성공한 수술에 미소를 지어 보여 그가 어떤 생각으로 수...  
굼벵이 먹는 엽기 식성 종결자 ‘사유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얼마 전 방송에서 뱀 국수와 지네를 먹어봤다고 고백하며 ‘엽기 식성 종결자’로 떠오른 방송인 사유리가 이번에는 굼벵이를 맛깔나게 시식하는 장면을 연출해 사람들을 멘붕에 빠뜨렸다. 오는 18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신개념 노하우 대결쇼 <엄지의 제왕>에 굼벵이로 늦둥이를 본 50대 김진일 씨가 생활고수로 출연해 굼벵이로 만든 다양한 음식을 선보였는데, 시식시간이 되자 사유리는 망설임 없이 굼벵이를 입 안에 넣으며 맛집 프로그램 진행자다운 감상평을 펼쳐냈다. [사진제공=MBN] 사유리는 형체가 그대로 살아 있는 데친 굼벵이를 먹고 “달콤하다”, 굼벵이 샤브샤브 국물을 들이키며 “깊은 맛이 난다”고 평가하고, 이어 “굼벵이 더 주세요~”를 외쳐 마치 한편의...  
굴사남, 둘째 아들 수박이 탄생 현장 전격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굴사남의 둘째 아들 수박이(태명)가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다. 오늘(18일) 방송되는 KBS 1TV ‘엄마의 탄생’에서는 굴사남이 10개월의 기다림 끝에 수박이(태명)를 출산하는 감동적인 현장이 그려진다. 굴사남은 분만이 시작되자 혼신의 힘을 다해 수박이와의 만남을 준비했고 남편 역시 진지한 표정으로 아내의 곁을 지키며 단 한 번뿐인 영광의 순간을 함께했다. 큰 아들 한희 또한 엄마에게 힘내라는 응원을 전하며 동생과의 만남에 설렘을 드러냈다. 가족들의 응원을 받고 힘을 얻은 굴사남은 의외로 단 몇 번의 진통 만에 수박이(태명)를 순산해 본인마저 어리둥절해 했다는 후문. 이를 옆에서 지켜보고 감격한 남편은 굴사남에게 뽀뽀 세례를 퍼부으며 기쁨을 전했다. 출산소식...  
국악소녀 송소희 1대100 출연 5천만원 상금 도전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최근 소속사로부터 소송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국악소녀 송소희가 KBS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나온 송소희는 “집에 100벌 정도의 한복이 있다. 오늘도 퓨전 느낌으로 혼자 한복을 코디하고 나왔다”며 국악소녀답게 남다른 한복 사랑을 보였다. 하지만, 송소희는 아이돌 강사에게 비밀리에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송소희는 “한복을 자주 입다보니 사푼사푼 걷고, 어깨도 움츠리고 있다”며 친구들이 “할머니 같고 우울해 보인다”고 했다며 한복으로 완성된 체형(?!) 때문에 평소 스트레스를 받아왔음을 털어놓았다. 이어 송소희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아이돌...  
국악걸그룹 미지(MIJI), 예향서 문화의날 ‘특별소리공연’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한국의 전통음악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지구촌을 달리는 국악 아이돌그룹 미지MIJI가 청마의 해를 맞아 더욱 바빠졌다. 새해 들어 미지는 소리의 고장인 전북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의 ‘월드소리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정부가 정한 문화의 날 특별 ‘소리공연’을 갖는다. 소리문화의전당 이인권 대표는 20일 소리전당 리셉션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창단되어 국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국악그룹 미지를 ‘월드소리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가 실시하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참가, 오는 2월26일(수) 오후 7시 30분 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미지와 함께 하는 해피콘서트’특별 오픈공연을 갖는다고 덧붙였다. 세계무대에서 국악 한류를...  
국악 대모 김영임 '국악 인생 50년 史' 大공개!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오늘(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국악 대모' 김영임이 국악 인생 이야기를 공개한다. 국가 중요무형문화제 제57호 경기민요 전수교육조교인 김영임은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19살에 소리에 입문한다. 운명처럼 만난 '회심곡'으로 일약 '국악 스타'가 됐고, 당시 발매된 '회심곡' 앨범은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밀리언셀러를 달성한다. 1998년에는 국악인으로서는 최초로 뉴욕 카네기홀 단독 공연을 펼치며 '국악의 세계화'에 앞장섰다. 오늘 방송에서는 김영임의 역사적인 '국악 인생 50년 史'부터 변치 않는 초심으로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트롯 대세'로 다방면에서...  
국수의 신 천정명, 조재현과의 악연에 '복수의 칼' 예고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천정명이 조재현의 호랑이 굴에 스스로 뛰어든다. 오는 27일(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태양의 후예’ 후속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극본 채승대, 연출 김종연, 제작 베르디미디어/드림E&M)의 천정명(무명 역)이 조재현(김길도 역)의 탄탄한 성을 부수기 위해 칼을 쥐어들 것을 예고한 것. 지난 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선 극 중 무명(천정명 분)의 아버지가 김길도(조재현 분)에 의해 살해됐다는 사실이 밝혀져 둘의 끈질긴 악연이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짐작케 했다. 이에 오랜 시간 동안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우고 있던 무명이 어떤 전개를 이어나갈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조재현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궁중전통 국수집 ...  
국수의 신 조재현, 더욱 사악한 악역 연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조재현이 더욱 사악하고 치열한 인물로 돌아온다. 배우 조재현이 KBS 2TV ‘태양의 후예’ 후속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극본 채승대, 연출 김종연, 제작 베르디미디어/드림E&M)의 김길도로 또 한 번 인생작 경신을 예고하고 있다. 조재현은 전작 ‘정도전’과 ‘펀치’에서 180도 다른 두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고 납득할 수밖에 없는 연기력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정도전’에선 수많은 드라마에서 비춰졌던 정도전이라는 인물을 조재현 만의 정도전으로 재해석하며 남다른 연기내공을 펼쳤고 ‘펀치’에선 미워할 수 없는 연민의 악역 이태준 역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마스터-국수의 신’ 속 김길도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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