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강한여자 탤런트 금보라의 눈물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80년대 유명스타로, 또 2000년대에 들어서 억척엄마의 모습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탤런트 금보라. 결혼한 지 13년 만에 파경을 맞은 금보라는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하고 아들들의 양육권을 지켰다. 바쁜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도 아들들의 문제에 대해서라면 열일 제쳐두고서라도 나섰던 어머니 금보라. 대장부 같은 억척스러운 모습으로 살아가는 금보라지만 자식들의 눈에 비친 엄마는 강압적인 사람이었다. 특히나 자식들의 진로문제만큼은 유독 예민했던 어머니였기에 원하는 꿈이 있었던 두 아들은 도망치듯 어머니의 집에서 나오고 말았다. 이혼과 재혼, 그리고 진로문제를 둘러싸고 갈등하는 금보라와 아들 유일하게 곁에 남아있던 아들 승민은 어머니의 의견으로 미국 사관학교로 유...  
강타-세븐-싸이-김태우-동해, ‘K팝 스타’ 1일 심사위원 출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에 ‘초특급 1일 심사위원단’이 총 출동한다. 25일 방송될 SBS<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 <K팝 스타>) 4회 방송에 강타, 세븐, 싸이, 김태우, 동해가 ‘초특급 1인 심사위원단’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 이들은 빅3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가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1대1 밀착 오디션’ 현장에 깜짝 등장, 현장을 후끈하게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사진제공=k팝 스타 예고 영상 캡쳐] 무엇보다 SM-YG-JYP를 대표해 파견된 포스 있는 ‘1일 심사위원단’은 참가자들에게 경험을 토대로 한 생생한 심사평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K팝의 시초가 됐던 HOT의 강타와 god 김태우, 그리고 현재 선풍적인 K팝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  
강타, ‘노란색 고깔 모자’로 깜찍함 과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7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를 성공적으로 마친 강타가 ‘노란색 고깔 모자’를 쓰고 나이를 초월한 깜찍함을 과시했다. 23일 방송된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해피엔딩’(극본 김윤정, 연출 곽영범/제작 로고스필름) 첫회 분 시청률이 1.482%(AGB닐슨, 전국유료가구기준)를 기록, 무한 질주를 위한 신호탄을 올렸다. 이제까지 방송됐던 종편 드라마 중에서도 보기 드물게 높은 첫 방송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월화 오후 안방극장을 감동으로 물들일 새로운 다크호스로서의 면모를 예고한 셈이다. [사진제공=로고스 필름] 무엇보다 강타는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해피엔딩’(극본 김윤정, 연출 곽영범/제작 로고스필름)에서 진중하고도 유쾌한 건축가 구승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  
강지환 한 침대 필리핀 여성 에코걸(?) 의혹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필리핀 여성과 한 침대에 나란히 누워있는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강지환 측이 입장을 밝혔다. 12일 한 매체를 통해 강지환 측 관계자는 강지환과 필리핀 여성의 침대 사진에 대해 "솔직히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지만 법적대응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무단으로 사진을 게재한 필리핀 여성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지 않은 이유는 일을 더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았다"며 "그 여성이 사과의 글도 올린 만큼 송사에 휘말리고 싶지 않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단순한 해프닝이라고 생각했는데 한국에서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 빨리 앞당겨 귀국한 이유는 해외에서 대응도 쉽지 않았고 어떤 일이든 국내에서 정리하는게 맞다고 판단했다"며 "일도 마무리돼 얼...  
강지원-이미경, 밀양에서 꽃피운 동지애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이번 주 EBS <만나고 싶습니다>에서는 법조인에서 이제는 여성과 청소년 인권을 위해 사회를 바꾼 사회운동가로 폭넓게 활동 중인 변호사 강지원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2004년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킨 밀양성폭행 사건. 당시 40여명의 남학생들에게 1년 가까이 성폭행 당해온 여중생에게 기꺼이 도움의 손길을 내민 강지원. 그런 강지원을 더 분노하게 한 것은 피해자의 인권을 무시하는 수사당국의 모욕적인 태도와 법 제도였다. 다시 이런 비극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국가를 상대로 소송까지 낸 강지원. 그리고 그런 강지원 옆에서 함께 싸워 준 당시 성폭력 상담소 소장 이미경. 성폭력 피해자들의 인권을 위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싸운 강지원과 이미경의 뜻 깊은 인연...  
강지원 변호사, EBS교육대토론 새 진행자로 나선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강지원 변호사가 3월 6일(금)부터 <생방송>EBS교육대토론의 새로운 진행자로 나선다. 강지원 변호사는 1978년 비행청소년 담당 검사를 시작으로 「청소년인권보호센터」 대표, 교육개혁을 위한 「타고난적성찾기국민실천본부」 상임대표 등을 맡으며, 평소 청소년 교육문제에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보여 왔다. 2004년 EBS TV 「선택, 화제의 인물」 진행 후 11년 만에 다시 EBS에서 프로그램 진행을 맡게 된 그는, “교육대토론은 청소년·교육문제를 다루는 국내 유일한 토론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조금도 고민하지 않고 흔쾌히 진행을 맡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교육은 아이들의 타고난 적성과 개성을 찾아주는 것이라고 말하는 강지원 변호사. 우리나라 교육 현실과 문제점에 대해서도...  
강적들, 여야 강대강 대치가 벌어진 4월 여의도 정국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오늘(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조선 쎈 토크쇼 강적들에서는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 진중권 광운대 교수, 김민전 경희대 교수와 함께 여야 강대강 대치가 벌어진 4월 여의도 정국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야 강대강 대치가 벌어진 4월 여의도 정국. 윤석열 대통령이 야당 주도로 통과시킨 양곡관리법에 1호 거부권을 행사하며 여야의 격돌이 심해지고 있다. 하 의원은 “양곡관리법은 거부권 유발법”이라 평하며 “대통령과 각을 세우기 위한 야당의 정략적 의도가 다분하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정 의원은 여야가 함께 논의해야 할 문제라는 점을 지적하며 “대통령이 야당과 협치할 생각이 없으니, 여당도 대통령의 ...  
강원문화재단 영상지원팀, 12일 영화 ‘들개들’ 상영회 개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강원문화재단 영상지원팀은 2014년 2월 12일(수) 저녁 7시 CGV강릉에서 ‘2013 강원 로케이션 촬영 지원작 영화<들개들>(감독 하원준)상영회’를 개최한다. 강원문화재단 영상지원팀은 2012년부터 강원도에 국내/외 영상물 제작팀을 유치하여 행정지원 및 촬영지원 업무를 하며 제작진의 지역 내 체류기간과 촬영분량 증대로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2014년 2월 12일 CGV강릉에서 펼쳐지게 될 상영작은 영화<들개들>이다. 2013년 1월~2월까지 평창군 일원에서 작품의 90%분량이 촬영 된 이번 작품은 과거 그룹 UN의 멤버였고,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김정훈의 출연작인 사회 범죄극이다.(청소년 관람불가) 시사회 참석자 모집은 선착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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