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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뉴스

‘컬러오브우먼’ 윤소이-재희 해피엔딩 결말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채널A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이 윤소이와 재희의 달달한 키스로 해피엔딩을 그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7일 방송된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제작 로고스필름) 마지막 회에서는 윤소이-이수경-재희-심지호 등 네 남녀가 각자 추구했던 사랑과 성공을 발견하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모습을 담아냈다. [사진제공=로고스필름] 윤소이는 재희와 강찬진과의 모든 관계를 정리하고 로라화장품 연구소로 내려가 자신이 좋아하던 일을 맘껏 하며 지냈다. 1년 후 연구소 시찰을 내려왔던 재희와 병원에서 우연하게 만나게 된 상황. 윤소이는 자신에게 “다시 시작하자. 1년 아니 10년이 걸려도 기다릴께”라고 고백하는 재희...  
‘칼과꽃’ 최민수, 태어나지 말았어야 서자 엄태웅과 첫만남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불운의 사내가 난생 처음 아버지 앞에 무릎 꿇었다. 잔인하리만치 냉정한 아버지의 시선. 배우 최민수와 엄태웅 부자가 첫 만남에서부터 비극적 감정 연기를 폭발시켰다. 배우 최민수와 엄태웅은 KBS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 박진석)에서 아버지와 서자, 연개소문과 연충으로 만났다. 노비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연충을 연개소문은 외면한다. 난생 처음 아버지를 만난 연충이 겪어야 할 좌절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을 터. 부정을 찾아온 아들과 이를 등진 아버지, 최민수와 엄태웅 부자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사진제공=칼과꽃 문화산업전문회사] 고구려의 유일무이한 최고 권력가 연개소문(최민수)에게선 따뜻한 부정을 기대할...  
‘칼과꽃’ 엄태웅, 아찔 지붕 와이어 액션 선보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 기와집 지붕 위에 칼과 활을 찬 사내가 올라서있다. 온몸에 와이어를 차고 결연한 표정을 한 이 사내는 바로 배우 엄태웅. 드라마 ‘칼과 꽃’ 제작진이 공언했듯 멜로뿐만 아니라 액션 또한 극의 무게감을 더한다. KBS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 박진석)이 배우 엄태웅의 와이어 액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기와집들이 빼곡히 들어 차 있는 고구려 시대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와이어 크레인 4대가 설치되어있는 ‘칼과 꽃’ 촬영장에서 엄태웅이 짜릿한 와이어 액션을 선보인 것. [사진제공=칼과꽃 문화산업전문회사] 지난 주 완도에서 진행된 ‘칼과 꽃’ 촬영 현장. 와이어 액션을 위해 스태프들은 일찍 모여 회의를...  
‘칼과꽃’ 김영철vs최민수 대본열공도 카리스마 작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김영철과 최민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대본 열공 사진이 공개됐다. 대본 읽는 모습만으로도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는 두 배우. 진지하고 날카로운 눈빛이 주위를 제압하고도 남을 기세다. 오는 7월3일 첫 방송 예정인 KBS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 박진석)에서 각각 영류왕과 연개소문으로 맞붙는 김영철과 최민수의 촬영 현장 모습을 담은 두 장의 사진. 왕 전문배우로 정평이 난 김영철과 상남자 카리스마의 결정체 최민수가 각기 다른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제공=칼과꽃 문화산업전문회사] 올백 헤어스타일에 말끔하게 정돈된 수염을 기른 김영철. 영류왕 역을 위해 체중을 감량한 그에게서는 지적이면서도 예리한 왕족의 카리스마가 느...  
‘출생의 비밀’ 성유리 만삭 사진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4월 27일(토) 밤 9시55분에 첫 방송되는 SBS 특별기획 [출생의 비밀]에서 극중 유준상은 청주에서 어린 이현(김소현)을 1997년 고등학생 이현을 처음 만났고, 2006년 성인이 된 이현(성유리)을 다시 만난다. 제작진에 따르면 둘은 부부연을 맺고 아이까지 출산 하지만, 갑자기 이유 없이 성유리가 유준상 곁을 떠나면서 유준상이 다시 사랑을 찾아 나가는 여정을 그리는 휴먼멜로 드라마다. 극중 2006년을 배경으로 청주에서 촬영 되었으며, 성유리가 만삭의 몸으로 경두만두가게에서 만삭인 성유리가 사고치고 들어온 유준상에게 핀잔을 주는 장면을 촬영 했다. [사진제공=SBS] 임신복을 입고 만삭분장을 했지만, 성유리의 아름다움을 숨길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두 사람의 호...  
‘최지우가 명동에 떴다?’ 수상한 가정부 깜짝이벤트 화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 연출 김형식)의 주인공 박복녀(최지우)를 닮은 미녀 모델 3총사가 최근 서울 시내 한복판을 누비며 신출귀몰 퍼레이드를 벌였다. 마치 극중 박복녀가 드라마 속에서 튀어나온 듯 푹 눌러쓴 모자에 회색 패딩 점퍼, 검은색 바지를 입고 갑자기 나타난 이들은 표정마저도 박복녀를 닮아 눈길을 끌었다. 비록 ‘짝퉁 최지우’였지만 늘씬한 몸매와 서늘한 눈빛은 ‘최지우 아바타’로서 시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사진제공=SBS] 이같은 깜짝 이벤트는 ‘수상한 가정부’ 제작진이 드라마 내용을 널리 알리고 시청자들과 좀더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강남역, 고속터미널, 명동 등 유동 인구가 많이 몰리...  
‘총리와 나’ 최강 베스트 커플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총리와 나'에서 찰떡 호흡으로 맛깔스런 드라마를 만들어주고 있는 깨알 커플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총리와의 계약 결혼이라는 코믹한 설정과 LTE-A급 전개로 화제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는 현재 월화 안방극장에 '총리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총리와 나'에 등장하는 각양각색 커플들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웃음 핵폭탄을 선사하는 커플은 물론 매회 예측불허 행동으로 궁금증을 안겨주는 커플, 의외의 어울림으로 이범수-윤아 못지않은 '반전 케미'를 발산하는 커플, 그리고 보는 것만으로도 엄마 미소를 불러일으키는 연상연하 커플까지. 이 다채로운 커플들은 '총리와 나' 속 시청률 고공...  
‘총리와 나’ 윤해영, 섹시 카리스마 벗고 ‘허당 사모님’ 변신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총리와 나’ 윤해영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 윤해영은 짧게 자른 헤어 스타일 변신 사진을 공개하며 KBS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이소연 연출 김은희, 윤은경 극본)에서 지적이면서 도도한 모습의 장관 아내의 캐릭터를 예고 한 것 과는 달리 매회마다 허당 사모님의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제공=더솜엔터테인먼트] 그녀는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허당 사모님 ‘나윤희’로 돌변. 우아한 사모님 패션에 고무장갑을 들고 도도한 표정을 짓거나, 종이로 접은 개구리를 가지고 해맑게 웃는 등 우아한 품격의 사모님 모습과는 달리 허당기 있는 귀여운 면모를 발산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윤해영은 이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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