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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뉴스

진세연, 아찔한 화재사고로 유독가스 마셔 응급실行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의 진세연이 보컬 트레이닝 중 건물 화재가 발생해 응급실에 실려가는 사고를 겪었다. 오는 15일에 첫 방송될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김진수,고영오,이윤환, 연출 김정규, 제작 레이앤모)에서 훗날 상하이의 유명 가수가 되는 여주인공 ‘옥련’ 역을 맡은 진세연이 6일 오후 2시 경 청담동 한 건물 3층에서 보컬트레이닝을 받던 중 화재가 발생해 긴급 대피하는 아찔한 사고를 당한것. [사진제공=KBS] KBS 측에 따르면 화재 당시 트레이닝을 받던 곳에는 진세연을 포함해 보컬을 지도하는 베이지와 소속사 실무진 2명이 함께 있었다. 진세연의 소속사 관계자가 차량 주차로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두 번...  
진세연, 귀여운 마스크 패션 불량소녀 변신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배우 진세연이 앙큼한 불량소녀로 변신한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귀여운 마스크 패션을 선보인 진세연은 장난끼 어린 포즈로 지금껏 보여준 청순&섹시와는 또 다른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국내 광고 촬영의 대기 시간 동안 촬영된 것으로, 마스크로 가릴 수 없는 진세연의 물 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 ‘닥터 이방인’ 방송을 통해 박훈(이종석)과 그의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장석주(천호진)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 송재희의 희생적인 순애보를 연기해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종영까지 4회를 남겨둔 가운데 박훈과 송재희, 오수현(강소라)의 삼각 러브라인, 그리고 박훈과 한재준(박해진)의 수술대결...  
진세연 멜로대사 한마디에 남성팬들 'KO'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 / 연출 진혁, 홍종찬)에서 배우 진세연의 어록이 큰 화제를 모으며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박훈(이종석 분)은 송재희(진세연 분)에게 "정말 날 사랑하지 않느냐"고 묻는 과정에서 박훈을 밀어내던 송재희는 결국 자신의 감정이 폭발하고 만다. 송재희는 "그래 좋아해. 널 사랑해. 널 좋아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어. 매일 매일 네 생각만 했어. 매일 매일 너와 행복하게 사는 꿈만 꾸며 살았단 말이야"라고 말하며 박훈의 품에 안겨 눈물을 토해냈다. 진세연의 멜로 대사와 눈물연기는 완벽한 호흡을 이루며 드라마 新 어록을 탄생시키며, 폭발적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닥터 이방인’ 19회는 닐슨코리아 ...  
진리커플(유진+리안) 매너손-나쁜손 ‘화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이제 단 2회만이 남았다! 주인공들의 얽히고 설킨 러브라인과 슈퍼아이돌을 뽑는 오디션의 마지막 관문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배가시키고 있는 <드림하이2>가 진리커플(유진+리안)의 매너손, 나쁜손 스틸을 공개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제공=홀림&CJ E&M] <드림하이2>가 공개한 진리커플의 스틸이 네티즌들의 폭풍클릭을 이끌어내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매너손 스틸부터 살펴보자. 정진운은 박지연에게 밀착한 상태로 어깨에 손을 올려 친근함을 표현하면서도, 정작 손은 닿지 않는 매너손으로 여배우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두번째 스틸 속 박지연은 개구쟁이 같은 표정으로 진운의 얼굴을 장난스럽게 움켜 쥔 모습으로 보는 이의 ...  
직장의신, 어버이날 앞두고 “엄마한테 잘하자” 일깨워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직장의 신’이 모녀를 울렸다. 지난 7일 방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극본 윤난중, 연출 전창근 노상훈, 제작 KBS 미디어/MI Inc.) 12회 ‘엄마한테 잘하자' 편은 제목처럼 어버이날을 앞두고 엄마한테 잘하자는 교훈을 남겼다. 늘 자식 편에서 사랑을 베푸는 우리들의 어머니. 하지만 어머니의 그 마음을 자식들은 왜 몰라주는 지 야속하기만 하다. 드라마에서도 현실에서도 늘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는 어머니들을 '직장의 신'이 위로했다 . 극중 서울에서 홀로 직장 생활하는 딸 정주리(정유미)가 걱정돼 곧잘 전화를 거는 어머니. 어머니는 이번에도 딸이 도시락을 싸가야 한다고 하자 걱정부터 앞선다. "반찬이 없을 텐데"라며 안타까워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아는...  
직장의신, 고과장의 아날로그시계가 선사한 감동 쓰나미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지난 30일 방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극본 윤난중, 연출 전창근 노상훈, 제작 KBS미디어/MI Inc.) 10회 ‘고과장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편. 고과장이 입사 때 받은 아날로그시계는 ‘직신’의 화두였던 공감과 힐링을 넘어선 최고의 감동을 선사했다. 시청률 역시 전일보다 1% 상승, 14.5%(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전국 시청률 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와이장 식품에 구조조정 칼바람이 불어 닥친 가운데 만년과장 고정도 과장이 권고사직 통보를 받았다. 장규직(오지호) 팀장과 무정한(이희준) 팀장, 그리고 슈퍼갑 계약직 미스김(김혜수)까지 합세해 고 과장 ‘구출’ 작전에 나섰건만 고 과장의 권고사직 철회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해보였다. 28년간 한 직...  
직장의신 정유미-전혜빈 미모종결자들의 캐릭터 대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곰이냐 여우냐.’ 배우 정유미와 전혜빈이 젊은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극본 윤난중, 연출 전창근 노상훈, 제작 KBS미디어/MI Inc.)에서 각각 신입사원으로 정주리와 금빛나 역을 맡은 정유미와 전혜빈. 두 배우는 함께 입사한 신입사원이지만 극과 극으로 갈리는 상반된 캐릭터로 등장,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사진제공=KBS미디어/MI Inc.] 삼류대를 나와 어느 것 하나 내세울 것 없는 낮은 스펙 정주리. 게다가 계약직 신입사원이다. 뭐든 열심히 한다는 게 걸핏하면 실수만 저지르는 통에 번번이 미운털이 박히는 사회 초년생. 하지만 언젠가는 빛나는 옥석이 되겠다는 각오로 오뚝이처럼 일어서는 그녀는 긍정의...  
직장의신 김혜수-오지호, 탬버린 대결 예고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김혜수가 현란한 탬버린 신공을 터뜨렸다. 그리고 ‘직神’들을 올킬했다. 오늘(9일) 밤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극본 윤난중, 연출 전창근, 노상훈, 제작 KBS미디어/MI Inc.) 4회분에서 주인공 슈퍼갑 계약직 미스김 역의 김혜수가 극중 노래방 회식에 등장, 격렬한 탬버린 춤사위를 선보인다. 탬버린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현란한 손놀림에 코믹한 몸동작으로 ‘미스김 탬버린 춤’을 즉석에서 완성한 김혜수. 여기저기서 스태프들은 물론 출연진까지 포복절도로 쓰려져가는 상황에서도 김혜수는 미스김 특유의 경직된 표정에 비장미 가득한 눈빛까지 발사하며 독특한 매력을 뿜어냈다. [사진제공=KBS미디어/MI Inc.] 실제 ‘탬버린의 달인’으로 불리는 한 스태프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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