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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뉴스

중견 탤런트 최선자, 최초의 스트립쇼 연극의 원조 file
[어니스트뉴스=인터넷 뉴스팀] 중견 탤런트 최선자(73)가 C채널 '최일도의 힐링토크 회복'에서 데뷔 50년 성우와 연기자 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올해로 73세인 최선자는 연예계 살아있는 전설로 통하며 국내 최초 공연계 스트립쇼의 원조다. C채널 힐링토크 회복에 출연한 최선자 [사진제공=앤스타컴퍼니] 지난 1961년 데뷔해 MBC방송국 역사와 함께한 연기 인생 50년째인 최선자는 '살로메' 공연에서 7개의 베일을 하나씩 벗는 장면을 연기 했으며 마지막 장면에서 반나체로 춤을 추는 장면을 과감히 소화해 화제를 모았다. 문화적 견해도 만만치 않던 시절 반나체로 관능적인 '스트립쇼'를 보여줬던 최선자는 이후 연극 무대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특히 동안 외모로 주위의 부러움...  
죽향 이생강 선생 '정악대금 연주' 미공개 원형 대금산조 최초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올해로 대나무 소리 70해를 맞이하는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이생강 선생. 그가 이번에는 정악대금으로 연주한 미공개 원형대금산조(散調) 음반을 신나라뮤직(회장 김기순)을 통해 내놓을 예정이다. 대금의 종류에는 정악대금과 산조대금이 있다. 정악대금은 주로 궁중음악에 사용되는 악기로 다른 악기와 합주할 때 적합하다. 정악대금의 길이가 길게 되어 있는 것도 다른 악기와의 음정을 고려한 이유이다. 또 정악대금은 취구가 작아서 농음이 어렵고, 지공 사이가 넓어서 다루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호흡에도 어려움이 있다. 산조대금과 같은 꺾기나 깊은 농음, 다루치기가 어려운 단점이 있다. 반면 산조대금은 대금산조 독주를 위해 만들어진 악기이다. 다양...  
죽어서도 떠도는 유병언 괴담의 실체는?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이번 주 방송되는 [궁금한 이야기 Y] 에서는 세월호 사고 이후 나타난 정부의 무능과 국민들의 불신이 만들어낸 유병언 괴담의 실체를 파헤쳐 본다. 변사체로 발견된 70세 남성의 죽음을 두고 전국이 뜨겁다. 지난 7월 21일, 순천의 한 영안실에서 안치되어 있던 남성이 유병언임을 발표한 경찰. 그러나 사체의 DNA 샘플과 비교 검사한 국과수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실제 유병언인지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유병언과 동일한 유전자 결과를 얻어 과학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결과를 얻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국과수 브리핑 “유병언의 시신 감식에 입회했던 경찰이 입회 직후 '외관상 유병언이 아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 새정치민주연합 브...  
죽방전설, 천만원의 주인공 찾는 4강전 펼쳐져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 N Sports 당구 버라이어티 ‘죽방전설’에 결승전 진출할 4강전 열린다. 오는 26일(월)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N Sports 당구 버라이어티 ‘죽방전설’에서는 초반 대진부터 출발이 순탄치 않던 죽방팀이 빙고팀과 각축을 벌였지만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반면, 8강에 오른 팀들은 치열한 승부 끝에 예측할 수 없는 결과들이 이어지며 준결승에 올라갈 4개의 팀들이 가려졌다. 총 상금 1000만원이 한 걸음 더 가까워진 4팀(운칠기삼, 소공녀, 하이런, 빙고)은 경기에 앞서 간단한 토크 시간에서 우승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며, 서로를 견제하는 등 신경전을 벌이며 불꽃튀는 4강전을 예고했다. 묘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김포시청 직원들로 이뤄진 ‘운칠기삼’팀과 최초 여...  
죽방전설 이수근 탈락 이변 속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죽방팀 대표 선발전에서 이수근은 한민관과의 대결에서 탈락하는 대이변이 발생했다. 19일(월)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N Sports 당구 버라이어티 ‘죽방전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왕중왕전에 진출할 죽방팀 멤버를 뽑기 위한 ‘죽방팀 대표 선발전’이 1,2라운드에 걸쳐 진행되었다. 죽방팀 대표 선발은 3쿠션으로 11점을 먼저 획득한 사람이 2라운드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패자는 왕중왕전 출전을 못하고 짐을 쌓야하는 상황. 이날 평소 절친 사이인 이수근과 한민관의 대결이 펼쳐졌지만 선·후배간의 양보는 없었다. 대결에서 이수근은 10:10의 동점을 이루며 숨막히는 대결을 펼쳤지만 한 점 차의 승부로 한민관이 이수근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하는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  
죽방전설 고수 조윤호, 수족관 속 당구 대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내 최초 당구 예능 버라이어티 ‘죽방전설’의 네 번째 연예인 당구 고수로 개그맨 조윤호가 낙점됐다. 오는 6일(월) 정오와 오후 10시(듀얼편성)에 방송되는 KBS N Sports 예능프로그램 '죽방전설'에서는 죽방팀(연예계 당구 고수팀)과 함께 할 연예인 죽방 고수로 조윤호가 출연해 수족관 내에 설치된 특설 당구대에서 대결을 펼친다. 이날 촬영에서는 세계 최초로 수족관 내 당구대를 설치하여 웅장함과 신비로움을 자아내며, 마치 물 속에서 당구 대결을 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죽방전설’의 네 번째 연예인 죽방 고수로 등장한 조윤호는 초반부터 예상치 못한 몸 개그로 그의 존재감을 부각시켰다. 또한 녹화 당시 조윤호는 과거 아이돌 ‘이야말로’의 멤버였음을 고백...  
주지훈, ‘목 쓸어 넘기기+폭풍 U턴’ 섹시함 大폭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배우 주지훈이 ‘주테일’(주지훈+디테일)로 등극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 연출 김도훈 /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한승재로 분해 긴장감 넘치는 권력다툼과 정려원(서주영 역)과의 가슴 떨리는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주지훈이 디테일이 살아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고조시키고 있는 것. [사진제공=MBC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 방송화면 캡쳐] 극 중 승재(주지훈 분)가 위기를 겪을 때마다 목을 쓸어 올리거나 이마에 손을 짚은 채 고뇌에 빠진 모습은 그의 섹시함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또한 승재가 주영(정려원 분)을 바라보며 짓는 따뜻한 미소와 더불어 그녀에게 가기 위해 폭풍 U턴을 하는 장면 속 승재의 남다른 손짓은...  
주원의 엽기적인 그녀를 찾습니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오늘(9일) 정오, 배우 주원의 '그녀'를 찾는 대대적인 캐스팅 프로젝트가 가동된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뚜렷한 개성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주원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제작 래몽래인, 화이브라더스)가 국내 최초로 여주인공을 찾는 대대적인 오디션을 시작한다.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조선 최고의 까도남 견우와 조선 최고의 문제적 그녀가 펼치는 을남갑녀의 예측불허 청춘 로맨스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얻은 영화 '엽기적인 그녀'를 바탕으로 한 작품. 이번 드라마는 사극판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돼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무엇보다 '엽기적인 그녀' 오디션은 드라마의 여주인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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