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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뉴스

조안, 도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조안이 신생 도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00년 KBS드라마시티를 통해 데뷔한 조안은 영화 '소름', '여고괴담3-여우계단', '언니가간다', '킹콩을 들다'에 연이어 출연하며 탁월한 연기로 꾸준히 사랑받으며 '킹콩을 들다'에서는 역도유망주 '박영자'로 출연해 백상예술대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도도엔터측은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해 왔던 조안과 함께 하게되어 기쁘다. 사랑스러운 외모뿐 아니라 탁월한 캐릭터 소화능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있는 만큼 배우로서 한단계 더 도약할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현재 조안은 MBC일일드라마 ‘최고의연인’(극본 서현주, 연출 최창욱)에서 극중 강민경의 언...  
조승우-안상태, 김소은 앞 무릎 꿇어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마의’ 조승우와 안상태가 김소은 앞에서 포박당한 채 무릎을 꿇고 있는, 위기일발 ‘포박커플’의 면모를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승우와 안상태는 오는 16일 방송될 MBC 창사 51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 제작 김종학 프로덕션, 에이스토리) 6회 분에서 살벌한 분위기의 금군들에게 둘러싸인 채 두려움에 떨고 있는 장면을 담아내게 된다. 공포에 사로잡힌 표정의 조승우와 소리도 못 내고 ‘끅끅’ 울음을 참아내는 안상태의 모습이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 [사진제공=김종학프로덕션] 무엇보다 무릎 꿇고 있는 조승우와 안상태 앞에 ‘쩌렁쩌렁’ 큰 목소리로 호령하는 김소은이 등장,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호위 무사와 상궁...  
조성하, 오현경에게 여보라 부르는 사연은? file
첫 부부호흡을 맞추고 있는 조성하와 오현경 커플이 서로를 부르는 애칭을 공개했다. ‘잉꼬미소’로 흐뭇하게 서로를 바라보며 부르는 애칭은 바로 ‘여보’. 현장서도 애정 어린 닭살 행각으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는 전언이다. ‘최고다 이순신’ 후속으로 오는 8월31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 제작 ㈜드림이앤엠)에서 ‘왕가네’의 장녀 왕수박과 맏사위 고민중 역으로 맡은 오현경과 조성하. 첫 촬영 이후 부부의 연을 이어오는 동안 실제 부부 못지않은 사랑의 꽃을 피우고 있다. 중후하고 세련된 매력을 풍기는 젠틀맨 조성하는 현장에서 오현경의 든든하고 듬직한 파트너다. 오현경의 소소한 소품하나도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챙기고 혹...  
조성모가 반한 경주 국보 맛집 '생멸치회 백반집' file
[어니스트뉴스 손시훈 기자] 오늘(3일) 70분 특별 편성되어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발라드 황태자’ 조성모와 함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경주에서 맛의 국보를 찾아 떠난다. 조성모는 그를 단숨에 톱스타의 자리로 이끈 뮤직비디오 비하인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국내 최초 드라마 타이즈 형식으로 제작된 그의 뮤직비디오는 이병헌, 정준호 등 당대 최고 스타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는데, 이에 그는 “한 편 제작비만 1억 원”이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기는가 하면, “당시 신인이던 신민아, 김하늘, 김정은 모두 톱스타가 됐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어느덧 지천명의 나이를 바라보는 조성모는 “이젠 템포 빠른 곡 하나만 해도 체력이 방전된다”...  
조성모, 야행성에 출연해 10년 전 화제가 된 매실음료CF 대한 심경 밝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댄스곡 ‘바람필래’로 컴백한 조성모가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에 출연해 10년 전 화제가 된 매실음료CF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시민들의 생각도 알아보고, 스타의 이미지도 알아보는 ‘길거리 리서치’ 코너에서 ‘조성모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질문으로 나왔는데 이에 함께 출연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서슴지 않고 가장 먼저 ‘매실’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는 조성모가 10년 전 찍었던 모 매실음료 CF 때문. 과도하게 귀여운 설정 때문에 방송 당시 많은 화제를 낳으며 각종 패러디까지 생겨났고 심지어 조성모에게 ‘조매실’이라는 치명적인(?) 별명까지 안겨준 장본인이다. 조성모가 출연한 매실음료CF 조성모는 당시 매실음료CF의 이미지가 10년이 지난 요...  
조선 역사상 최대 인원이 참여한 길이 100m의 상소문, 만인소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1792년, 조선 역사상 최대 인원이 참여한 특별한 상소가 있다. 100M에 달하는 엄청난 길이, 1만 명이 넘는 유생들의 연대 서명! 만 사람의 뜻은 천하의 뜻 그것은 바로 ‘공론(公論)’이었다. 18세기 후반, 만 명이나 되는 인원이 연대 서명한 만인소 사진=KBS 경북 안동에 있는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문화박물관에는 길이 99.25M의 상소가 남아있다. 1855년 (철종 6년) 이휘병을 소수(疏首)로 해서 사도세자 추존을 청원하는 내용으로 봉헌된 '만인소'다. 만인소는 크게 상소문을 적은 부분과 이름과 서명을 적은 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 서명자의 이름 중에는 같은 성, 같은 항렬 등이 눈에 띈다. 교통과 통신도 발달되지 않았던 18세기 후반, 만 명이나 되는 인원이 연대 서...  
조선 사대부 '명가의 유물' 특별전시회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조선시대 사대부의 삶은 어땠을까?” 조선시대 사회 문화의 주류를 이끌었던 지식인과 벼슬아치로 기억되는 사대부들. 이들은 한평생 교육과 독서, 벼슬살이 속에서 자신의 삶의 목표와 가치관을 실현하고자 하는 드높은 기상을 지녔고 이러한 모습은 당시의 역사기록뿐만 아니라 명가(名家)에서 여러 대를 이어 보존해 온 유물에서도 생생하게 찾아볼 수가 있다. 경기도박물관(관장 조유전)은 오는 7월 14일(수)부터 9월 26일(일)까지 유물기증 문중 및 박물관계, 학계, 문화예술계 관계자, 도민들을 초청해 이루어지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경기명가의 기증유물을 통해 조선시대 사대부를 조명하는 특별전시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박물관은 1996년 개관 이전부터 현재까지 경기도의...  
조달환 결혼 앞두고 웨딩화보 깜짝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배우 조달환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19일 소속사 채움 엔터테인먼트는 조달환과 예비 신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단정한 턱시도를 차려 입은 조달환은 예비신부와 함께 클래식한 웨딩화보를 연출했다.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은 영화의 한 장면 같은 화보를 완성했다. 1살 연하로 알려진 일반인 예비신부는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조달환은 오는 3월 21일 서울 서초구 FIC 플로팅 아일랜드 컨벤션에서 일반인 예비신부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배우 오정세가 맡는다. 소속사 관계자 측에 의하면 조달환은 결혼식을 마치고 네팔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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