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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통기한 조작 등 불량 묵-만두 제조업체 적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지난 9월 중순부터 10월말까지 부산시내 묵류·만두 등의 식품제조 및 가공업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유통기한 임의연장, 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도토리 함량 등을 허위로 표시한 업체 등 5개소를 적발하고 대표 5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특사경에 따르면 이번에 적발된 식품제조 업체들은 평소 시민들이 먹거리로 즐겨 찾는 묵류 및 만두 등의 유통기한을 임의 연장 표기하거나 원재료명을 표기하지 않는 등의 방법으로 묵 등을 제조하여 시장, 음식점 등에 공급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제공=부산시 특사경] 기장군 기장읍 소재 A업체는 무표시 원료를 식품제조 ...  
유통기한 위·변조한 ‘염장해파리’ 판매업체 적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 부산지방청은 대형식당에 유통기한을 위·변조한 제품 등을 판매한 식품제조업체 대표 박모씨(여, 49세)등 3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부산지방검찰청에 불구속 송치하였다고 밝혔다. 부산식약청에 따르면 경남 김해시 소재 S식품제조업체(대표 : 박모씨/여, 49세)는 염장해파리의 유통기한이 경과된 총 91박스(1,365kg / ‘08.2.19.까지인 61박스, ’10.11.18.까지인 30박스)를 유통기한 ‘12.2.3.까지로 일률적으로 변조 표시하여 판매 목적으로 보관하다 적발되었다. 또한, 유통기한이 경과한(‘10.11.18.까지) 염장해파리를 사용하여 ’풍미해파리‘ 및 ’시소노미구라게(해파리)‘ 1,628kg(2,791만원 상당)을 제조하여 ‘10.12.7.부터 ’11.8.22.까지 전국 200여개 일식당...  
유출된 카드정보로 국내 및 해외사이트서 주문가능 2차 피해 우려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상당수 해외 쇼핑사이트에서 카드번호와 유효기간만 알아도 거래를 할 수 있어 신용카드사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2차 피해가 우려된다. 국내에서도 음식주문이나 여행사 결제 등이 가능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재천 의원(민주당)은 유출된 개인정보가 사용될 위험성에 대해 국회입법조사처에 질의한 결과, 해외 사이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카드정보만으로 결제될 위험성이 높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입법조사처 회답서에 따르면, 해외 사이트의 경우 카드정보(성명, 카드번호, 유효기간)를 활용하면 결제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상당수 있었다. 국내의 경우에도 음식 주문, 여행사 결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위 카드정보만으로도 결제되는 경...  
유지담(柳志潭)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모친상
유지담(柳志潭)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의 모친상을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 별 세 일 : 6월 6일(목) ◈ 빈 소 :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222, T.02-2258-5940) ◈ 발인일시 : 6월 10일(월) 오전 9시 어니스트뉴스 web@honestnews.co.kr 저작권자ⓒHNN 어니스트뉴스 (www.Hones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인촌 전 장관, 예술의전당 이사장으로 임명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2012년 2월 19일 예술의전당 이사장에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문화부는 신임 유인촌 이사장이 오랜 문화예술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 서울문화재단 대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및 대통령 문화특별보좌관 등을 역임하면서 우리나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평가하고 특히 예술 분야에 있어서는 명동예술극장, 국립현대무용단 등 각 장르 발전을 견인할 국립예술단체를 설립하고, 서계동 옛 기무사 부지를 열린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한편 미술계 오랜 숙원이었던 국립서울미술관 건립의 토대 등을 마련한 바 있다고 전했다. 또한 향후 동 경험을 토대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공연예술기관인 예술의전당의 ...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 채택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제22차 유엔 인권이사회(13.2.25-3.22, 제네바)는 3.21(목. 현지시각) 북한인권상황 결의를 채택하였다. 북한인권결의는 2003년 유엔 인권위원회(現 인권이사회 前身)에서 처음 채택된 이래 매년 인권이사회와 유엔 총회에서 채택하고 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북한인권결의는 북한에서의 심각한 인권침해를 강력히 규탄하고,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임무를 1년 연장하는 한편, 북한에서의 심각한 인권침해를 조사하기 위한 조사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의 임무는 2004년 이래 매년 1년씩 연장되어 왔으며, 현재 다루스만 특별보고관(2010년 6월 임명)이 활동중이다. 조사위원회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과 인권이사회 의장이 임명하는 2명의 위원으로 구...  
유시민, 6.2지방선거 해단식 '2년 후에는 MB정권 종식시켜야' file
유시민 경기도지사 야권 단일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이 6월 4일(금) 오후 7시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유시민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렸다. 유시민 후보는 선대위 해단식에 참석해 "우리 국민참여당이 노무현 대통령이 쓰러지셨던 그 자리에서 출발해서 대통령이 도달하고자 하셨으나 도달하지 못했던 그 길을 우리가 훌륭하게 갈 수 있다는 것을 온 국민 앞에서, 지금 우리를 비웃고 폄훼하고 그리고 무시하는 모든 사람들의 눈 앞에서 명백하게 증명해 보이자, 이게 제가 가진 꿈이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우리처럼 국회의원도 한 명도 없고 만들어진 지 넉 달 밖에 안되는 신생정당은 우리하고 미래연합밖에 없는 거 같아요. 여하튼 정당득표율로 보면 민주노동당과 맞먹는 그런 득표율을 올렸고, ...  
유시민 재투표 논란, '선거 패배의 모든 책임은 저한테 있다' 입장 표명
유시민 전 경기도지사 후보는 재투표 논란에 대해 "선거 패배의 모든 책임은 저한테 있다"고 밝혔다. 유 전 후보는 "패장은 입이 없어야 하는 법인데, 선거에 대해 또 말을 하게 되어서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그러나 패인을 두고 뒤늦게 벌어지는 논란을 보면서 그냥 침묵할 수 없기에 어쩔 수 없이 제 의견을 말씀드리게 됐다"고 밝히며 무효표를 근거로 한 재투표 주장을 거두어 주길 당부했다. 무효표 논란에 대해 "진보신당 심상정 후보가 눈물의 사퇴를 하면서 저를 지지해 주셨지만 심후보 이름에 기표한 무효표가 무척 많았습니다. 광역비례대표 투표에서 민주당과 국민참여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을 지지한 분들이 투표자 절반을 훌쩍 넘겼는데도 저의 득표율은 48%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런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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