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외신기자들, 막걸리 ‘오덕(五德)’을 경험한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오는 8월 30일 저녁, 서울에 상주하는 외신기자들에게 우리 전통주 막걸리의 멋과 맛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우진영)과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서규용)가 상주 외신기자들을 초청하여 우리 전통주 막걸리의 매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막걸리 전문가의 강연, 문화 공연, 막걸리 시음 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취하되 인사불성일 만큼 취하지 않는 것이 일덕(一德)이요, 새참에 마시면 요기가 되는 것이 이덕(二德)이며, 힘 빠졌을 때 기운을 돋우는 것이 삼덕(三德)이고, 안되는 일도 마시고 넌지시 웃으면 되는 것이 사덕(四德)이며, 더불어 마시면 응어리 풀리는 것이 오덕(五德)이다.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에...  
외국인을 위한 “한국의 옹기문화” 영문도서 ‘Onggi(옹기)’ 발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영원)는 우리 옹기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외국인을 위한 영문도서 『Onggi(옹기)』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옹기문화 영문도서 ‘Onggi(옹기)’ 자료=문화재청 옹기는 자연친화적이면서 과학적인 한국의 전통적인 생활용기이다. 그런 까닭에「한국의 100대 민족문화상징」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에 발간한 『Onggi(옹기)』는 옹기 제작과정과 쓰임 등을 이미지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옹기 제작의 3대 요소를 테마별로 구성하였다. ‘흙’, ‘불’, ‘혼’은 옹기에 담겨진 시간이자 전통이며 그 중에서 ‘혼’은 옹기를 만드는 장인의 마음으로 『Onggi(옹기)』의 핵심이다. 이 도서는 해외문화...  
외국인 근로자 불법고용 집중 점검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고용노동부는 외국인 근로자의 기본적인 근로조건을 보호하고 불법 고용을 예방하기 위해 외국인 고용사업장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5월2일(월)부터 6월30일(목)까지 전국의 외국인고용사업장 1,800여 곳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지도·점검은 일선 고용센터의 외국인력 담당자와 근로감독관이 합동으로 근로기준법, 최저임금법,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출입국관리법 등 관련법 준수여부를 확인한다. 특히, 이번에는 외국국적 동포를 고용한 음식점과 건설현장을 중점 점검대상 사업장으로 선정, 동포 고용의 관리절차 이행 및 건설업취업등록제 준수 여부 등을 집중·지도 점검한다. 아울러, 올해 7월1일부터 시행하는「불법체류자 고용사업장에 대한 외국인근로자...  
외교부-산업부, 동북아 오일허브 심포지엄 개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외교부는 산업부와 공동(울산항만공사, 한국석유공사 주관)으로 6월17일(화) 서울 웨스턴조선 호텔에서 ‘동북아 석유거래중심지 육성을 통한 오일안보 강화’를 주제로「동북아 오일허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최재철 외교부 기후변화대사와 박민식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각각 개회사와 축사를 하고, ▸해외연사로는 ▵네덜란드 로테르담항만청, ▵에너지정책연구재단(EPRINC, 워싱턴소재), ▵에너지가격평가기관(Argus, 런던소재), ▵유럽 국제상품거래소(ICE), ▵일본 에너지경제연구원(IEEJ) 등 세계 주요 에너지 유관 금융/항만/물류 기관 전문가들과, ▸국내연사로는 ▵울산항만공사, ▵한국석유공사로부터 오일허브 전문가가 참석하여, 세계 3대 오일허브 운영 사례와 경험을 공유...  
외교부, 연락두절된 우리교민 918명 '생존' 확인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주센다이 총영사관 및 신속대응팀(센다이 파견)은 3.19(토) 17:00 일본 동북지역 지진·해일과 관련하여 동 총영사관에 연락두절 신고가 접수된 1,008명 중 미확인된 90명을 제외한 918명의 안전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와테현 민단을 통해 이와테현에 거주하는 민단 단원 102명중 97명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들 생존이 확인된 사람들 중에는 주로 해변 지역에 거주하다 연락이 두절된 22세대 70여명 중 일부가 포함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영사콜센터에 접수된 연락두절된 사람들중 800여명의 안전이 확인되었다.(160여명은 미확인 상태) 이와는 별도로 일본 외무성에 안전 여부를 확인해 주도록 요청한 건은 26건이다. 한편, 신속대응팀은 19일 ...  
외교부, 미국 메릴랜드주와 운전면허상호인증 약정 체결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한덕수 주미대사는 2010.12.16(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청사에서 메릴랜드주의 Beverley Swaim-Staley 교통부장관 및 John T. Kuo 자동차 관리국장과 「대한민국 경찰청과 미합중국 메릴랜드주 교통부 간의 운전면허 상호인증에 관한 약정」에 서명함으로써, 매릴랜드주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과 한국에 거주하는 메릴랜드 주민에 대해 비영리 목적의 운전면허증을 상호인증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은 우리나라가 미국내에서 최초로 메릴랜드주와 운전면허증을 상호 인증하게 된 것으로서 메릴랜드주에 체류, 왕래하는 우리 국민의 편익이 크게 증진되게 되었으며, 앞으로 미국내 여타주로 운전면허 상호인증이 확산될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외교부는 우리...  
올해의 사자성어, 간난신고 vs 다사다망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청마의 해를 맞이하며 구직자와 직장인은 새해 소망 및 각오를 축약하는 사자성어로 각각 ‘교룡득수’와 ‘득의지추’를 선택하며 좋은 기회가 더 많이 찾아오기를 바랐다. 하지만, 2014년을 마감하며 한 해를 축약하는 사자성어로 ‘간난신고’, ‘다사다망’을 가장 많이 꼽아, 소망과 달리 힘들고 바쁜 시기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구직자 604명, 직장인 717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를 축약하는 사자성어’에 대해 조사했다. 먼저 구직자들은 ‘간난신고’(15.6%)를 첫 번째로 꼽았다. 갈수록 심화되는 취업난 속에서 눈물, 콧물을 쏙 뺄 만큼 매우 힘들고 괴로운 한 해를 보냈음을 보여주는 것. 이어 ▲ 걱정이 많아...  
올해의 사자성어, ‘조불모석’ vs ‘식소사번’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구직자와 직장인들의 올 한 해는 근심과 고충이 가득했다. 구직자들은 당장 취업에 성공하지 못해 힘겹고, 이미 취업한 직장인들도 회사생활의 일상에 얽매여 고단한 것.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구직자와 직장인 2,697명을 대상으로 ‘올해를 정리하는 사자성어’를 조사한 결과, 구직자는 ‘조불모석’, 직장인은 ‘식소사번’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자료제공=사람인] 먼저 구직자(708명)가 선택한 한 해의 구직생활을 표현하는 사자성어는 ▲ 눈앞의 걱정으로 급급하게 보냈다는 ‘조불모석’(19.5%)이 첫 번째였다. 취업 실패로 인한 불안감으로 힘든 한 해를 보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어 2위와 3위는 각각 ▲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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