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연평도 포격도발 4주기, 해작사 적 도발 응징 결의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해군작전사령부(사령관 중장 엄현성)는 11월 19일 오전, 사령부 대강당에서 부산작전기지 근무 장병 총원이 모인 가운데 연평도 포격도발 4주기를 맞아 전사자를 추모하고 장병들의 강력한 응징 의지를 다지는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먼저, 강당에 모인 장병들은 적(敵)이 또 다시 도발한다면 현장에서 단호히 응징할 것을 결의했다. [사진제공=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결의문> 하나, 우리의 전우가 사수한 NLL, 내가 최선봉에서 지킨다 ! 하나, 敵의 도발에는 불타는 적개심으로, 현장에서 단호히 응징한다 ! 하나, 敵의 끊임없는 천인공노할 도발,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 하나, 恒在戰場의 정신무장으로 싸우면 이기는 필승해군이 되겠다 ! 이 날 결의대회를 주관한 엄현성 ...  
연평도 등 수도권서 제외… 경기·인천 공동 건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와 북한의 도발사태를 계기로 서해5도 등 최전방 접경·낙후지역을 수도권의 범위에서 제외해 달라는 공동건의서를 지난 12월 22일 청와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인천시에 따르면 연평도, 백령도, 연천 등 이들 지역은 남북분단 이후 60여 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된 최전방 접경·낙후지역이나 지난 30여 년간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많은 불이익을 당해왔다. 특히 지난 11월 23일 연평도에 대한 북한의 도발로 인해 해병대원과 민간인이 안타깝게 희생되어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7월말에는 강화;연천지역 일대에 북한제 목함지뢰가 떠내려 와서 주민생활에 위협을 받았으며 아직도 서해5도 및 ...  
연예병사 12명 전원 야전배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육군은 국방홍보지원대 폐지에 따라 원복한 연예병사 12명에 대해 야전에서 임무수행토록 재분류하여 배치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8월 1일 육군 인사사령부에서 감찰 및 헌병장교의 입회하에 공개 전산분류 했다. 연예병사 12명중 징계 종료자 9명은 8월 2일부 배치되었고 징계대상자 3명은 8월 9일부 야전으로 전원 배치될 예정이다. 육군 관계자는 “해당 병사들은 부대에서 특기에 맞게 보직을 부여할 예정이고 조기에 부대적응토록 지휘관심을 갖고 지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계급 성명 분류부대 배치일자 군사특기 일병 김무열 12사단 8월2일 소총병(111101) 일병 박정수 12사단 일병 이혁기 21사단 일병 김민수 27사단 일병 김호영 2사단 상병 이지훈 5사단 일병 류상욱 ...  
연안어선 ‘감척사업’, 이달부터 본격 추진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올해 연안어선(10톤미만) 감척사업이 이달부터 본격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연안어선 세력을 어업자원에 적합한 수준으로 감축하여 지속 가능한 어업생산을 도모하기 위한 연안어선 감척사업이 지금까지는 어업의 종류별 허가정수보다 허가건수가 많은 업종을 우선 사업대상으로 하도록 함에 따라 제주지역에 해당되는 업종이 없어 그동안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였으나, 수차에 걸쳐 연안복합어선도 감척사업에 포함해주도록 농림수산식품부에 건의한 결과 10. 7일 농림수산식품부가 허가정수를 재조정 통보해 옴에 따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게 될 대상 업종으로는 연안자망, 연안통발, 연안들망, 연안복합어업이며, 사업의 우선순위 ...  
연안 난개발로부터 갯벌 및 자연해안선 보호 길 트여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바닷가 자연해안선, 갯벌, 연안서식지 등을 국가차원에서 체계적·총량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자연해안관리목표제 설정을 위한 지침’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는 이 번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게 된 이유로 최근 갯벌면적은 '87년 대비 20.4% 이상 상실되어 해양생태계의 단절현상이 증가하고, 수산자원의 서식지가 크게 감소하고 있고, 인공구조물 설치와 모래채취 등으로 해안침식이 가속화돼 국내 해안선 길이가 1,910년 7,560㎞에서 2009년 5,620㎞로 1,940㎞ 줄어들어 이를 보호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자연해안목표관리 지침의 주요내용으로 연안에 접한 기초 자치단체별로 자연해안을 유지하기 위해 자연해안조사 및 해안현황도 ...  
연소근로자 고용 사업장 83.4%가 노동관계법 위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18세 미만 연소자를 고용중인 사업장 대부분이 최저임금을 근로자에게 알려주지 않거나, 근로조건을 문서로 명시하지 않는 등 노동관계법을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겨울방학 동안(1.10~2.20) 패스트푸드점, 주유소, 편의점 등 연소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 1,790개소를 대상으로 노동관계법 이행 여부를 점검한 결과, 점검 사업장의 83.4%인 1,493개소에서 5,546건의 법 위반 사실을 적발하고 시정지시 하였으며, 위반율이 높은 업종은 아이스크림판매업, 제조업, 피자판매업, 주유업 등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소근로자의 근로조건 보호를 위해 전년 동기 대비 2배가 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하였다.(‘10년 753개소) 특히, 392개소에서 체불금...  
연말연시 잦은 술자리, 현명한 직장인 음주법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연말연시 잦은 모임으로 건강을 해치기 쉬운 직장인을 위하여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회식자리 현명한 음주법』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송년회 등 모임이나 회식이 잦은 요즘 전 날 마신 술 때문에 숙취로 고생하고 체중이 늘어나는 등 반갑지 않은 경험을 가진 직장인이 많은데, 술 마신 다음 날 숙취 등으로 업무에 지장을 받지 않으려면 간의 알코올 해독 능력을 감안하여 1일 알코올 섭취가 50g이 넘지 않도록 자제할 필요가 있다. 이는 맥주(500cc) 2잔 또는 막걸리(760㎖) 1병, 소주(360㎖) 2/3병, 위스키 3잔에 해당하는 양이다. 최근, 유행하는 소주와 맥주를 혼합한 폭탄주의 경우 3잔을 마시면 1일 알코올 적정 섭취량에 이르게 된다...  
역세권 민간시프트 운영기준 완화, 활성화 추진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시가 역세권 민간시프트 공급 활성화를 위해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관련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운영기준’을 개정했다. 서울시는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건설경기 침체로 민간주택 건설이 급감함에 따라 동반 침체된 역세권 민간시프트 공급에 활력을 줘 시민들의 집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기존 운영기준을 완화해 개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개정안이 시행되면 인센티브가 많은 역세권 민간시프트가 우선적으로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서울시는 간선도로 등 큰 도로가 접하지 않은 2차 역세권(역 승강장 중심 반경 250~500m)에도 시프트 사업이 가능하도록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하고 용적률을 300%까지 완화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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