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여유로운 발자취, 경기도내 가볼만한 수목원 4곳 추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열섬에 갇힌 도심을 벗어나 푸르른 자연 속 맑고 시원한 공기를 원한다면 교통이 편리하면서도 가까운 수목원이 제격이다. 경기도가 도내 가볼만한 수목원 4곳을 선정, 추천했다. ◇ 오산 물향기수목원 물향기수목원은 오산시 수청동에 위치해 있으며, 오산역 하차 후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경기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목원으로 2006년 5월에 개원했다. 지역 및 식물 특성에 따라 20개의 주제원(무궁화원, 분재원, 소나무원 등)과 1,683종의 식물로 조성되어 있다. 산림전시관은 산림, 습지의 생태를 전시하고 있으며, 자연과 인간에 대한 교육과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열린마당으로는 현재 곤충채집전시회를 가지고 있고 곤충체험관, 생태관, 곤충표본 등 5개의 테...  
여순사건 75주년…전남 곳곳서 추모 분위기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전라남도는 오는 20일까지 도청 윤선도홀에서 여순사건 관련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을 비롯해 전남 곳곳에서 사진전, 추모 플래카드 설치 등 제75주기 추념식 부대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순1019사건은 1948년 10월 19일부터 1955년 4월 1일까지 전남도, 전북도, 경남도 일부 지역에 발생한 혼란의 진압 과정에서 무고한 민간인이 희생당한 사건이다. 오는 19일 개최되는 제75주기 여순사건 합동추념식에서는 무고하게 희생된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많은 사람이 여순10·19사건의 내용을 알도록 행사 주간에 부대행사도 함께 개최한다. 합동추념식 당일에는 고흥군 문화회관 광장에서 박금만 작가의 여순사건 관련 예술작품이 전시된다. 또 20일까지 도청 ...  
여수엑스포, 크루즈 관광객 2천명 방문에 ‘들썩’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아시아 최고 크루즈인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Royal Caribbean Cruise) 레전드호(Legend of the Seas)가 지난 16일(수) 여수세계박람회장에 상륙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타이완, 일본에서 온 관광객 2천여 명이 대거 박람회장을 찾았다고 기뻐했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 ‘레전드호’ [사진제공=여수엑스포 조직위원회]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는 세계 최대 크루즈선(22만톤) ‘오아시스호’(Oasis Class)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 굴지의 크루즈 선사로 이번에 여수에 입항한 ‘레전드호’(Legend of the Seas)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크루즈로 TTG(Travel Trade Gazette) 트래블 어워즈에서 4년 연속 ‘아시아 최고 크루즈’에 선정됐다. 7만 톤 규모에 전장 264m, 전...  
여수엑스포, 똑똑하게 즐기는 3가지 노하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여수세계박람회(이하 여수엑스포) 개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입장권을 사전 구매해 전시관을 예약하고, 열차를 이용하면 단시간에 엑스포를 최대로 즐길 수 있다. 마을회관, 처치스테이, 템플스테이 등을 이용하면 가격도 저렴하고, 문화체험도 가능해 일석이조다. [사진제공=2012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사전예약으로 줄서는 시간을 줄이자 여수엑스포에는 80개 전시관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이 가운데 관람객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8개 전시관은 예약제를 통해 입장 대기 시간을 30분 내외로 줄였다. 1인당 2개 전시관을 예약할 수 있다. 아쿠아리움은 하루종일 예약제로 운영돼 예약을 해야만 관람 가능하며, 다른 7개 전시관은 예약을 못한 경우에도 오후 ...  
여수엑스포, 단돈 3천원으로 관람 ‘특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경기도와 2012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는 경기도 도민에게 특별한 관람기회를 제공하고자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지자체(경기도내 시·군) 방문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방문객의 분산을 통한 관람 편의를 제공하고자 31개 시군별로 3일간씩 총 4차로 나누어 여수세계박람회 ‘지자체 방문의 날’을 지정했다. [사진제공=어니스트뉴스DB] ‘지자체 방문의 날’에는 해당 시·군를 통해 사전 구매하거나, 지정된 날에 해당 시·군에서 거주하거나 근무하고 있다는 증명서(신분증, 명함 등)를 매표소에 제시하면 일반관람권(3만3,000원) 대비 대폭 할인된 3,000원에 특별관람권을 구매하여 박람회를 관람할 수 있다. 경기도에 따르면 특별관람권은 사전 인터넷 예약을 제외하고 1회...  
여수엑스포, 고작 10만명에 ‘마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여수엑스포 예약제가 조직위의 시행착오로 인해 전면 폐지됐다. 여수박람회조직위원회는 행락철을 맞아 관람객이 몰려들어 일부 인기 전시관에 실시하던 예약제를 폐지하고 모든 전시관을 선착순 입장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여수엑스포 전시관 내부 [사진제공=여수엑스포 조직위원회] 최근들어 예약없이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이 늘면서 전시관에 일찍 도착해도 예약한 사람들에 밀려 관람이 늦는다는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이에 조직위는 관람자들의 불만을 수용하여 예약제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여수박람회 조직위는 그동안 “관람 편의와 예약문화 선진화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예약제를 실시해 왔으나, 27일 오후 1시 현재 입장 관람객 8만 9천여 명을 기록하며 한계를 드러냈다. 당...  
여수엑스포, 93일간 군 장병 연인원 5만여 명 투입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여수세계박람회가 8월 12일(일) 성공적으로 폐막한 가운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엑스포의 성공을 뒷받침한 육군 장병들의 활약이 주목 받고 있다. 육군은 이번 여수 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제2작전사령부 예하 31보병사단과 201·203특공여단, 11공수특전여단, 특전사 대테러부대, 항공·EOD·화생방 특수임무대 등 하루 550여 명, 연인원 51,000여 명을 지원하였으며, 행사장 경계작전을 비롯하여 교통통제, 의전 및 통역 등을 도맡아 왔다. [사진제공=대한민국 육군] 93일간 행사장의 화려한 조명과 하루 수십만 명의 관람객들이 보내는 감동어린 환호 속에서도 육군 장병들은 행사기간 동안 박람회장 외곽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24시간 철통같은...  
여수엑스포 기간동안 해양쓰레기 121톤 수거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여수세계엑스포 기간 동안(5.12~8.12) 엑스포 행사장과 인근 바다에서 121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였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수거한 해양쓰레기는 해류의 영향을 받아 행사장 외부에서 유입된 해초류, 나무, 스티로폼, 비닐류 등이 주를 이루었다고 한다. 국토해양부는 여수엑스포의 살아있는 전시관인 바다의 환경관리를 위해 해양환경관리공단과 함께 해양쓰레기 관리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행사기간 동안 청항선 3척과 소형순찰선 3척을 배치하고, 해양쓰레기가 행사장으로 유입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제거하기 위하여 2개의 차단막과 오일-붐을 설치하였다. 또한, 해양쓰레기의 신속한 수거를 위해 신고를 받아 즉시 출동하는 5분 대기조의 운영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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