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여성가족부, 긴급 아이돌봄서비스 시범 시행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는 갑작스런 출장 및 야근 등으로 인해 취업 부모의 양육공백 발생 시, 당일 이용 가능한「긴급 아이돌봄 서비스」를 4월부터 6월까지 시범 시행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아이돌봄 서비스는 아이의 주거지 등에서 개별적으로 제공하는 보호 및 양육 등의 서비스로, 교육 등 일정자격을 갖춘 아이돌보미가 지정된 서비스제공기관을 통해서 제공된다. 여성가족부는 전국 16개 광역 거점기관에 총 18명(서울·경기 각 추가1명)의 전담 긴급돌보미를 지정▪배치하여 당일 긴급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근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집으로 찾아가는 아이돌봄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계속 늘어나 이용 대상 가정을 올해 5만 1천...  
여성가족부, 국내·국외에서 ODA(공적개발원조) 사업 본격화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올해 개도국 60개국 240여명의 여성공무원 및 민간전문가를 대상으로 e-Biz, IT 및 직업능력개발 관련 정책 연수를 지원하는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사업의 일환으로 11월 1일부터 서울과 인도네시아에서 ODA 사업이 일제히 시작되는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는 현지 사회환경과 정책 실정에 맞는 맞춤형 IT 교육이 실시되고, 서울에서는 개도국 9개국 중견 여성공무원 및 민간전문가를 초청하여 정책 연수가 추진된다. 11월 1일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추진되는 ‘현지 맞춤형 IT 교육훈련’은 2009년 여성가족부와 인도네시아 “여성아동부”가 체결한 MOU의 후속 조치중 하나로, 인도네시아 여성의 IT 역량강화 ...  
여성가족부,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프로그램 시작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와 로레알코리아(대표 리차드 생베르)가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마케터와 인사전문가 양성 교육생 모집으로 올 첫 번째 사업을 시작한다. 여성가족부와 로레알코리아는 2010년, 임신과 출산으로 일터를 떠난 여성인력의 성공적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5천만원씩 올해부터 5년동안 2억 5천만원을 여성발전기금에 출연하기로 약정하였으며, 이번 사업은 그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이번 사업은 여성가족부 종로여성새로일하기센터(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하고 로레알코리아가 재정 등을 지원한다. 올 첫 프로그램은 유망직종으로 부상하고 있는 온라인마케터와 인사전문가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각각 4월 11일과 4월 18...  
여성가족부, ‘청소년 참여 공모전’ 실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여성가족부는「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를 맞아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며 가지고 있는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 참여 공모전’을 4월 18일(목)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청소년동아리 공연오디션’, ‘청소년찬가 스페셜 공모전’ 등 2개 분야로 실시되며,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소년 동아리 공연 오디션’의 경우 4월 18일(목)부터 5월 3일(금)까지, ‘청소년 찬가 스페셜 경연대회’ 는 4월 18일(목)부터 5월 10일(금)까지 청소년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등록을 통해 접수한다. [사진제공=여성가족부]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각 분야의 관련 전문가가 예선, 본선을 공정하게 심사하여 5월 25일(토) 「제9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폐막식 ...  
여성가족부, 8개 지자체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 개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오는 12월 9일(목)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2010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지난 11월 17일 심사를 거쳐 8개 지자체를 여성친화도시로 지정한다고 발표하였으며, 이번에 이들 지자체들과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을 갖는 것이다. 서울 강남구, 수원시, 시흥시, 강릉시, 청주시, 당진군, 대구 중구, 달서구 등 8개 지자체장이 각기 백희영 여성가족부장관과 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 참석 단체장 프로필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는 도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보장되는 도시’로 여성가족부는 여성친화도시의 전국적 확산을 위하여 ‘여성친화도시 ...  
여성가족부 가족송 UCC 콘테스트 1등상 ‘알콩 달콩 행복언덕이네’ 선정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가족송 UCC 동영상 콘테스트(‘내게 가족송을 보여줘’) 1등에 해외입양가정의 행복한 일상을 담은 ‘알콩달콩 행복언덕이네(안진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알콩달콩 행복언덕이네’는 결혼 후 3년간 자녀가 없던 부부가 방글라데시 소녀를 소개 받아 해외입양을 결정한 후, 쌍둥이를 임신하게 된 부부의 자녀 양육기를 담았다. 세 딸들의 이름에 모두 ‘안(岸)’자가 들어가 “언덕이네”로 피부색은 다르지만 화목하게 살아가는 가족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표현해 가족의 소중함을 환기시킨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등상은 4대 가족이 함께 사는 행복한 이야기를 담은 “삶의 기쁨과 활력이 되어주는 가족”과 가족송으로 귀여운 율동 안무를 만들어 참...  
여성 직장인 절반, “회사 내 유리천장 있다” 밝혀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영국의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한 OECD의 유리천장 지수를 보면, 한국은 조사 대상 26개 회원국 중 꼴찌를 차지하고 있다. 선진국 중 여성의 사회활동이 가장 어려운 나라라는 의미다. 실제로 여성 직장인 2명 중 1명은 회사 내에서 여성의 고위직 승진을 막는 보이지 않는 장벽, 유리천장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여성 직장인 326명을 대상으로 “귀하가 재직 중인 회사에는 유리천장이 있다고 생각합니까?”라고 질문한 결과, 49.1%가 ‘있다’라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남성 중심의 조직문화라서’(38.1%,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고, ‘여성 고위직 상사의 비율이 적어서’(32.5%)가 바로 뒤를 이...  
여성 임금근로자 대부분 1년 미만 계약직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여성 상용근로자 비율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직업 안정성은 여전히 남성에 비해 상당히 취약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를 토대로 ‘2014 년 1분기(1~3월) 임금근로자 수’를 분석한 결과, 전체 임금근로자 수는 1,831만 6천명으로 전년 동분기(1,760만 6천명) 대비 4% 증가했다. 성별에 따라 살펴보면, 남성이 3.9%(2013년 1분기 1,005만 명→2014년 1분기 1,043만 9천명) 증가하는 동안, 여성은 4.3%(755만 6천명→787만 7천명)로 더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안정적 봉급생활자로 불리는 상용근로자(고용계약기간 1년 이상) 증가율도 여성(7.9%, 410만 3천명→442만 9천명)이 남성(3.8%, 727만...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