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야생에서 사라진 토종여우<Red fox> 되살린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환경부에서는 2004년 강원도 양구 대암산에서 수컷여우의 사체가 발견된 이후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는「토종여우」야생복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우복원은 2011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10년 동안 야생에서 자체생존이 가능한 50개체 서식을 목표로 추진된다. 금년에는 시범사업으로 서식환경 및 먹이자원 등 여우 복원 여건에 적합한「소백산국립공원」인근지역에 자연적응훈련장을 설치('11.8월)하여, 「서울대공원」에서 사육 중인「토종여우」1쌍을 기증받아 자연적응 훈련을 시켜 금년 9∼10월경 시험방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여우종 복원을 위한 서식지 및 환경특성 조사」('10.12) 결과 소백산, 덕유산, 오대산 중 소백산이 여우 먹이자원이 가장 풍부한 것으로...  
야4당이 뿔났다, 2011년 예산안 통과…의회쿠데타로 규정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민주노동당 최고위원회는 지난 8일 국회상황을 이명박 정권에 의해 자행된 헌정사상 초유의 의회쿠데타로 규정하고 비상시국회의를 추진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 우위영 대변인은 야당 의원들의 격렬한 반발 속에서 한나라당의 예산안 단독 상정을 둘러싸고 벌어진 폭력국회에 대해 민주주의의 파괴, 의회쿠데타를 자행한 이명박 정권에 대한 국민적 충격을 추스르고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의 폭거에 대한 들끓는 여론을 광범위하게 수렴하여 반이명박 반한나라당 행동을 전면화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또한, 민주노동당 의원단과 지도부는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에 의해 자행된 의회쿠데타의 실상을 국민들에게 더 소상히 보고하고 각계의견을 충분히 청...  
애완용 작은 거북이 만진 후에는 꼭 손 씻기 하세요
강릉시는 최근 미국 루이지애나 주 농장에서 판매된 거북이로부터 살모넬라균 감염증이 유발되어 미국 전역에서 총 391명의 환자가 발생, WHO에서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거북이를 우리나라를 포함한 20개국에 수출된 사실을 통보해 옴에 따라 애완용 작은 거북이를 만질 때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살모넬라균은 수인성·식품매개질환(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병원균으로 작은 거북이로부터 분리 보고된 살모넬라균은 건강한 성인에서는 큰 위험성은 없으나,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에게는 감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 발생한 살모넬라균 감염증 환자 중 약 71%가 10세 이하 어린이로, 5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성인에 비해 살모넬라균에 대한 감수성이 5배 이...  
암 발생과 전이를 억제하는 새로운 메커니즘 규명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내 연구진이 세포핵 속에 존재하는 단백질을 메틸화하여 암 발생과 전이를 억제하는 새로운 작동 경로를 규명하여, 암 진단과 치료제 개발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다. *) 메틸화(methylation) : 유기화합물의 수소원자를 메틸기(-CH3)로 치환하는 반응 백성희 교수(서울대 크로마틴 다이나믹스 연구단장, 39세)의 주도 하에, △이세웅 박사(제1저자) △포스텍 황대희 교수 △숙명여대 김근일 교수 △중앙대 서상범 교수 △인하대 김정화 교수 △암센터 이호 박사 등이 참여한 이번 연구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와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박찬모)이 추진하는 ‘리더연구자지원사업(창의적 연구)’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연구 결과는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 전문지인 셀(Cell...  
안행부-경찰청 6·4 지방선거 공무원 불법·탈법 선거개입 엄단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안행부와 경찰청이 선거일을 65일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접어드는 가운데 공명선거 추진상황과 향후 대책을 점검하고 앞으로 더욱 긴밀하게 기관간 협조 및 공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안전행정부는 3월 31일(월) 이경옥 제2차관 주재로 안행부 감사관·자치제도정책관, 경찰청 수사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행부·경찰청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안전행정부는 그 동안 공무원의 선거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시도와 합동으로 69개반 205명의 「특별감찰단」을 편성하여 감찰활동을 강화하고 있고, 경찰에서도 지난 3월24일부터 전국 267개 경찰관서에 '24시간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수사전담반'을 기존 2,006명에서 3,123명으로 증원하여 선거사범에 대해 집중단속하...  
안행부,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사망자 실명 비공개 전환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안전행정부는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사망자 실명 표기와 관련, 실명 언급이 유가족들의 아픔을 가중시킨다는 일부 유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앞으로는 성(氏)만 표기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현재 홍길동(기존.예)으로 실명을 표기했으나 홍00(변경)로 성만 표기된다. 안전행정부는 위와 같이 표기할 방침이다. 어니스트뉴스 web@honestnews.co.kr 저작권자ⓒHNN 어니스트뉴스 (www.Hones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행부 특별감찰단, 다수의 공무원 선거개입 행위 적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안전행정부(장관 강병규)는 ‘6.4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선거개입 행위를 척결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특별감찰단’에서 다수의 공무원 선거개입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안행부에 따르면 이번 특별감찰단에 적발된 공무원 선거개입 행위는 우선 D시의 경우 한 공무원이 3월 22일 OO리조트에서 사적인 모임을 가지면서 특정 후보자의 선거사무실로부터 후보자의 배우자를 안내·소개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모임에 참석한 후보자의 배우자를 동석한 사람들에게 안내·소개를 하다 적발됐다. Y시의 경우, 2월 26일 장학회에 1억원의 최고 기탁금 기록 등 다수의 시장 업적과 시장사진이 포함된 ‘OO이야기’ 책자 1,800부를 발간해 전체 실·과·소 및 읍·면·동 등에 배...  
안행부 공무원 단속 비상…반성과 자숙中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안전행정부(장관 강병규)는 ‘공무원 비상근무 강화 및 근무기강 확립 재강조’ 공문을 각급 기관에 통보하고, 세월호 사고로 인한 국가 재난상황에서 공무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우선, 사고대책과 관련한 부처의 경우, 꼭 필요한 인원들은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하도록 했다. 그 외 기관의 경우에는 국 별로 1명씩 평일에는 자정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비상근무하도록 했다. 또한, 공무원의 품위손상 등 사회적 물의가 우려되는 언행을 금지하고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행사는 자제하도록 했다. 안행부의 이번 조치는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지난 4월 18일(금) 공직기강 확립과 비상근무 철저에 만전을 기하라는 국무총리의 지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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