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소리에 반응 하는 CCTV로 범죄현장 단속한다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CCTV가 비명이나 차량 충돌 소리를 감지하고 이를 자동적으로 통합관제센터에 알려주어 현장에 경찰을 즉시 출동시킬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다. 또한, 어린이 등의 실종사건이 발생하면 그 즉시 해당 지역의 CCTV를 통해 옷 색상 등 주요 특징을 감지하고 얼굴을 대조해 미아를 찾아주는 ‘미아실시간 위치 찾기 서비스’도 시작된다.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각종 사건·사고와 범죄로부터 국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이러한 CCTV 고도화를 통해 통합관제센터를 효과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안전행정부 정보기반보호과] 이번에 개발된 ‘이상음원 CCTV 관제서비스’는 비명 등 특이한 소리의 발생을 자동적으로 감지해 이상음원인지 여부를 즉각 판...  
세종시로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 고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행정안전부는 세종시로 이전을 위한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을 확정하여 8월 20일(금) 관보에 고시한다. 본 이전계획 변경은 2005.10.5.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행정자치부고시 제2005-9호)에 대하여 고시 이후 중앙행정기관 등의 통·폐합, 명칭변경 등 「정부조직법」의 개정사항을 반영하여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16조의 규정에 근거하여 마련된 것으로 그동안 공청회와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폭넓은 국민 여론과 전문가 의견 등을 수렴하였고, 차관회의와 국무회의 보고 후, 대통령의 승인을 거쳐 확정하게 되었다. 이전계획 변경에 따르면, ’08년 정부조직개편 등을 통해 이전대상기관은 당초 고시하...  
세종시, 고속·시외버스 임시터미널 설치 완료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송기섭, 이하 행복청)은 「세종 고속․시외버스 임시터미널(이하 임시터미널)」설치를 완료하여 4월 26일부터 예매․발권 등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그 동안 세종시를 경유하는 시외버스가 운행되고 있었으나 매표소, 대합실 등이 없을 뿐만 아니라 예매․매표도 불가능하여 실외대기, 현금승차 등 이용객들의 불편이 상당하였다. 하지만 세종시 첫마을 앞에 임시터미널이 설치됨으로써 이용객들에게 대기장소를 제공함은 물론 예매․매표도 가능해지게 되어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매표를 개시하는 초기에는 대전 유성 시외버스터미널과 연계된 노선만 예매․매표가 가능하지만, 현재 국토부와 협의 중인 고속버스 등...  
세종시 첫마을 입주민 512명에 주말농장 무상 제공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송기섭, 이하 행복청)은 첫마을 입주민의 여가선용 및 이웃 주민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교류․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주말농장을 조성하고, 22(일) 11:00에 개장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이번에 개장하는 주말농장은 행복청이 지난 2월말부터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합동으로, 공사미시행지역이면서 첫마을에서 도보로 10분 이내에 접근 가능한 2-2생활권지역(구 송원마을)을 대상지역으로 선정하고, 약 8,250㎡의 농지를 조성하여 텃밭경작을 희망하는 첫마을 입주민 512명에게 1인당 12㎡의 농지를 무상으로 제공하였다. 주말농장 운영기간은 금년 4월부터 11월말까지 약 8개월간이며, 영농에 필요한 농기구 및 비닐...  
세종시 입주 대학·병원에 건축비 지원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세종시 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입주하는 대학과 종합병원, 연구기관 등이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보조금의 구체적인 기준이 정해졌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행복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복도시에 들어서는 자족시설에 대한 보조금 지원기준과 절차 등 세부사항을 담은 ‘행복도시 자족시설 유치 지원기준’을 제정해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족시설이 조기에 확정되지 못할 경우, 세종으로의 인구유입과 도시 활성화에 어려움이 초래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중앙행정기관 이전이 완료되는 ‘14년 이후에도 지속적인 도시성장을 견인할 자족시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제정하게 됐다. 지원기준을 살펴보면 우선,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자족시설은 ①외국교육기관 ②...  
세월호 희생자 애도 속 ‘공화당 현판식’ 가져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사위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공화당(창준위) 대표가 지난 17일 오후 ‘공화당 창당준비위원회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서는 자칭 203040세대를 대표한 발기인들과 함께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삼가고인의 명복과 깊은 애도를 국화꽃으로 표하고 있다. 애초 전국각지의 자칭 203040세대를 대표한 발기인들이 대거 현판식에 참석하려했으나 세월호 침몰사고로 현판식은 약식으로 거행되었다. 첫머리 식순은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에 대한 애도의 묵념으로 시작되었다. 한편 현판식에서 눈에 띈 것은 현판제막의 흰색 천에 쓰여 진 ‘5·16혁명정신 계승’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5·16 군사정변을 혁명이라고 지칭 한 것 자체가 논란...  
세월호 탑승객 475명…실종자 290명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17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의 탑승객 수가 당초 462명에서 475명으로 13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17일 오전 7시경 사망자 신원이 교사 최혜정씨로 추가 확인됐다. 이에 따라 생존자 179명, 사망자 6명으로 실종자는 총 290명으로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선장을 비롯한 승무원들의 미숙한 사고 대처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구명장치, 갑자기 기울어진 선체 등이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많은 실종자와 사망자가 발생한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배 전체가 물에 잠길 정도의 사고 발생시 구조용 보트인 구명벌이 모두 펴져야 했음에도 1개밖에 펴지지 않은것을 두고 긴급 상황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구...  
세월호 침몰사고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회의 결과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안전행정부는 지난 2014년 4월20일(일) 21시~22시30분 진도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해수부장관 주재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일일 점검회의 결과 지금까지는 DNA검사 결과가 나와서 신원확인이 되어야 가족에게 사망자 인계가 가능하였지만 DNA검사 확인서가 나오기 전이라도 가족 희망에 따라 다른 병원으로 이송이 가능하도록 희생자 인계 조치를 간소화하였다고 21일 밝혔다. 안행부에 따르면 희생자 수습이 본격화 되고 있으므로 신원확인을 위한 지정병원을 현재의 2개 병원에서 확대지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더불어 특별재난지역(진도, 안산)이 선포되었기 때문에 필요한 사업에 예산을 우선 집행하고 수습활동 장기화에 대비한 추가예산 마련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홍원 총리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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