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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월호 참사-외교정책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하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이정희)는 7월 7일(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MBC 스튜디오에서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 하나?’라는 주제로 2014년도 제1차 정당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당법」제39조(정책토론회)에 따라 개최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세월호 참사 후속 대책’과 ‘주변국과의 외교정책 방향’에 대해 김상철 MBC 논설위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새누리당 윤영석 원내대변인, 새정치민주연합 박범계 원내대변인, 통합진보당 이상규 원내수석부대표, 정의당 김제남 원내대변인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대학생토론동아리 회원과 일반인 등 60여명이 청중으로 참석하여 토론을 지켜본 소감이나 당부, 궁금한 점을 말할 수 있는 ‘청중과 소통의 시간’을 처...  
세월호 참사 엿새째 사망자 87명으로 늘어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엿새째인 21일 오후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대대적인 수색에 나서면서 사망자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후 9시5분께 선내에서 18구의 시신을 추가 수습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오전까지 포함해 이날 하루에만 28구의 시신이 수습됐다. 현재 세월호 탑승자 476명 가운데 사망자는 87명, 구조자는 174명, 실종자는 215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범정부 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선체와 연결된 유도줄은 당초 유리창을 통해 시신을 발견했던 배 중앙부 지점에 1개, 선수 부분에 2개, 선미 부분에 2개 등 총 5개다. 어니스트뉴스 web@honestnews.co.kr 저작권자ⓒHNN 어니스트뉴스 (www.Hones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월호 애도, 제92회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 취소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강릉시는 오는 5월5일 오전10시부터 강릉종합경기장 야외광장에서 개최하기로 했던 2014년 제92회 ‘어린이날 큰잔치’행사를 취소하기로 하였다. 강릉시에 따르면 “매년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들에게 놀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여 마음껏 자유롭게 뛰어놀며 신나고 행복한 어린이날 추억을 만들어 주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하던 어린이날 큰잔치를 세월호 참사에 따른 희생자 실종자 가족들과 아픔을 함께하고 국민적인 애도 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고자 행사를 취소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모범어린이 및 아동복지유공자에 대한 포상은 5월 2일 시청2층 대회의실에서 간소하게 갖기로 했다. 어니스트뉴스 web@honestnews.co.kr 저작권자ⓒHNN 어니스트뉴스 (www.Honestnews.co...  
세면욕실 이중배관 공법 등 건설신기술 지정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금년 6월에 건설신기술 개발자들의 건설신기술 지정신청 6건을 심사하여 4건을 건설신기술로 지정·고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신기술은 “제623호 공동주택 세면욕실의 이중배관 공법”, “제624호 보강재 직접 현장 투입방식으로 하수관거 비굴착보수공법”과 “제625호 GPS를 이용한 고층 구조물의 거푸집 수직도 관리기술” 및 “제626호 안전시설이 조합된 작업틀을 이용한 건축물 외벽마무리 가설공법”이다. 제623호 신기술은 공동주택의 세면욕실을 시공할 때 물이 빠져나가는 관을 이중으로 설치하여 세면욕실의 층간 소음을 줄이고, 배관에 물이 새거나 이물질로 인해서 막힐 때 보수가 편리하게 설치하는 공법이며, 제624호 신기술은 파손된 하...  
세륜기 규제완화 틈타 토사유출 무단방치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동절기 결빙우려로 세륜기 중지 권고를 기회로 공사장 밖으로 토사가 묻은 공사차량을 청소인력 하나없이 그대로 도로에 내보내 이 구간을 통과하는 인근 주민들과 차량운전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운두령로 공사현장에서 작업중인 (주)태영건설은 작업장에 세륜기 시설이 설치되어 있지만 결빙을 우려한 관할 관청의 권고로 동절기에 세륜기 미가동 혜택을 받고 있다. 그러나 세륜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인력이나 장비를 동원하여 공사차량에서 유출되는 토사를 치워야함에도 (주)태영건설은 청소인력 없이 이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덤프트럭 바퀴에 묻은 흙이 도로는 물론 공사차량을 뒤따르는 차량에 튀기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렇다보니 ...  
세균이 우라늄 나노와이어를 만들어 토양과 수질 오염 막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쉬와넬라균이 물에 녹는 방사성 물질(우라늄 6가 이온)을 나노와이어로 만들어 토양과 수질의 오염을 막을 수 있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처음으로 규명되었다. 쉬와넬라균(Shewanella)은 육지와 물 속, 깊은 지하 등 어디서나 생존하며 환경에 따라 호흡 방식까지 바꾸는 세균으로 알려졌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허호길 교수가 주도한 이번 연구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오세정)이 추진하는 중견연구자지원사업(도약연구) 등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사람은 산소를 마시며 생활하지만, 쉬와넬라(Shewanella)균은 산소가 없이 용해성(물에 녹는) 우라늄 6가 이온으로 호흡하며 생존한다. 이렇게 쉬와넬라균이 숨을 쉬는 호흡 과정에서 용해성 우라늄 ...  
세균덩어리, 무허가 ‘밀싹’ 생즙 제조·판매자 적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김영찬)은 그린밸트 내 비닐하우스에 무신고 비밀식품제조공장(업소명 : 판교밀싹농원)을 차려놓고 일명 ‘밀싹생즙’ 음료 제품을 불법 제조하여 판매한 최모씨(남, 65세)를 적발하여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송치하였다고 밝혔다. 기준치의 16배 세균수가 검출된 ‘밀싹생즙’ 자료제공=경인식약청 이번 조사결과, 최모씨는 2006년 6월경부터 2010년 12월경까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소재 비닐하우스 공장에서 직접 재배한 “밀싹”을 착즙한 후 비가열 과·채주스에는 사용할 수 없는 첨가물(발효주정)을 넣어 50ml 일회용 팩에 담아 무허가로 제조·유통하였다. 특히, 자신이 운영하는 홈페이지 및 전단지에 암, 아토피 등 특정질병에 효능이 있는 것처...  
세계정상 생명윤리전문가들 한국으로 모인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원장 김준우)과 4.21.(목)부터 사흘동안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IRB Summit 2011, Daegu, Korea(2011 IRB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인간 대상 의학연구에 있어 윤리성과 과학성을 검증하는 기관생명윤리심의위원회(IRB : Institutional Review Board)의 역량을 국제적 수준으로 발전시키고 연구윤리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인간대상 연구에서 피험자 보호와 연구의 윤리성·과학성 심사를 위해 생명윤리법(2005)에 근거하여 배아 및 유전자 관련 기관에 기관생명윤리심의위원회를 운영하도록 하고, 식약청 고시(1987)에 근거하여 임상시험심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 2009년말 기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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