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성매매 암시 전단지 등, 청소년 유해매체물 집중 단속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올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 동안 청소년 유해매체물(성매매 암시 전단지)를 집중 단속하여 무단 배포사례(자) 103명을 적발, 관할 경찰서에 신병을 인계, 의법조치토록 하고, 이들이 휴대한 전단지 1만7천여매를 압수, 폐기했다고 밝혔다. 금번 단속은 최근 성매매를 유인하는 전단지가 서울, 수도권과 중·대도시 지역 유흥가는 물론 주택가 등 공공장소에 무분별하게 배포되어 청소년 성장환경문제가 대두되는 시점에서, 성매매 암시전단지 무단 배포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민원과 문제점들이 언론에 보도되는 등 사회문제로 제기되어 성매매 암시전단지에 대한 전국적인 단속활동이 이루어 졌다. ※ 성매매암시전단지는 청소년유해매체물로 지정되어 2004.6.12일부터...  
설연휴, 귀성은 2일 오전·귀경은 3일 오후에 가장 혼잡할 듯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정부는 오는 2월 1일부터 6일까지(6일간)를 설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 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하였다. 특히, 기록적인 한파와 일부지역의 폭설에 대비하여 도로, 철도, 공항, 항만 등 주요 교통시설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전 좌석 안전띠 매기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통대책기간(6일간)중 전국 예상이동인원은 총 3,173만명(6,726만 통행), 1일평균 529만명(1,121만 통행)으로 최대 이동인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작년 설연휴 대비(1,086만 통행/일) 일평균 3.2%가 증가하고, 평시 대비(681만 통행/일) 64.6% 증가한 것이다. 연도별 설 연휴...  
설악산에서 신종(후보) 거미 3종 발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엄홍우)은 2010년 설악산 자연자원조사에서 신종으로 추정되는 진정거미류 3종과 미기록종 10종을 발견하였으며, 진정거미류에 대해서는 신종으로 공식 인정을 받기 위해 국제동물분류학회(ZOOTAXA) 등에 논문발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거미 신종후보 Pholcus sp. (유령거미속 일종) 거미 신종후보 Cybaeus sp. (굴뚝거미속 일종) 거미 신종후보로 설악산에서 발견된 부리접시거미(가칭)는 캐나다 록키산맥과 같은 고산지대에 분포하는 길이 2mm이하의 매우 작은 크기의 희귀 거미류로서 국립공원연구원(김병우박사)의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최초로 종명(Perregrinus rostra sp. nov.)을 정한 상태이다. 연구원은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에 발표하여 공식 인정받을...  
설날에 가장 듣기 싫은 말 1위는?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따뜻한 말 한마디는 큰 위로와 힘이 되지만, 과도한 관심이나 상대를 배려하지 않은 충고는 오히려 역효과를 낼 때가 많다. 설날을 앞두고 구직자와 직장인들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살펴보자.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구직자와 직장인 1,455명을 대상으로 ‘설날에 가장 듣기 싫은 말’에 대해서 조사했다. 먼저 구직자(475명)들은 ‘아직도 그대로야? 취업 못했어?’(22.7%)를 가장 듣기 싫은 말로 선택했다. 고용한파, 취업전쟁,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 등에서 가장 벗어나고 싶은 사람이 바로 구직자 본인이다. 설날 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친척 어른들께 인사를 드렸는데 취업 못한 것을 여러 번 언급한다면, 마음의 상처가 될 수 있다....  
설날 금지어 “이런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민족대명절 설날에는 온 가족이 모여 오순도순 이야기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집안 어른들의 가볍게 건넨 한 마디와 가족간의 비교 등은 듣는 이에게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구직자와 직장인을 대상으로 ‘설날에 가장 듣기 싫은 말’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구직자(1,113명)들이 가장 듣기 싫은 말은 ▲ ‘앞으로 어떻게 할거니?’가 22.6%로 1위를 차지했다. 구직활동을 하면서 불투명한 미래가 누구보다 답답한 구직자에게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것은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것과 같다. [자료제공=사람인] 2위는 ▲ ‘아직도 취업 못했어?’(15.9%)이다. 취업을 했...  
설·추석, 고속버스 환승 못한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토해양부(장관:정종환)는 원활한 귀성객 수송 및 고속버스 환승 이용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11.2.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고속버스 환승 운영을 일시 정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 기간에는 출발지 터미널에서 고속버스 환승정류소까지 승차권 발매가 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한 고속버스 환승 예매도 중지 된다. 국토해양부에서는 설·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에는 고속버스 환승을 지속적으로 일시 정지해오고 있으며, 이는 귀성 수요로 인해 출발지부터 고속버스 만차가 많이 되어 환승을 하기 위해 장시간을 환승정류소에서 대기하거나 휴게소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 등이 있기 때문이다. * ‘10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 고속버스 만차율 : 서울 → 부산...  
설 명절 듣기 싫은 말 1위 '앞으로…계획은 있니?'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설 명절 지출보다 걱정되는 것이 잔소리일 정도로, 가볍게 던진 말들이 큰 스트레스가 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실제로 사람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잔소리는 무엇일까? 구직자는 앞으로의 계획을, 직장인은 연애나 결혼과 관련된 말을 꺼리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구직자와 직장인 1,546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가장 듣기 싫은 말’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먼저 구직자(581명)들은 ▲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은 있니?’(18.8%)를 설날에 가장 듣기 싫은 말로 꼽았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누구보다도 클 구직자들에게 무작정 계획을 묻기 보다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는 것이 필요하다. 다음으로 ▲ ‘아...  
선택진료 수준은 높이고 국민의료비 부담은 줄인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선택진료의사의 자격요건을 강화하고 종합병원의 필수진료과목에 대한 비선택진료의사 배치 확대 등을 내용으로 하는 『선택진료에 관한 규칙』개정안을 공포, 금년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다만, 제도 개선에 따른 의료기관의 준비기간 등을 고려하여 선택진료의사 자격요건 강화와 관련된 사항은 2012년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 * 선택진료제도 : 환자가 병원급 의료기관을 이용할 경우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의사·치과의사 또는 한의사를 선택하여 진료를 신청하는 제도 이번에 바뀌게 될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선택진료의 수준 제고를 통한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하여 선택진료의사의 자격요건을 종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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