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서울시, 복날 대비 보양식 식재료 특별 점검 실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시는 여름철 복날을 대비하여 7월~8월 중 시민들이 즐겨 찾는 삼계탕 등 보양식 식재료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닭ㆍ오리고기 판매업소 및 포장처리업소에 대한 위생점검과 함께 대추, 황기, 인삼 등 여름철 보양식 식재료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닭ㆍ오리고기 판매업소 및 포장처리업소 위생 점검은 초복을 대비하여 7월 4일부터 7월 12일까지 1차 점검을 하고, 중복 전인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2차 점검, 말복 전인 8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3차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포장유통 및 영업장 위생상태 청결 여부, 냉장ㆍ냉동제품의 적정보관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ㆍ판매 여부 등이며, 닭ㆍ오리고기에...  
서울시, 베이비부머 위한 무료교육 '꽃보다 중년' 실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가정의 달 5월, 특히 어버이날을 앞두고 베이비부머 세대를 부모로 둔 자녀들이 부모를 위한 선물로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가족교실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건 어떨까. 준비 없는 은퇴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안고 올해 본격적으로 법적 정년이 되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해 서울시가 무료로 다양한 교육을 들을 수 있는 가족교실 <꽃보다 중년>을 운영한다. 베이비부머 세대는 한국전쟁 이후 출산율이 급증한 시점인 1955~63년에 출생한 세대로, 통계청에 따르면 약720만 명으로 국내 전체 인구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인 약 14.7%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우울증과 동시에 부모생활비와 자녀교육비에 대한 경제적 책임으로 은퇴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고 노후에 자식에게 의...  
서울시, 바가지 '콜밴 불법영업' 뿌리 뽑는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km 운행에 요금은 33만원. 서울 사정에 어두운 외국인관광객에게 터무니없는 바가지요금을 물리는 콜밴 불법영업 차단에 나선다. 서울시는 동대문․명동 등 외국인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을 중심으로 상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기존에 적발 시 벌금형에 머무르는 처벌수위를 영업허가 취소로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콜밴 불법영업을 근절해 나가겠다고 14일(수) 밝혔다. 서울시는 4~5월 관광성수기에 콜밴의 바가지 상술이 서울의 관광매력을 저해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집중 단속하고 장기적으로는 이를 뿌리 뽑겠다는 계획이다. <대형택시- 콜밴(불법변형) 모습> [사진제공=서울시]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영업은 콜밴이 화물자동차임에도 ‘택시’인 척 운행하는 행위다. 이들...  
서울시, 민간 자원봉사 활동에 1억원 지원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 주도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민간 풀뿌리 자원봉사단체의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공모사업을 진행한다. 본 공모사업은 2007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금년에는 마을공동체 조성, 은퇴자의 지역활동 등 지역참여형 봉사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력한다. 2012년 공모사업의 6개 분야 내용은 다음과 같다.(56개 단체) - 사회복지 :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여성 등 - 재능나눔 : 문화공연, 외국어 통역 등 - 다문화․새터민 가정 지원 활동 : 멘토링, 교육 등 - 청소년․가족봉사 : 청소년봉사활동, 가족봉사활동 등 - 은퇴자 봉사 : 은퇴자 봉사활동 등 - 마을공동체 등 기타 이와 별도로 10년~’11년 우수 아이디어를 시범프로그램으로...  
서울시, 미혼모 아이 돌봄 '공동 육아방' 개원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미혼모가 아이를 출산하기까지도 힘들지만, 낳아서 아이를 스스로 키우는 게 더 험난한 현실. 양육과 자립기반 마련을 동시에 해야 하는 이중고가 이들을 울린다. 이러한 가운데 임신상태의 미혼모가 태교부터 출산, 양육, 자립까지 최장 4년 6개월간 한 곳에서 안정적이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서대문구에 마련됐다는 소식이다. 서울시가 기존 미혼모 보호시설인 구세군두리홈·두리마을에 보육교사가 아이를 전담해서 돌봐주는 ‘공동 육아방’을 전국 최초로 도입하면서다. 구세군두리홈·두리마을((재)대한구세군유지재단, 시설장:추남숙)은 1926년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복지시설로 설립, 가정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사회로부터 소외된 미혼여성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던 ‘구세군여자관’이...  
서울시, 룸카페 멀티방 등 신종 청소년 유해업소 특별 집중단속 나선다
[어니스트뉴스 손시훈 기자] 서울시가 신종 청소년 유해업소인 신종 룸카페․멀티방 등에 대해 2월 3일부터 13일까지 특별 점검․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구, 경찰, 그리고 민간단체인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합동으로 점검․단속한다고 밝혔다. 특히 룸카페는 자유업으로 등록하거나 일반음식점으로 신고가 가능하나, 일부 룸카페의 경우에는 밀폐된 공간을 두고 화장실․침대 등을 구비하고 있어 청소년들의 신종 일탈장소로서 각종 탈선 및 위법행위가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룸카페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에 해당된다. 따라서 출입문 등에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스티커를 부착해야 하지만, 일부 업소는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은 채 영업하고 있어 청소년들이 자유...  
서울시, 대포차 근절위해 ‘번호판 영치 총괄관리시스템’ 개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시(도시교통본부)는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위협하고 각종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는 대포차를 근절시키기 위해 대포차 단속 지원 및 번호판 영치관련 업무를 체계적으로 총괄 관리할 수 있는 ‘자동차번호판 영치시스템’ 개발에 들어갔으며 오는 12월부터 25개 자치구에 전면 보급, 대포차 단속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대포차는 등록원부상의 소유자와 실제 자동차를 사용하는 사람이 다른 차량으로, 대포차 운행자는 과속·주차위반·검사 미이행 등 법령을 위반하고도 공부상 소유자에게 각종 세금과 과태료 범칙금 등이 부과되게 하는 등 정신·경제적인 피해를 주고 있음. 또한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교통사고가 나게 되면 피해자가 보상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취약...  
서울시, 구로-성북구에 '아마존' 만든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0여 년 전까지만 해도 골목과 공터는 어린이들에게 마음껏 놀고 꿈을 꾸는 ‘놀이터’였다. 서울시가 학교 옆 골목을 이러한 놀이터로 어린이들에게 되돌려 주기 위한 공간 조성에 들어간다. 머지않아 골목, 등굣길 바닥에 사각형을 그리고 땅따먹기를 하거나 달팽이를 그려놓고 ‘가위․바위․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도시교통본부)는 올해 구로구와 성북구, 시내 2개소에 어린이가 마음껏 걷고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돌려주기 위한 「아이들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공간(zone) ‘아마존’」을 조성한다. 2개소 모두 7월부터 조성에 들어가 올해 10월 완료될 예정이다. 구로 아마존 조성 전 구로 아마존 조성 후 [사진제공=도시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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