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서울시, 관광버스 내 노래반주기 등 불법행위 539건 적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시는 지난 4월부터 두 달간 단체 관광객이 집중되는 나들이철을 맞아 관광버스 내 노래 반주기 설치나 구조변경 등의 불법행위를 단속해 총 539건을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합동으로 서울 소재 전세버스 3,884대, 서울시내에서 운행 중인 타 시·도 전세버스 등을 대상으로 차고지와 도로에서 각종 위반사항을 일제히 단속 하였다. 적발된 관광버스 법규위반 행위는 총 539건으로, ▴내부 불법구조 변경 ▴노래반주기 설치 및 안전띠 작동불량 ▴비상망치 및 소화기 설치(불량)여부 등을 중점 단속하였다. 적발된 항목별로는 불법구조변경 4건, 노래반주기 설치 26건, 차고지 외 밤샘주차 270건, 소화기 미비치 또는 불량 90건, 비상망치 미비치 60건, 안전띠...  
서울시, 건물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에 총 200억 지원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시는 에너지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소비의 58%를 차지하는 건물부문의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을 추진할 경우 국내 최저금리로 최대 20억까지 총 200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대학, 병원, 24시간 패스트푸드점, 지하철 등 에너지다소비 건물을 우선적으로 건물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2013년부터는 시민경제 부담완화하기 위해 정부 ESCO(Energy Service Company)자금 연 2.75% 보다 낮은 연 2.0%(`12년 2.5%)로 융자이율을 대폭 인하해 지원한다. 또한, 모든 업종의 건물(편의점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융자 지원범위 넓혀 최소금액을 당초 2천만원에서 1천만원까지 하향조정하고 최대금액을 20억원으로 상향조정하는 등 지...  
서울시, 강북종합시장 사업추진계획 변경 확정 file
[어니스트뉴스=조병석 인턴기자] 서울시는 지난 6월 10일 제2차 시장정비사업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를 열어 강북구 수유동 179-5번지 일대 강북종합시장의 사업추진계획 변경 승인 안건에 대하여 ‘수정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179-5번지 일대 강북종합시장(면적 5,109㎡)은 2006.4.21 사업시행구역이 지정되고, 2011.4.20 사업시행인가까지 득하고, 1~2인 가구 증가 등 주택시장 여건 변화 및 사업성 개선 등으로 건축계획 변경(용도, 용적률, 층수)을 추진하였으나, 공공성이 없는 과도한 건축계획으로 심의 위원회에서 3차례나 보류 결정되는 등 건축계획 조정에 난항을 겪고 있었던 사업장이다. 강북종합시장 조감도 [사진제공=서울시 도시정비과] 추진계획 변경 추진경과 서울시에 따르면 이...  
서울시, ‘택시표시등’ 임의조작 택시 특별단속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어젯밤 야근으로 막차를 놓친 강유리씨, 택시를 타려다가 황당한 경험을 했다. 지붕에 달린 택시표시등이 꺼진 채로 지나가던 택시가 강씨 앞에 서더니 창문을 조금 열고서는 행선지를 묻는 것. 택시표시등이 꺼져있어 손님이 탄 줄 알았던 택시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서울시(도시교통본부)는 이처럼 택시표시등을 상시로 끄고 운행하면서 원하는 승객을 골라 태우기 위해 ‘택시표시등 비상버튼’을 개조한 택시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 뿐만 아니라 ▲콜 예약을 받지 않았으면서 예약표시등을 켜고 운행하거나 ▲승객이 타지 못하도록 문을 잠그고 행선지를 물어가면서 호객행위 하는 택시도 집중 단속한다. 서울시는 그동안 강남, 홍대입구 등 심야시간대에 택시 승차거부가 많이 ...  
서울시, ‘주택바우처’로 저소득층 주거비 매월 지원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시가 국민기초수급대상자 외 긴급한 주거박탈 위기에 놓이거나 보호 필요성이 큰 주거복지 수혜 틈새계층까지 아울러 주거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주거복지 정책을 내놨다. 서울시는 저소득층 세입자 가구에게 매월 43,000원~65,000원의 주거비를 보조해주는「서울형 주택바우처(Housing Voucher)」를 실시, 소득수준 최저계층의 주거안정성을 높이겠다고 21일(월) 발표했다. 「서울형 주택바우처」는 서울시가「임대료 보조」정책을 최초로 도입한데 이어 마련한 보다 실질적 주거복지 정책으로서, 소득기준으로만 대상자를 선정했던 임대료 보조 정책의 한계점을 보완,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주거안정 위기에 놓인 가구까지 대상을 확대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임대료 보조 정책은 ...  
서울시, ‘주차장 공유’ 본격 추진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시는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2차 공유단체·기업을 공모를 마치고 지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작년 9월 공유도시 선언을 한 이후, 지난 4월 1차 공모에 이어 제2차 「공유단체·기업 지정 및 사업비 지원」 공모를 진행하였다. 지난 6월 14일부터 7월 14일까지 한 달 동안 43건이 접수되었으며, 예비심사와 본심사를 거쳐서 지원 대상 및 규모를 최종 확정하였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서는 공유경제의 특성이 잘 반영되고 구체화된 아이템 위주로 선정하였으며, 성공적인 공유기업의 모델을 발굴 및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심사위원의 평이 있었다. 2차 공모 결과, 공유 촉진 사업비는 5개소에 총 1억 100만원이 지원되며, 8개 기업은 공유기업으로 지정되어 ...  
서울시, ‘연말 택시 승차난 해소’ 특별대책 추진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시가 심야시간대 귀가하는 시민들이 교통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겪지 않도록 연말 교통 분야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서울시(도시교통본부)는 버스 막차시간 연장, 승차거부 단속 등을 포함하는 ‘연말 택시 승차난 해소대책’을 11일(수)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 10월 요금 인상과 함께 발표한 ‘택시 서비스 혁신대책’을 바탕으로 택시 불법영업에 대한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택시 요금조정 이후 승차거부 신고건수가 다소 주춤(약 2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각종 모임·행사 등으로 인해 택시 승객이 대폭 늘어나는 연말에 즈음하여 승차거부 또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이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고 설명...  
서울시, 432개 분수 본격 가동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시는 서울시내 공원과 거리에 설치된 432개소의 분수를 5월부터 9월까지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 4월 1일부터 가동중인 서울광장 등 주요분수 8개소와 5월 중순부터 가동하는 달빛무지개분수 등 한강분수 13개를 제외하고 5월 1일(목)부터 가동·운영된다. 한 달 먼저 가동한 주요 분수 8개소는 시민 통행이 활발한 곳에 위치한 곳으로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의 바닥분수, 청계천내 분수, 서울대공원 중앙분수 등이다. 전체 432개소 수경시설은 종류별로 바닥분수 165개소, 일반분수 65개소, 벽천·폭포 74개소, 계류 65개소, 기타 63개소이며, 위치별로는 공원 269개소, 가로변·녹지대 140개소, 하천 23개소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분수시설 운영 기...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