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서울시, 2013년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전면 시행한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오는 2013년 1월부터 서울시내 25개 자치구에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가 전면 시행된다. 서울시는 음식물쓰레기 봉투 등을 통해 부피나 무게를 재는 방식으로 비용을 부과하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실시범위를 현재 일부 자치구 에서 2013년 전 자치구의 모든 공동・단독주택으로 확대한다고 10일(화)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현재 단독주택의 경우 25개 자치구 중 18개 자치구만이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실시하고, 나머지는 배출량에 관계없이 가정마다 매달 일정액을 부과하는 정액제를 시행하고 있다. 또, 공동주택의 경우 25개 전 자치구가 정액제를 실시중이다. 금천구 RFID기반 종량제 시범사업 [사진제공=서울시 자원순환과]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는 봉투, RFID, 칩 등으로...  
서울시, 1억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시는 12월 13일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및 시보를 통해 2010년도 지방세(시세) 1억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1,227명의 명단을 일제히 공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는 개인 705명 2,362억, 법인 522명 2,384억원 이며 이들이 납부하지 않고 있는 총 체납액은 4,746억원이다. 명단공개 대상자는 체납발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한 지방세 1억원이상의 체납자가 해당(지방세법 제69조의 2규정)되며 서울시는 그동안 ’10. 3. 1. 기준 명단공개 대상자를 발췌 사실조사 후 ’10. 4. 16. ‘지방세정보공개심의위원회’심의에서 1차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전안내문을 보내어 6개월간 소명기회를 부여하였으며 ’10. 12. 8. ‘지방세정보공개심의위원회’의 재심의를...  
서울시, 16일 교황 시복 미사 특별교통대책 내놓아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내일(15일)부터 광화문 일대 차량 진입이 전면 통제된다. 따라서 서울시는 내일과 모레, 양일 간 차량을 이용해 이 일대를 방문할 계획이 있는 시민이라면 사전에 교통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는 8.16(토) 광화문~서울시청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프란치스코 교황 시복 미사와 관련하여 행사장 주변 차량 통제를 포함하는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별교통대책은 ▴행사장 주변 차량 통제 및 우회도로 확보 ▴버스·지하철 증편 운행 ▴지방 신자 상경버스 주차장 확보 등 크게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광화문을 중심으로 15일(금) 19시~ 16일(토) 18시까지 서대문역, 남대문, 을지로 입구, 안국동 인근의 차량 출입이 전면 통제되므로 이 날 행사장...  
서울시, '시민인권배심원제' 국내 최초 도입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시가 150인의 시민 배심원과 50인의 전문가 배심원이 시정 관련 인권침해 및 차별 사건에 대한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시민인권배심원제'를 국내 최초로 도입한다. 사법부의 '국민참여재판'이 국민으로 구성된 배심원의 피고인에 대한 유·무죄 평결이 재판부의 판결 선고에 반영되듯, '시민인권배심원제'의 평결 역시 재판부 역할을 하는 시민인권보호관에게 전달돼 최종 결정에 반영되게 된다. '시민인권배심원제' 안건은 시민인권보호관이 조사 중인 시정 관련 인권침해 사건 중, 시민에게 영향력이 커서 사회적 합의한 주요 사건으로, 시 인권위원회, 시장, 사건 담당 시민인권보호관이 제안하고, 신청인이 동의하는 경우 시민인권보호관협의회를 통해 선정된다. 서울시는 지난...  
서울시 아이돌봄 활동가이드 책자 배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시와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이러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돌보미가 알아두면 유익한 ‘아이돌봄 활동가이드’ 책자를 제작했다고 11일(금) 밝혔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맞벌이·취업 한부모 등 양육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파견돼 육아·돌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비스 유형으로는 ▴시간제 일반형(임시보육, 놀이활동,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등하원 등) ▴시간제 종합형(일반형 서비스 외 돌봄 아동과 관련된 가사 서비스 제공) ▴영아 종일제(영아 돌봄 활동 전반) ▴보육 교사형 돌봄(보육교사 자격증 소지한 아이돌보미가 서비스 제공)이 있다.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 서비스제공기관에 소속된 아이돌보미는 2015년 ...  
서울시 복지상(장애인분야) 대상, 서울대 이상묵 교수 선정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시는 장애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사회통합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하는 서울특별시 복지상(장애인분야) 대상 수상자로 전신마비 지체장애 1급 이상묵 서울대학교 교수를 선정하였다고 11일 밝혔다. 이상묵 교수는 5년 전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한 척추손상으로 전신마비 중도장애인이 되었으나,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글 음성인식 프로그램, 입으로 켜고 끌 수 있는 IPTV를 개발 하는 등 장애인 교육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지난 2006년 7월 미국에서 연구조사 도중 교통사고를 당해 어깨 아래의 감각을 잃었으나, 6개월 만에 학교에 복귀하였고 학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미국 지구물리학 총회에 발표하여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였으며, 샌프란시스...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 경력단절여성 채용 실현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2016년 3월 7일자로 시간선택제 경력단절 여성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 따르면 채용된 인원은 시간선택제로 부모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와 서울시가 시행하는 가족정책의 주요전달체계로서 가족돌봄, 가족교육 및 가족상담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 보급·관리하는 광역센터이다. 김명신 센터장은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역량있는 여성들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다양한 사회계층을 위한 일자리를 확대해 가족정책주요 전달 기관으로서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  
서울숲 곤충식물원, ‘가을 풀벌레 체험전’ 개장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가을이 오면 찌르르 씨르르 우는 풀벌레를 그동안 시골에서 볼 수 있었지만 오는 17일(토)부터 ‘곤충과 식물의 보고’인 서울숲 곤충식물원에 가면 직접 만져보고 관찰할 수 있다. 서울시 동부푸른도시사업소(소장 이용태)는 9월 17일(토)부터 10월2일(일)까지 서울숲 곤충식물원 2층에서 사마귀, 방아깨비 등을 관람할 수 있는 ‘풀벌레체험전’을 개장하고 주말에는 풀벌레를 채집·관찰하는 ‘풀벌레 아카데미’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서울시 푸른도시국] 서울숲 곤충식물원은 서울에서 유일하게 곤충과 식물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장수풍뎅이 등 21종 320마리의 곤충이 살고 있고 표본도 사슴벌레 등 120종 980마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실내는 1만4천 포기의 식...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