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부산시 공무원, 한 달에 한 번씩 전통시장 간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부산시는 7월부터 매월 마지막 토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고 시 산하 전 공무원이 월 1회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보기를 하는 특별한 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6월 ‘장·차관 국정토론회’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운영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른 것으로 정부·공공기관·기업체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운동으로 확산하여 가족단위, 젊은 층의 전통시장 체험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시는 이번 ‘전통시장 가는 날’ 지정·운영을 계기로 시 산하 전 공무원이 즉시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하고, 이를 확산하여 기업체, 대학 등 민간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부산시는 ‘전통시장 가...  
부산시 ‘제28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선정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부산 시민이 수여하는 명실공히 최고의 영예로운 상인 ‘자랑스러운 시민상’의 올해 수상자가 가려졌다. 부산시에 따르면 2012년 제28회 자랑스러운 시민상의 수상자로 신정택 세운철강 주식회사 회장을 비롯 총 7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이웃사랑의 숭고한 정신으로 지역 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분들을 발굴하여 360만 부산 시민의 이름으로 시상하는 것으로, 1985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부산시와 부산문화방송이 공동주관하며 ‘애향, 봉사, 희생’의 3개 부문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거나 각종 재난·재해사고 시 투철한 희생정신을 발휘한 시민들에게 수여한다. 제28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선정 [자료제공=부...  
부산소방안전본부, 골든타임 확보 위해 총력 기울여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부산소방안전본부(본부장 류해운)는 화재, 범죄, 응급환자 등의 인명피해를 낮추고, 취약계층 안전복지를 높이기 위해 고지대, 주택밀집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긴급차량 통행로 확보 협의체 구축 발대식’을 8월 28일 오후 3시 본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은 지역특성상 원도심 중심으로 고지대에 영세민이 밀집되어 있고, 422개소의 소방차 통행곤란 지역이 대부분 서민층 주거지역으로 되어 있어 화재․범죄․응급환자 발생 시 초기 골든타임 확보가 어려워 사고피해가 더욱 크다. 지난 2014년 4월 4일 물만골 삼진연립주택 화재 시 진입로가 협소하고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150m 도보 이동 후 현장 도착으로 골든타임 놓쳐 엄마와 아들이 사망하기도 하였다. 부산...  
부산소방본부, 119물놀이 안전 픽토그램 전국 최초 개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부산시 소방본부(본부장 신현철)에서 개발한 ‘119물놀이 안전 픽토그램’이 부산은 물론, 전국의 지자체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표지로 사용될 전망이다. 부산시 소방본부는 피서철에 발생하기 쉬운 물놀이 안전사고를 획기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각종 위험정보를 사전에 알 수 있도록 상징화한 그림문자인 ‘119물놀이안전 픽토그램’ 26종을 개발·보급한다고 밝혔다. ‘픽토그램(Pictogram)’이란 Picture(그림)과 Telegram(전보)의 합성어로 사물, 시설 및 행동 등을 상징화해 다수의 사람들이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나타낸 것이다. 물놀이 장소는 물론 수난사고 발생위험지역에 대한 안전정보를 보다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위험인지에 매우 효과...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제20회 자원봉사대축제 개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옥귀)에서는 바람직한 자원봉사문화 확산과 자발적인 시민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오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간 ‘제20회 자원봉사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대축제는 ‘즐겨요 자원봉사! 함께가요 행복코리아!’를 주제로 진행되며 개인, 가족, 학교, 기업, 단체 등 시민 누구나 어떤 형태로든지 참가 가능하다. 이번 축제에 참가하고자 하는 시민 등은 환경, 교통, 복지, 의료, 문화예술, 체육, 지역사회, 재난재해 복구 등의 분야에서 부산지역 어디에서나 4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면 된다.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대축제에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5월 10일까지 자원봉사활동 참가 신청서를 접...  
부산광역시의사회, 학대피해아동 후원금 3천5백만 원 전달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광역시의사회(회장 김태진, 이하 시의사회)는 어제(5일) 오후 1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학대피해아동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과 김태진 시의사회 회장, 학대피해아동쉼터 시설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시의사회는 이날 전달식에서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3천5백만 원을 지역 내 학대피해 아동쉼터에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학대피해아동의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의료비 및 심리치료비 ▲시설 입소 초기정착금 ▲아동양육 및 보호 환경 개선비 등에 사용된다. 김태진 시의사회 회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할 공동의 ...  
부산 신공항 접근성 논란, 신교통수단으로 깨뜨린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허브공항 포럼(회장 서의택, 前 외국어대 총장)은 바람직한 동북아 제2허브공항 건설을 위해 부산가덕도 신공항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6월 23일 오전 10시30분 시청 12층 국제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한국기계연구원 신병천 단장이 ‘부산 신공항 자기부상열차 적용제안’을, 강재홍 前 한국교통연구원 원장이 ‘부산 신공항 교통접근성과 복합물류’를 주제로 각각 발표에 나선다. 이번 토론회는 대구·경북에서 가덕신공항의 주요한 반대 명분으로서 접근성 미흡을 강력히 주장해 왔기 때문에 그 결과에 특히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병천 단장은 미리 배포한 자료를 통해, 동남권 신공항건설논란의 핵심은 바로 중앙차원에서의...  
부산 노-사-민-정, 한 배 타고 화합 다진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최근의 한진중공업 사태를 비롯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복수노조 허용 등으로 노·사 또는 노·노 간의 혼란 및 갈등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노사민정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짐하는 뜻 깊은 행사가 개최된다. 부산시는 8월 24일 허남식 시장 및 노사민정 대표 100여 명이 참가하는 ‘2011 부산노사민정 선상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 노사민정 한배를 타고’를 슬로건으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 채택, 전문가 특강 및 분임토론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참가자들이 실제로 선박을 타고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것으로, ‘배’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함께 시간을 보냄으로써 서로에 대한 이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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