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밀알복지재단-기독교방송CBS, 장애인의 달 맞아 ‘하모니 캠페인’ 진행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다가오는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밀알복지재단과 기독교방송CBS가 손을 잡고 장애인의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 1993년부터 장애인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밀알복지재단과 CBS가 창사 60주년을 맞아 조화로운 소리로 이루어지는 ‘하모니’의 의미를 본 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존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에 앞장서기로 한 것이다. 밀알복지재단과 CBS가 전사적으로 진행할 이번 캠페인은 4월 한 달간 ‘수호천사 사랑의 단란트를 나눕시다’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가정의 현실과 아픔, 희망을 보여줄 예정이며, 3가지의 주제영상을 통해 장애인식개선 공익캠페인도 펼칠 계획이다. 밀알복지재단은 2010년부터 회색리본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을 비장애인과 같이 동등...  
밀알복지재단, 인도적 지원 민관협력사업 진행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밀알복지재단은 2014~2015 인도적 지원 민관협력사업 협력단체로 선정되어 지난 3일, 코이카 ODA교육원 국제협력실에서 약정식을 체결하였다. 인도적 지원 민관협력사업은 재난발생시 시의적절한 인도적 대응을 통해 이재민들의 고통이 감소되고 일상생활로의 신속한 복귀를 도모하기 위해 외교부, 코이카, KCOC(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10개의 민간단체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밀알복지재단은 2011년도부터 동아프리카 식량위기사업, 필리핀 태풍 하이옌 긴급구호사업, 말라위 식량위기사업, 시리아 내전난민 지원사업 등의 실적을 인정받아 이번 신규 협력단체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밀알복지재단은 2년간 40만불의 자금지원을 받게 되며 긴급구호, 조기복구, 재난위험경감, 난...  
밀알복지재단, 베트남 장애인복지시설장 초청연수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밀알복지재단이 베트남 빈롱성에서 장애인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현장전문가들을 한국으로 초대해 한국의 장애인복지 현장연수를 진행 중이다. 스웨덴 스톡홀름의 국제평화연구소는 1962~72년까지 베트남에 9100만kg의 고엽제가 살포되었고 밝혔다. 인간에게 직접 피해가 드러나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 후반이었으며 이를 통해 질병과 기형아 출산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1994년 베트남 정부는 베트남 군인 및 민간인 약 2백만 명이 고엽제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밀알복지재단 국제협력팀 임민경대리는 “35년이 지났지만 3세대에서도 기형아가 출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으며, 빈롱성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쾅(Chang)은 “빈롱성 전체인구의 3%인 31,000여명이 장애인...  
밀알복지재단, 밀알첼로앙상블 ‘날개’ 겨울음악캠프 진행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4일, 오전 10시부터 일원동 밀알학교에 발달장애청소년 28명의 첼로연주소리가 퍼질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은 밀알첼로앙상블 ‘날개’ 단원들의 연주실력 향상과 친밀감 형성을 위해 겨울음악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밀알첼로앙상블 ‘날개’는 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2012년 11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날개는 2013년 작년 한 해 동안 주1회 개인레슨과 주2회 앙상블레슨, 월1회의 오케스트라 레슨교육을 통해 첼로를 배우기 시작했다. 단원들은 첼로 활을 켜기부터 한 곡을 연주하기까지 오랜 시간의 노력으로 작년 총 6회의 공연을 소화해 내기도 했다. 이번 겨울음악캠프에서는 발달장애 청소년 28명의...  
밀알복지재단 첼로앙상블 날개 “첼로 연습 많이 해서 연주하며 살고 싶어요”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자, 홍희야. 조금 빨리 할 수 있을까? 선생님 박자에 맞춰서 연주해 보자. 하나, 둘, 셋!” 24일, 오전 10시. 일원동 밀알학교에 ‘날개’의 첼로연주 소리가 울려 퍼졌다. 1년간 배운 연주실력을 점검받는 향상음악회와 음악이론수업, 첼로연습 등을 위해 모인 27명의 밀알첼로앙상블 날개 단원들은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다. 두 그룹으로 나뉘어 한 홀에서는 향상음악회를, 맞은편 홀에서는 합주연습을 진행하는 현장분위기는 사뭇 오디션장을 방불케 했다. 한명씩 앞으로 나와 첼로를 연주하는 단원들을 채점하던 심사위원은 “처음에는 활도 잡지 못하던 아이들이 이제 전문가 같은 자세와 표정으로 연주에 임하고 있다”며 감격스러운 목소리로 말하기도 했다. 순서를 기다리던...  
민주통합당, 호남지역 4차 공천심사 결과 발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민주통합당 공천심사위원회는 5일 호남지역 25개 선거구에 대한 4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신경민 대변인은 이날 “현재 민주통합당의 호남지역 현역의원은 28곳의 지역구였고, 이중에서 13명이 지역구를 옮기거나 탈락했다. 6명의 의원이 어제 공천 작업에서 탈락이 확정됐고, 무공천 1곳, 6곳의 의원은 불출마를 했거나 이동했다. 단수공천은 2곳”이라며 “전주 덕진구의 유종일 후보는 수도권지역에 전략공천을 하기 위해서 덕진에서는 일단 후보로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어제 전략 지역이 2곳 확정됐다며 “광명 을에 이언주 에스오일 상무가 전략공천 됐고, 원주 을에 송기연 후보가 전략공천 됐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강남을 지역구는 경선지역으로 확정됐다. 정동...  
민주통합당 사무처 간부 연수 성황리 끝마쳐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은 7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에서 민주통합당 사무처 간부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였다. 오는 12월 19일 치러지는 제18대 대통령선거의 준법선거 기반을 조성하고 정책정당의 육성 등 정당정치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실시한 이번 연수에는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주요 간부와 소속 국회의원 등 총 250여명이 참석하였다. [사진제공=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이번 연수는 제18대 대통령선거의 중점선거관리 방향 및 당직자가 알아야 할 정치관계법 핵심내용 강의, 정당발전을 위한 당직자의 역할에 대한 전문가 특강과 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문상부 중앙선관위 사무차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8대 대통령선거를...  
민주당, 제주경선 파행에 이어 울산경선도 ‘난장판’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6일 민주통합당의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울산 경선이 후보 간 경선률 마찰로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다. 이날 오후 두시에 열리기로 했던 울산경선은 파행끝에 김두관, 손학규, 정세균 후보가 불참하고 문재인 후보만 참여한 가운데 강행됐다. 당 선관위 김승남 간사는 오후 3시50분 브리핑을 통해 “세 후보자께서 합동연설회장에 불참한 관계로 합동연설회를 생략하기로 하고 대의원 투표를 진행하도록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현장에서 기다리던 김두관, 손학규, 정세균 후보 지지자들이 합동유세를 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김두관 후보는 제주경선 파행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당의 결단을 촉구했다. 다음은 김두관 후보의 제주 경선 파행에 대한 입장 전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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