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대한민국 공군에게 FA-50 비행 배우는 폴란드 조종사들 file
[어니스트뉴스 손시훈 기자] 대한민국 공군은 2월 22일(수), 제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에서 폴란드 조종사 4명을 대상으로 입과식을 갖고 FA-50을 운용할 폴란드 조종사 비행교육을 시작했다. 폴란드는 지난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FA-50 전투기 48기 수출 구매에 대한 이행계약을 체결하고 FA-50 도입을 앞두고 있으며, 공군은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총 8명의 폴란드 조종사를 교육한다. 공군 주관 비행교육은 1차(4명/2. 22.~7. 21.), 2차(4명/5. 8.~10.13.)로 두 차례 실시 예정이다. 폴란드 조종사들은 1전비에서 개인별로 배정된 우리 공군 조종교관과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으로 비행이론과 공중조작 등 운용방법 전반에 대해 11주간 교육을 받게 된다. 이후 제16전투비행단에서 다시 11주간 국...  
대한민국 공군, 최초 부사관 학군단 신설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공군은 우수한 항공기술 부사관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해 2014년 8월 5일 영진전문대학과 합의서를 체결해 올해 7월 1일 공군 최초로 부사관 학군단을 신설했다. 공군은 학군단 신설을 통해 부사관 자원을 질적으로 향상시키고 모병 방법을 다양화함으로써 안정적 인력 획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9월 1일(화) 영진전문대학은 최재영 총장 주관으로 대운동장에서 이왕근 공군교육사령관, 이광수 기본군사훈련단장 등 주요내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공군 부사관 학군단 창설·입단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개식사를 시작으로 학군단기 수여, 학군후보생 선서, 영진전문대 총장 창설식사, 공군교육사령관 축사, 입단신고, 공군가 제창, 폐식사 순으로 진행됐...  
대한민국 공군, 2022년 공군을 빛낸 인물 시상식 거행 file
1월 30일(월) 공군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년 공군을 빛낸 인물’ 시상식에서 정상화 공군참모총장(가운데)과 각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공군사관학교 김성호 소령, 군수1학교 권영경 대령, 한국가스안전공사 노오선 기술이사, 제52시험평가전대 김일중 대령, 제53특수비행전대 서영준 대령, 공군 8789부대 박종구 상사(진). [어니스트뉴스 손시훈 기자] 공군은 1월 30일(월), 공군본부 대회의실에서 정상화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2022년 공군을 빛낸 인물 시상식을 거행했다. 공군은 올해 <전투력 발전>, <조직운영 발전>, <신지식ㆍ정보화>, <희생ㆍ봉사>, <체육·문화>, <협력>, <특별> 등 7개 부문에서 개인 3명과 단체 4개 팀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다음은 각 부문별 수상...  
대한민국 공군 전술공수팀, 국제 공수투하대회 '로데오 2011' 대회 참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공군의 C-130 수송기와 전술공수요원들이 미국 워싱턴주 맥코드(McChord) 공군기지에서 7월 24일(현지시간)부터 29일까지 열리는 ‘로데오(RODEO) 2011' 대회에 참가한다. 세계 각국의 공중기동기(수송기, 공중급유기)가 참가하여 공중기동작전능력을 겨루는 대회인 ‘로데오’는 지난 1956년 시작되었으며, 1989년부터는 美 공군 기동사령부(Air Mobility Command) 주관으로 맥코드 공군기지에서 2년마다 열리고 있다. 대한민국 공군은 지난 1994년 대회에 처음 참가한 이후 올해 6번째로 참가하게 되며, 지난 2009년 대회에서는 역대 최고 성적인 ‘최우수 외국팀(Best International Team)’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7월 19일(현지시간) 맥코드 공군기지에 도착한 한국 공군 참가요원들이 ...  
대한민국 검찰 최초 여성 사무국장 임명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법무부는 2012년 7월2일자 검찰직 공무원 전보 인사에서 수원지검 안산지청 사무국장에 여성인 김정옥 대검 집행과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2012년 7월2일 예정된 검찰수사관 간부 인사에서 김정옥 대검찰청 집행과장(47세, 검찰부이사관)이 검찰 창설 이래 최초의 여성 사무국장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법무부에 따르면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김과장은 1992년 제36회 행정고시 검찰직으로 합격하여 여성 최초로 대검찰청 수사사무관(5급)으로 임명되었다. 법무부는 김과장이 수사사무관으로 근무하면서 여성범죄 대처에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검사직무대리로 근무하던 2년 2개월 동안 약 15,000여건의 약식사건을 처리하면서 배당 후 15일내 90%...  
대한민국 ‘문턱 증후군’ 심각, 문턱만 넘으면 끝?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세계 최고의 석학 11명이 답하는 위대한 질문 ‘GRAND MASTER CLASS: BIG QUESTION’(이하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이 3월 15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00여명의 청중들과 진행 됐다. 최근 도서 ‘여덟 단어’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박웅현이 인생에 답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가지고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서 열띤 강연을 펼쳤다. 이날 박웅현은 “살면서 중요한 것을 적다 보니 여덟 개의 단어가 나오게 되었는데 마지막 단어는 인생이다. 인생의 답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마음 속에 있다”고 말하며 “인단 선택을 했으면 마치 다른 선택지는 없었다는 듯이 끝까지 밀고 가야 한다. 매 순간, 내가 있는 공간을 최선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  
대학생이 생각하는 적정 최저임금은 ‘5,220원’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내년에는 시간 당 최저임금이 올해(4,320원)보다 6.0% 인상된 4,580원으로 결정•발표된 가운데 대학생이 생각하는 적정 최저임금은 실제와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인)가 대학생 23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내년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서는 82.8%가 숙지하고 있었으며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최저임금은 평균 5,220원으로 집계됐다. ‘최저임금이 현재 물가에 비해 합당한가’를 묻는 질문에는 86.2%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 이유(복수응답)는 ‘전체적으로 물가가 인상되었기 때문에 시급을 더 올려야 한다’는 의견이 80.0%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노동력에 비해 시급이 낮다’ 38.0%, ‘타 국가에 비해 우리나라의...  
대학생을 현혹하는 불법 다단계판매 피해주의보 발령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동수)는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취업 등을 미끼로 대학생을 판매원으로 모집하는 불법 다단계판매 행위에 대한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 일부 다단계업체들이 취업, 아르바이트 등을 미끼로 대학생들을 유인하고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들은 합숙소 등에서 공동생활을 강요하면서 단기간 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세뇌시키고 대출을 강요하여 피해를 양산하고 있다. [사진제공=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 특수거래과] 공정위는 지금까지 위와 같은 행위를 한 2개 업체를 적발하여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엄중 제재하고, 방문판매법을 개정하여 거짓명목 유인행위와 합숙강요 행위에 대하여 7년 이하의 징역이나 2억 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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