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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두관 후보, 문재인 후보 ‘전화투표독려팀’ 운영 성토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민주당 대선경선 김두관 후보 선대위는 문재인 후보측 명의의 ‘모집 선거인단 전화투표독려팀 운영지침’ 문건과 관련하여 불법선거로 규정하고 당 지도부에 단호한 조치를 요구했다. 김두관 후보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주 문재인 후보측 <경선대책 총괄본부> 명의의 ‘모집 선거인단 전화투표톡려팀 운영지침’ 문건을 통해 드러난 ‘전화투표독려팀’운영은 사실상 콜센터를 운영해 지지를 유도한 불법 선거나 다름없다고 비난했다. 이같은 방식은 지난 2011년 4월 강원지사 보궐선거 당시 한나라당 엄기영 후보가 사퇴할 수밖에 없었던 사안과 본질적으로 다를 게 없다는 것이 김두관 후보측의 입장이다. 김 후보측은 “공직선거법은 당내경선 역시 법으로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며 ...  
김두관 후보, 경선참여 유보 선언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참여하고 있는 김두관 후보가 공정경선이 보장될때까지 경선 참여를 유보한다고 27일 밝혔다. 김두관 후보측 김관영 대변인은 이날 “김 후보가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 공정성이 훼손되는 일이 발생한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공정경선이 보장될 때까지 경선참여를 유보하고자 한다”며 “이로 인해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치게 되어 송구하다는 말씀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논란 속에서도 모바일 투표를 도입한 취지는 많은 국민이 손쉽게 참여하여 오픈프라이머리 정신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이번 제주경선에서 나타났듯이 중앙당의 선거관리상의 오류로 인해 다량의 ...  
김두관 후보, 12일 안산시에서 ‘밤길안심귀가동행서비스’ 펼친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민주당 김두관 후보는 12일 안산시의 ‘밤길안심귀가동행서비스’ 1일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 후보는 이날 밤 11시부터 1시간 동안 안산시 반월역에서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과 청소년을 역에서부터 자율방범대원과 함께 집까지 동행하며 안전한 귀가를 도울 예정이다. 김 후보는 지역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아동과 청소년, 여성들의 밤길 귀가를 도와주는 시책에 깊은 관심을 나타내고, 성폭력을 비롯한 가정폭력, 학교폭력, 군대폭력, 용역폭력 등 최소한 5대 폭력으로부터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후보는 13일 오전 캠프 선대위회의를 주재한 뒤 선대위원 등 캠프 관계자 50여명과 함께 여의도의 한 영화관에서 ‘피에타...  
김두관 후보 부인 채정자 여사, 29일 인천 선거운동 전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민주당 김두관 후보 부인인 채정자 여사는 8월29일 (수) 오전 인천을 방문, 어린이집 연합회 간담회를 시작으로 당 소속 여성 시·구의원 간담회, 인천 장애인 복지관련 단체및 부평 재래시장 방문 등 하루 종일 인천에 머무르며 김두관 후보 지지세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선거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당 소속 여성 시·구의원 간담회에서 최근 민주통합당 경선중단사태를 설명하고 “여성 정치인의 힘으로 공정하고 깨끗한 정치를 이루자”면서 “가장 깨끗한 서민 정치인이자 정치개혁의 적임자는 김두관 후보 뿐이다”며 여성 지지세 확산을 위한 선거운동에 나선다. 한편 인천 사회복지회관에서 장애인 복지관련 단체 회장단과 자리를 함께하며 “오늘 현장에 직접 와보니 사회...  
김두관 후보 “친노비판 아니라 칭노비판” 밝혀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김두관 후보는 11일 “박근혜 후보의 인혁당사건과 5.16에 대한 역사인식은 헌법을 부정하는 반헌법적 발상”이라고 말했다. 김두관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아침 YTN 라디오 김갑수의 ‘출발 새 아침’ 전화 인터뷰에 출연, 이같이 말하고 “인혁당 사건은 재심을 통해 최종 판결난 사안이며, 사법살인임에도 이를 역사의 평가에 맡기자고 하는 것은 박후보의 역사인식부재”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개인적으로 박후보가 아버지를 부정하기는 힘들지만 박정희대통령 18년 집권동안의 국정운영에 대해서는 명확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특히 “박 후보는 1974년부터 79년까지 유신말기의 사실상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했다”며 “유신의 폭압정치를 잊고 다른 부분을 ...  
김두관 후보 “중산층과 서민의 나라 만들겠다” 지지 호소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민주당 김두관 후보는 25일 재벌과 특권의 대한민국을 중산층과 서민의 나라로 개조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민주당 대선경선후보 첫 순회투표가 열린 제주 한라체육관 연설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민주당 대선후보는 전국적인 고른 지지는 물론 기득권과 특권층으로부터 자유롭고, 민주개혁세력의 정통성을 갖춘 후보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후보는 “강력한 개혁과 경제성장을 바탕으로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8천만 한민족과 함께 열어가겠다”며, “대한민국을 서울공화국에서 분권 공화국으로, 작은 정부를 큰 정부로 만들어 국민을 책임지는 복지국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사진제공=국민아래 김두관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김 후보는 “MB정부 5...  
김두관 후보 “당과 국민을 믿고 끝까지 완주…” 밝혀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민주당 김두관 후보는 6일 “현재의 경선에 많은 문제점이 있지만 당과 국민을 믿고 끝까지 완주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아침 불교방송 BBS 라디오 <고성국의 아침저널>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경선룰과 모바일 투표가 많은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당 지도부나 선관위에서 후보 진영의 개선요구를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문재인 후보 지지율이 갈수록 하향추세로 50%를 넘지 않을 전망이어서 결선투표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며 앞으로 2위 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후보는 또 “민주당이 본선 경쟁력 있는 후보를 뽑는 일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TV토론회 등을 통해 김두관의 진가를 알리는데 더욱 주...  
김두관 도지사, 심양에서 경남 세일즈 활동 펼쳐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중국 방문 4일째, 김두관 도지사는 중국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에서 경상남도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김 지사는 경남도 투자유치단을 이끌고 선양 성마오(盛貿)호텔에서 재중국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경남의 기업환경과 투자기업에 대한 지원정책 등을 설명함과 아울러 참석 기업인들의 중국 현지 기업활동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심양에서 활발히 기업 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기업인 50여명이 참석해 경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중국진출 기업의 도내 재투자 유치 설명을 듣고 큰 호응을 보였으며, 현지 언론에서도 깊은 관심을 가졌다. 지난 13일 김두관 도지사와 천정가오 요녕성장 면담 자료제공=경남도청 오전 김 지사는 투자유치설명회에 앞서 조선족 기업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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