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잘 모신다더니… 일부 노인요양시설 내 위법 식당 18곳 적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경기도 광역특별사법경찰(경기도 특별사법경찰지원과)은 도내 노인요양시설내 집단급식소 158개소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등 일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유통기한 위반 등 등 18곳의 위반 시설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위반 유형별로는 무신고 영업이 9개소로 가장 많았고,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목적 보관 등 운영자 준수사항을 위반한 시설이 4개소, 원산지 표시 위반 3개소, 영양사ㆍ조리사 미고용이 2개소였다. 주요 사례 경기도 ○○시의 요양원에서는 점검당시 집단급식소에 등록되어 있는 영양사가 부재중이라 영양사 급여대장을 요구하여 확인한 바, 급여를 정상적인 급여보다 적은 월300,000원씩을 지급하고 있어 관련자를 불러 정상고용 여부를 추궁한 바, 지역특성상 사람...  
작년, 고기와 함께 건져 올린 해양쓰레기가 무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토해양부(장관 : 권도엽)는 작년 한 해 동안 어민들이 조업 중에 건져 올린 해양쓰레기 5,432톤을 수매하여 처리하였다고 밝혔다. 수매 대상 폐기물은 주로 조업활동으로 발생한 폐어구인 어망, 로프, 통발 등으로 수매비용은 33억 원이 소요되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해양쓰레기 수매사업은 어업인이 조업 중에 인양한 해양쓰레기를 해양에 재투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2006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해양쓰레기 수매제도를 통하여 2006년 이후 7년 동안 총 283억원을 투입 50,441톤의 해양쓰레기를 처리하였다. 2013년에도 약 36억원을 투입하여 약 5,800톤의 해양쓰레기를 수매할 계획으로 비용은 국가가 60%, 지방자치단체가 40%를 각각 부담하게 된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해...  
자살추정, 박용하 자택서 목매 숨진 채 발견(2보)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탤런트 겸 가수 박용하(33)씨가 3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자신의 방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박씨의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암 투병중인 아버지로 인해 많이 힘들어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드라마 '겨울연가' 와 '온에어'에 출연했으며 일본에서도 활발한 활동, 한류스타로 인기를 얻었다. 한편,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박씨 자택에서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자료=박용하의 텐텐클럽 어니스트뉴스 honest-news@kakao.com 저작권자 ⓒ HNN 어니스트뉴스 (www.Hones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사고 재검토, 일반고 살아날까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자사고 전면 재검토를 공약으로 내세웠던 진보 교육감들이 취임하면서 자사고 재지정 문제가 교육계의 연일 화젯거리다. 조희연 교육감은 취임 첫 날, 자사고 재지정 평가 관련 태스크포스를 출범시켜 자사고 전면 재검토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알렸다. 이번 자사고 태스크포스는 공교육의 중심은 일반고여야 한다는 조교육감의 정책에 따라 ‘공교육 영향평가’ 등 새로운 지표를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100점 만점에 70점미만의 자사고는 일반고로 전환할 방침이다. 그러나 자사고 폐지가 일반고를 살리는 길인가에 대한 찬반논란은 여전한 상황. 자사고나 특목고를 일반고로 전환하는 것은 하향평준화하는 것이며, 일각에서는 일반고를 위한 다른 정책으로 ...  
자사 제품을 자사 직원에게 강제로 판매하면 공정거래법 위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정호열)는 (주)케이티뮤직이 자사 직원에 대하여 계열사인 (주)케이티의 서비스를 강제로 구입하도록 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하기로 의결하였다고 밝혔다. (주)케이티뮤직은 2009년 8월 13일부터 같은 해 10월말까지 영업직원이 아닌 일반 임직원에 대하여 계열사인 (주)케이티의 QOOK TV·인터넷을 강제적으로 구입·판매하도록 하였다. 전직원들의 가입실적이 담긴 개인별 일일현황을 표로 만들어 매일 전직원들에게 이메일로 발송하여 판매실적을 점검하였으며, 개인별 구입·판매 실적을 인사평가에 연계시키는 방침을 정하고 이를 전직원에게 통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주)케이티뮤직의 행위는 공정거래법상 불공정거래행위로 금지하고 있는 거래강제행위 중 사원판매행...  
자매도시, 여름휴가 공짜가 수두룩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13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자매도시인 강릉시에 위치한 연곡해변에 구민들을 위해 무료 하계야영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휴가철을 맞아 자매도시인 강서구와 강릉시가 머리를 맞대고 서로 윈윈하는 아이디어를 짜냈다. 강릉시는 자매도시 주민에게 휴가지의 각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강서구는 구민에게 저렴하고 친절한 분위기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다는 것. 더불어 강릉시는 총연장 700m에 달하는 연곡해변 3,500㎡에 자매도시 전용 ZONE을 설치하여 강서구민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연곡해변은 울창한 솔밭이 넓게 펼쳐 있어 야영지로 최적이며, 맑은 연곡천이 근접해 있는 곳으로 물놀이는 물론 은어 낚시까지 즐...  
자매도시 서초구 ‧ 부천시, 강릉 산불피해에 따뜻한 손길 내밀어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강릉시의 자매도시인 서울 서초구와 경기 부천시가 4.11. 강릉 산불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자 적극적인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자매도시 서초구 ‧ 부천시, 강릉 산불피해에 따뜻한 손길 내밀어.(자료제공=강릉시 공보관 대외협력담당) 서울 서초구는 지난 12일(수) 직접 라면, 즉석밥 등 구호물품을 가지고 산불피해 이재민들이 임시 대피해 있는 강릉 아레나에 방문했다. 서초구는 2006년 자매도시 결연 이후 2014년 강릉시 폭설 당시 제설작업을 위해 장비와 인력을 지원하고 위문품을 전달한 바 있으며, 2022년 옥계지역 산불 당시에도 생수, 라면, 김치 등 지원물품을 지원하였다. 강릉시 또한 2022년 8월 서초구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위문품을 전...  
자동차 부실검사 뿌리 뽑는다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앞으로 자동차 부실검사가 의심되는 차량에 대하여 추적조사를 하고 불법검사로 해임된 검사원은 2년 간 재취업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등 민간 정비업체에 대한 자동차 불법·허위검사 방지대책이 실효성 있게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민간 정비업체의 자동차 불법·허위검사 근절을 위해 불법의심 차량에 대한 추적조사, 검사장비 제작기준 및 벌칙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자동차 부실검사 방지대책”을 수립·시행한다. 자동차검사 제도는 차량결함으로 인한 자동차 사고예방에 크게 기여해왔으나 간헐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일부 민간 정비업체의 불법·허위검사로 인해 신뢰도가 크게 훼손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지자체 및 교통안전공단, 전국자동차검사정...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