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이장우 대전시장, 3·1절 맞아 이일남 애국지사 위문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제104주년 3·1절을 맞아 지난 23일 대전의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인 이일남(97세) 지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일남 애국지사는 1942년 6월 전주사범학교 재학 중 민족차별 교육에 분개하여 학우들과 우리회를 조직, 항일독립운동을 전개했으며, 정부는 그 공훈을 기리어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하였다. 이장우 대전시장, 3·1절 맞아 이일남 애국지사 위문 관련 사진.(자료제공=대전광역시 복지국 복지정책과) 이장우 대전시장은“조국 독립을 위해 온몸을 바쳐 지켜주신 이일남 애국지사의 숭고한 헌신이 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는 것”이라고 말하며 “3·1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감...  
이윤아 아나운서, ‘강속구 시구’ 화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이윤아 아나운서가 어제 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시구를 선보여 화제다. 평소 LG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이윤아 아나운서는 까만색 운동복에 LG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봉중근 투수를 연상시키는 투구폼으로 선수와 같은 18.44m 규정 간격에서 투구, 프로선수를 연상시키는 특별한 시구로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사진제공=SBS] 이윤아 아나운서는 김정준, 안경현 SBS ESPN 해설위원의 지도 아래 일주일간 하루에 50개 이상을 던지며 봉중근 투수의 마무리 투수폼을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윤아 아나운서는 "지난해 시구 때는 공을 던지는데 급급해 떨리지도 않았는데, 이번엔 주위를 보게 되서인지 너무 떨렸다."면서 "지난...  
이외수, 혼외 아들 양육비 2억 미지급 ‘피소’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소설가 이외수(67)가 혼외로 태어난 아들에 대한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아 피소됐다. 30일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오모씨(56·여)는 지난달 14일 이씨를 상대로 춘천지방법원에 친자 인지 및 양육비 청구소송을 냈다. 오씨는 이씨와 자신 사이에 1987년 혼외자로 태어난 아들 오모군(26)에 대한 양육비를 이씨가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며 오군을 호적에 올려줄 것과 밀린 양육비 2억원을 청구했다. [사진제공=이외수 트위터] 이 매체는 오씨의 말을 빌려 “아이가 어렸을 때 이씨 부부의 강요로 양육비 포기 각서를 썼고 그 후 생활비 명목으로 가끔 돈을 받았으나 10여 년 전 지방으로 내려가면서 연락이 끊어진 뒤 아이 양육과 뒷바라지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이억수 전 공군참모총장, 제 25대 공군전우회장 취임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이억수(72세) 前 공군참모총장이 제25대 공군전우회장으로 취임한다. 3월24일(목) 공군회관에서 열릴 공군전우회 정기 총회에서 이·취임식을 갖고 오는 4월 1일(금)부터 정식 취임한다. 이 회장은 공군사관학교 14기생으로 공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 참모차장, 제26대 공군참모총장을 역임하고 전역 후에는 대한석유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이 회장을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범국민 안보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겠으며, 전쟁억제 핵심역할을 하고 있는 공군의 전력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군전우회는 공군 발전과 국가 안보활동에 기여하기 위해 1968년 5월 10일 창립된 공군예비역 대표단체이다.  
이안류 발생 문자서비스,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적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임주빈)은 해운대 해수욕장의 이안류 안전사고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실시간 이안류 관측시스템을 구축하고 이안류 발생 가능성을 현장 구조대원(122, 119)에게 휴대전화 문자로 신속히 알려주는 서비스를 해수욕 시즌(7.5~9.30)에 운영한 결과, 해수욕객들의 레저활동 지원 및 이안류 안전사고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었다고 밝혔다. 그 동안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해운대 이안류로 20~30명의 해수욕객들이 먼 바다쪽으로 갑자기 떠밀려 간 이후에 수상구조대원들에 의해 구조되는 상황이 매년 반복되어 과학적인 인명사고 예방대책이 절실한 실정이었다. 이에 국립해양조사원은 작년 10월 해수욕장 전방 1.2km 해상에 파고관측부이 1기, 금년 5월 해수욕장 양끝단인 미...  
이병 2명이 '한 방' 알고보니 일시적 현상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육군은 지난 6일 민족대명절을 앞두고 한 언론 매체에서 보도한 “이병은 2명이 ‘한 방’, ‘일병은 15명‘새우잠’”이라는 기사에 대해 10일 공식입장을 밝혔다. 육군 측에 따르면 해당 기사 내용 중 “이병 2명이 한 생활관을 사용했다”는 것은 단지 일부부대에서 이병이 보충되는 1∼2주 동안 일시적으로 발생되는 현상으로 확인되었으며 생활관 수용인원을 초과하여 운용되는 부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한편 ‘입대동기로 구성된 분·소대 구성’은 올해 2월부터 2개 부대에서 시험 적용 중에 있다. 육군은 병영문화 개선을 위해 다양한 방안들을 시험 적용하여 최선의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니스트뉴스 web@honestnews.co.kr 저작권자ⓒHNN 어니스트뉴스 ...  
이번 재보궐선거, 부재자투표 방법이 새롭게 바뀐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26일 오후 2시 국회 본관 316호에서 언론사를 대상으로 4․24 재․보궐선거에 처음으로 사용되는 통합선거인명부에 대한 시연회를 개최했다. 중앙선관위는 선거사상 처음으로 도입되는 통합선거인명부 제도와 새롭게 바뀐 부재자투표 방법을 국민에게 상세히 알리기 위해 시연회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통합선거인명부의 도입취지 및 기대효과, 시스템 구축방법 등에 관하여 설명하고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통합선거인명부를 이용한 부재자투표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중앙선관위는 4․24 재․보궐선거에서 통합선거인명부를 사용함에 따라 선거인이 부재자신고를 하지 않아도 선거일전에 투표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종전에는...  
이명박 대통령 대국민 사과 ‘자존심 상처’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4일 오후 이명박 대통령은 춘추관에서 대국민 담화를 통해 국민들에 고개 숙여 사과했다. 이 대통령은 “가까운 주변에서 집안에서 불미스러운 일들이 일어나서 국민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이를 지켜보면서 하루하루 고심을 거듭해 왔다”고 밝히며 그간의 고민을 털어놨다. 생각할 수록 억장이 무너져 내리고 차마 고개를 들 수가 없다고 밝힌 이 대통령은 “그러나 이제 와서 누구를 탓할 수 있겠습니까? 모두가 제 불찰입니다. 어떤 질책도 달게 받아들이겠습니다”며 한없이 초라해진 모습을 보였다. [사진제공=청와대] 이 대통령은 “생각할수록 가슴 아픈 일이겠습니다마는 심기일전해서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국정을 다잡아 일하는 것이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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