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의무휴업 제외된 홈플러스 ‘이럴수가’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강릉시에서는 최근 유통산업발전법과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 및 관련 조례 개정에 따라 대형마트 및 준대규모 점포에 대하여 4월 10일부터 매월 둘째ㆍ넷째 주 일요일 의무휴업과 매일 0시부터 오전8시까지 영업시간 제한 조치에 들어갔다. 강릉시 관내 대상 업체는 대형마트 1개소와 준대규모 점포 2개소이며, 강릉씨네몰 내에 영업 중인 홈플러스 강릉점은 강릉씨네몰 건물 전체가 대규모 점포 중 하나인 ‘쇼핑센터’로 등록돼 이번 의무휴업 및 영업시간 제한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와 관련, 강릉시에서는 이달 17일 지식경제부에 의무휴업 및 영업시간 제한 대상을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 별표1중 ‘대형마트’ 뿐만 아니라 ‘쇼핑센터’ 및 ‘복합쇼핑몰’까지 확대하여 적용하여 줄...  
의무보험 미가입 '무보험 자동차', 경찰도 단속한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의무보험 미가입 자동차에 대하여 현재 시·군·구 공무원 만이 단속을 할 수 있으나, 앞으로는 경찰 공무원도 단속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을 내용으로 하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되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간 시·군·구의 인력·장비 부족으로 실질적 단속이 어려웠던 점을 고려하여, 경찰관도 수사하도록 하여 단속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의무보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하여 자동차세 미납부, 정기검사 미이행 등으로 영치된 자동차등록 번호판을 영치 해제할 경우에 의무보험 가입을 의무적으로 확인하도록 하였다. 국토해양부는 이 같은 개...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 ‘표준업무’ 명문화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의원­(종합)병원­상급종합병원(44개 대형병원)별 기능에 적합한 표준업무가 명문화되어 제시되고, 향후 보건의료정책의 가이드라인 역할을 하게 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의료기관 종류별 표준업무를 규정하기 위한「의료기관의 종류별 표준업무규정」제정안을 5월 24일부터 행정예고하였다고 밝혔다. 의료기관 종류별 표준업무규정의 제정은 지난 3월 17일 발표한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 기본계획’에 따라 추진하고 있으며, 의료법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의료법 제3조(의료기관) ③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장관은 보건의료정책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제2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규정에 따른 의료기관의 종류별 표준업무를 정하여 고시할 수 있다. 그동안 의사협회, 병원협회...  
융성위-신세계, 문화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국민 생활 속에 문화가 더욱 깊숙이 스며들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이 손을 맞잡았다. 문화융성위원회(위원장 김동호, 이하 위원회)와 신세계그룹(부회장 정용진)은 국민 모두가 문화를 보다 가깝고 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3월 18일(화)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무궁화홀에서 ‘문화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융성위원회 지원팀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가 있는 날’ 사업 관련 협력을 위한 것으로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 문화 소외계층 초청 고품격 클래식 콘서트 개최 △직원들이 문화행사에 여유 있게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정시퇴근을 생활화하는 ‘문화퇴근일’ 캠페인 동참 △기타 문화행사 공동 개최 ...  
율곡이이함, 군 역사상 최초로 단일부대에서 기능장 17명 동시 배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해군 작전사령부 소속 율곡이이함(함장 남동우 대령)에서 근무하는 부사관 17명이 지난 7월 1일 한국산업인력관리 공단이 주관하는 국가기능장 자격시험에 동시에 합격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전자기기 기능장에 이창준 원사를 비롯한 14명, 전기기능장에 조원국 상사(진), 배관기능장에 김기선 상사, 김영남 중사 등이다. 2011년 기능장 시험에 합격한 17명의 율곡이이함 부사관들이 취득한 자격증을 들고 함상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우리나라 두 번째 이지스전투함인 율곡이이함에는 총 25명의 기능장이 근무중이다. 이 중 윤용익 상사(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기능장 자격증을 취득했다. 자료제공=해군본부 정훈공보실 ● 전자기기 기능...  
윤희근 경찰청장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충청북도 출신 각계각층 인사들의 고향사랑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윤희근 경찰청장’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했다. 이날 윤 청장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충청북도에 기탁했다. 윤희근 경찰청장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사진. 윤 청장은 충청북도 청원군 미원면 출생으로 주성초, 미원중, 운호고를 졸업하는 등 유년시절을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보낸 출향인이다. 경찰대학교 7기 졸업생으로 충북 제천경찰서장, 서울 수서경찰서장,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경비국장 및 차장을 지내는 등 경찰 주요 요직을 지냈다. 탁월한 기획 능력과 체계적인 현장지휘 관리 능력 등을 인정받던 윤 청장은 윤석열 정부 초대 경찰...  
윤창중, 기자회견 통해 ‘성추행 의혹’ 전면 부인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기간 ‘성추행 의혹’으로 경질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11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종로구의 음식점인 하림각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추행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윤 전 대변인은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국민여러분과 박근혜 대통령님께 거듭 용서를 빌며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면서 “제가 미국에서 돌아와 해명을 지체한 이유는 대통령의 방미가 계속됐고 일단 민정수석실의 조사를 받는 등 적법한 절차를 밟기 위한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피해자로 지목된 여성인턴에 대해 “너무나 매끄럽지 못하게 저를 가이드 했고, 일정 등도 제대로 모르고 출발시간과 차량을 대기시키지 못하는 등 잘못을 여러차례 해 그때마다 단호하...  
윤창중 성추행 의혹, 알몸으로 엉덩이를…파문 확산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이 강간미수 의혹으로 확산될 조짐이다. 14일 동아일보는 미국 경찰의 말을 빌어 윤 전 대변인이 8일 오전 6시경 자신이 묵고 있던 워싱턴 페어팩스 호텔 방안에서 알몸인 상태로 피해 인턴 여성의 엉덩이를 잡아 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밀폐된 호텔에서 알몸으로 여성의 엉덩이를 만지는 것은 경범죄가 아닌 강간미수에 해당될 수도 있다. 또 윤 전 대변인이 서울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덜레스 공항으로 간 것도 택시를 탄 것이 아니라 청와대의 지시를 받은 문화원이 직원을 시켜 공항에 데려다 준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청와대 측은 “호텔 안에서 엉덩이를 잡아 쥐었다”는 진술을 접수했지만 심각한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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