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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윤일병 사망사건, 육군 수뇌부가 조직적 은폐?…사실은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육군은 지난 4월 6일 발생한 28사단 윤일병 구타·가혹행위 사망사건과 관련하여 모 인터넷 매체에서 “육군 수뇌부가 조직적으로 은폐했다”고 보도한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육군에 따르면 육군본부가 윤일병 사망사건에 대한 상황을 접수할 당시에는 기도폐쇄에 의한 사망으로 보고되었고, 회식간 폭행이 있었으나 지속적인 폭행은 확인되지 않았다. 당시 육군참모차장이 주관한 대책회의는 사건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파악하고 육군차원의 후속조치 등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사건을 은폐한 바 없다고 밝혔다. 저작권자ⓒHNN 어니스트뉴스 (www.Hones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은기 중앙공무원교육원장, 공군에 1억 기부 약정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윤은기 중앙공무원교육원장이 공군 순직 조종사 유자녀를 돕기 위한 장학재단인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총 1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윤 원장은 4월 11일(목) 오전, 계룡대 공군본부에서 실시된 하늘사랑 장학재단 장학기금 약정식에서 성일환 공군참모총장에게 현재까지 기부한 금액을 포함해 총 1억원의 장학금을 기부하겠다는 내용의 약정서를 전달했다. 윤 원장은 2011년과 2012년 각각 2천만원, 천만원을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기부했으며 이날 약정식에서 천만원을 추가로 기부했다. 윤은기 중앙공무원교육원장이 4월 11일(목) 공군본부에서 하늘사랑장학재단 1억원 기부 약정식을 가졌다. [사진제공=대한민국 공군] 윤 원장은 1975년 5월 공군사관후보생으로 입대해 같은 해 9월 공군 소위로...  
육해공 장병 제61주년 현충일 맞아 충혼탑 참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제61주년 현충일을 맞아 6월 6일 오전, 부산지역 육ㆍ해ㆍ공군 장병들이 중구 대청동 중앙공원에 위치한 충혼탑과 남구 대연동 UN기념공원을 찾아 함께 참배를 하며 호국ㆍ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해군 작전사령부와 육군 53사단, 공군 5비행단, 국군 부산항만운영단 등 부산지역의 각 군 부대 지휘관 및 장병 120여명은 충혼탑 앞에서 헌화 및 분향,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등을 하며 나라를 위해 살신성인한 분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조국 수호의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이기식 해군작전사령관은 이날 자리에 모인 각 군 지휘관 및 장병들에게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호국정신을 결코 잊지 말아야한다”며 “선배 전우들의...  
육지와 해양의 높이기준이 달랐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그동안 육지와 해양에서 각각 다르게 적용되던 높이기준을 상호연계하는 국가수직기준 재정립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육지)인천만의 평균해면(平均海面)을 기준으로 높이 결정 (해양)지역별 해안의 조위(潮位)변화를 관측·분석 후 높이 결정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육지와 해양의 높이기준을 연계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08년 국토해양부 출범시 측량관련 조직통합을 계기로 2009년부터 인천·보령지역에서 시범사업 실시 후, 연차적으로 전국 연안지역을 대상으로 높이기준 재정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관련하여 우리나라의 측량체계를 전담하는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임성안)에서 육지의 높이기준(BM)과 해양의 높이기준(TBM)을 직접 수...  
육아휴직 못하는 가장 큰 이유 ‘직장 내 눈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유급육아휴직제도가 지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장인이 육아휴직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직장 내 눈치’가 가장 많았으며, 육아휴직과 관련하여 바라는 정부지원 1위는 ‘육아휴직 필수 의무화’가 뽑혔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린)가 직장인 57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육아휴직과 관련하여 가장 바라는 정부 지원은 ‘육아휴직 필수 의무화’가 52.1%로 가장 많았다. 이어 ‘육아휴직 급여액 증대’ 19.2%, ‘복직 시 인사•승진 불이익 해소’ 15.2%, ‘국공립 유치원•어린이집 증설’ 10.2%, ‘대체인력 채용 강화’ 3.3% 등이 있었다. 육아휴직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에 ‘직장 내 눈치’가 51.9%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사회적으로 정착...  
육사, 생도선발 알몸 신체검사 개선키로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육군사관학교는 생도 선발 알몸 신체검사가 수험생들의 수치심을 유발한다는 논란이 일자 앞으로는 속옷 등을 착용한 상태에서 신체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육사는 생도 선발 2차 시험 응시자를 대상으로 신체검사를 실시한다. 육군사관학교 측에 따르면 신체검사시 10개 검사장 중 1곳에서 의복을 전체 탈의하는데 이는 생도생활 및 장교임관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신체질환, 기형여부, 수술이나 상처·흉터, 문신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의학적 차원의 행위이며, 사전에 필요성을 설명하고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군의관 3명(정형외과, 비뇨기과, 피부과)이 있는 상태에서 남학생 3~4명이 전체 탈의하고 신체검사를 받도록 했으며 2명의 간호장교가 위치한 상태에서 여학생이 상...  
육사 총동창회 회장에 이남신씨 취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이남신(李南信, 67세, 예비역 육군대장) 전 합참의장이 15일(금), 대의원 총회의 공식 추대 절차를 거쳐 제 9대 육사 총동창회장에 취임했다. 신임 이남신 회장은 육사 23기로 임관해 8군단장, 국군 기무사령관, 제3야전군 사령관, 합동참모회의 의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李 회장은 “생애의 마지막 봉사 기회로 생각하고 총동창회 활동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 특히 동문 및 타 장교양성기관 동창회와의 친목과 유대를 돈독히 하면서 국가 안보와 모교 발전에 기여하는 동창회가 되도록 힘쓰겠다.”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육사 총동창회는 1995년에 출범하여, “안보 세미나 및 평가회 개최”, “자랑스러운 육사인 선정 및 시상”, “총동창회보 발간”, “초빙 강...  
육사 성적산정 개선안, 정예장교 육성 위해 개선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육군사관학교는 연합뉴스 2월 23일자 08시 01분에『육사, 여생도 연속 수석졸업에 성적산정 방식 변경』제하로 보도된 내용 중 일부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육군사관학교 측에 따르면 육사에서 성적산정 기준을 개선한 것은 기존 육사성적 평가체계에서 일반학 위주의 반영비율이 과다(일반학 73%, 군사역량 14%, 신체역량 3%)하여 이를 개선하고, 육사의 지향 뱡향인 “지적역량과 군인적 자질을 겸비한 정예장교육성”의 목표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년여의 연구과정을 거쳐 시행하게 된 것이다. 육사는 개선된 성적산정 기준(지적능력, 군사적 능력, 신체적 능력, 훈육 영역별로 5:3:2:2의 가중치 적용)을 2014년도부터 시행하기로 하였음. 개선된 군사적 능력과 신체적 능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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