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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원도, 재난관리 종합평가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강원도가, 소방방재청 주관 2010년도 재난관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2010년도 전국 16개 시도의 풍수해대책과, 물놀이 안전관리, 재난전조 정보분야 등 재난방재 업무전반에 대해, 대학교수 등 방재전문가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평가단이 서류조사와 현지검증을 거쳐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강원도는 대통령 기관표창과 재정 인센티브 2억원, 훈포장 4점, 대통령 표창 4점등 총 20점의 정부포상과 함께 각종 사업에서 우선권을 부여받는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지게 된다. 특히, 지난 9월 물놀이 안전관리와 인적재난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10월의 재난전조정보 우수기관 등에 이은 이번 수상을 통해, 강원도가...  
집중호우 피해, 전북 남원시·전남 곡성군 등 7개 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는 지난 8.13~18일 기간 중 집중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겪은 전북 남원시(피해액 185억원), 전남 곡성군(피해액 49억원) 등 7개 시·군지역에 대하여, 중앙안전관리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를 거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대통령께 건의함에 따라 전북 남원시, 익산시, 완주군, 임실군, 장수군, 진안군, 전남 곡성군 등 7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집중호우로 인하여 전북, 전남, 경기, 경남 지역 등 12개 시·도에 걸쳐 총 851억원의 재산피해와 1명(완주군)이 사망·실종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다. 특별재난지역은 일반지역 피해규모의 약 2.5배 이상의 대규모 재해가 발생한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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