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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 뉴스


부제 : - 중앙부처 방문해 내년도 국비 2,575억 원 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 총력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 2025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을 위한 심의가 한창인 가운데, 인천광역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29일, 유정복 시장은 하루 종일 세종시에 머물면서 정부세종청사의 각 부처를 방문해 내년도 주요 사업추진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예산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 등을 방문해 총 8건 2,575억 원의 국비 확보와 14건의 현안 해결을 위한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 국비건의(8건): ①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도로 개선(109억), ②서해5도 정주생활지원금 인상(93억), ③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기념 주간행사(22억), ④인천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설립(2억), ⑤인천형 출생정책 「1억+ I dream」국가정책 전환(505억), ⑥인천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94억), ⑦서울도시철도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1,570억), ⑧인천발 KTX 적기 개통(180억)


기획재정부와의 간담회에서는 내년도 주요 국비 사업(8건 2,575억 원)과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 예비타당성 통과, G-Blocks 조성 사업 예비타당성 면제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행정안전부 차관과 지방재정경제실장을 만나 1995년 이후 최초의 자치구 통합․조정․분리 사례인‘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고, ‘서해5도 지원 특별법’ 개정으로 여객선 운항 국비 지원 근거 마련을 요청했다. 또한, 아동인구비율 수요반영 확대 등 보통교부세 제도개선을 건의했다.


이후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인천형 저출생 정책인 ‘1억+idream’의 범국가적 차원의 대전환과 인천형 주거정책인 ‘i + 집dream’ 사업에 대한 사회복지제도 신설 협의를 요청했다.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신설에 대한 협조도 당부했다.


국토교통부 장관에게는 인천 1, 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과 인천발 KTX의 적기 개통 등 10건의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에서는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 인천시 노선반영, 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잡도로 개선,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건설사업 착공, 차량구매 제작에 필요한 국비 1,570억 원 지원, 인천2호선 고양 연장으로 수도권 서북부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예비타당성의 조속한 통과를 건의했다.


정부는 내년도 건전재정 기조를 확립해 미래세대에 대한 재정 책임성을 높이고, ▲경제 혁신생태계 조성 ▲두터운 약자 복지 ▲미래 대비 체질개선 ▲튼튼한 안보·안전한 사회를 중점으로 예산을 편성할 방침이다.


기획재정부는 5월 말 각 부처로부터 받은 예산요구안을 토대로 8월까지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 협의하고, 국민 의견수렴 등을 거쳐 정부 예산안을 편성한 후 9월 2일까지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유지와 재정 운용 혁신 정책으로 내년도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세계 10대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핵심사업 추진을 위해 최대한 많은 국비 확보가 필수”라며 “올해 목표한 3년 연속 국비 6조 원 이상 초과 달성을 위해 인천시 전 공직자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의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은 보통교부세를 포함해 총 6조 1,900억 원 이상으로, 기획재정부 정부예산안 심의기간 동안 시는 매주 행정부시장 주재로 실·국장 국비 활동 실적을 점검하는 등 정부예산안 편성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중앙부처의 정책 방향, 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논리 개발을 통해 중앙부처 및 지역 국회의원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자료제공=인천광역시 재정관리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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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이동소비자상담실 운영… 취약계층 소비자 보호 강화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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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추홀도서관의 새 이름 '인천도서관' 어떠신가요? file
- 100년 시립도서관 역사 새로운 이정표 '인천도서관'… 오는 26일부터 의견수렴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미추홀도서관은 인천지역을 대표하는 도서관에 걸맞은 명칭 개정을 위한 시민의견 수렴을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추홀도서관은 인천 최초의 공공도서관으로 1922년 중구에 ‘시립도서관'으로 처음 개관해 10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인천지역 대표도서관으로 지정된 후, 2009년 남동구로 이전하면서 시민공모를 통해 인천의 옛 지명 ‘미추홀'로 도서관 명칭을 변경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2018년 인천 남구가 미추홀구로 행정구역명을 변경함에 따라, 미추홀도서관과 미추홀구의 유사한 명...  
만 5세 이하 영유아와 함께하는 특별한 공간, ‘아이사랑꿈터’로 놀러 오세요! file
- 98.2%의 높은 만족도 기록 … 육아 부담 완화로 큰 호응 - 17일 2024년 성과보고회 개최 … 우수사례 공유 및 유공자 표창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19년 전국 최초로 선보인 영유아 전용 공동육아 및 돌봄 공간인 ‘아이사랑꿈터’(이하 꿈터)가 지역사회 육아 지원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시 10개 군·구에서 58개소의 꿈터가 운영 중이며, 2개소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 꿈터는 만 0~5세 이하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놀이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 타임으로 운영된다. 이용 시간은 2시간 단위로 나뉘어 1타임은 10:00~12:00, 2타임은 13:30~15:30...  
인천시, 9개 환경관리 우수기업 선정 file
- ‘글로벌 톱텐 시티 인천’ 만들기 동참 당부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9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2025년 환경관리 우수기업 지정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 9개의 관내 환경관리 우수기업을 지정하고 우수기업 활성화 유공기관과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으며 우수기업 관계자들의 의견청취를 통해 우수기업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1부에서는 ▲씨제이제일제당(주) 인천3공장 ▲삼성바이오로직스(주) ▲(주)풍전비철 ▲(주)위지트 ▲(주)삼양사 인천2공장 ▲유진기업(주)송도 ▲한국기초소재(주) ▲동아알루미늄(주) ▲한국산업(주) 등 우수기업 지정기업에 지정서를 전달하고, ▲(주)위지트 ▲김종희 ㈜삼양사 인천 2공장 공장장에게는 우수기업 활성...  
전국 최초! 인천시, 한의진료로 국가보훈대상자 건강 돌보다 file
- 70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100명 … 침·뜸·한약 등 진료비 최대 100만 원 지원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6월 전국 최초로 시행한 ‘국가보훈대상자 한의진료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시와 인천시한의사회가 협력해 진행됐으며, 70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 100명을 대상으로 침, 뜸, 한약 등 1인당 최대 100만 원 상당의 한의진료비를 지원했다. 기존 보훈의료지원이 보훈병원과 위탁병원에 한정된 상황에서 신체 부담이 적고 선호도가 높은 한의진료를 제공한 이번 사업은 보훈 의료복지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료 대상자는 인천시 보훈단체의 추천을 통해 선정됐으며, 이들은 참여 한의원 중 ...  
지방세 징수의 혁신! 인천시, 정부 우수사례로 선정 file
- 새로운 지방세 징수 모델 제시한 인천시, 정부 경진대회서 주목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1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4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신속한 혁신, 탁월한 성과! 적극행정으로 거둔 지방세 체납액 7억 6천만 원’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 인사혁신처가 공동 주관해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사공단 등 4개 부문에서 선발된 사례들이 치열한 심사를 거쳤으며, 인천시는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인천시는 체납자의 지식재산권, 의료수가, 저작권 신탁...  
인천시, 북한 소음방송 피해 대책 마련에 집중 file
정부에는 소음피해 보상 근거 마련 요구도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 북한이 대남 확성기로 계속해서 소음을 방출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가 소음 피해 예방 및 지원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강화군 일대의 북한 소음 방송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 사업을 발굴하고, 정부에 소음피해를 보상할 수 있는 근거 마련 등을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강화군 송해면, 양사면, 교동면 등 3개 면 주민의 약 52%인 4,600여 명이 북한 대남 확성기 소음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으로, 현지 주민들은 북한의 지속적인 소음 방송으로 인한 스트레스 누적과 수면부족, 유아의 경우 경기 발생 등 기본적인 생활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유정복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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