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볼링 고수들의 불꽃 튀는 스트라이크 대결이 시작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탁구에 이어 볼링이 두 번째 대결 종목으로 채택된 가운데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조달환이 함께 한다.

이병진, 알렉스, 안형준은 연예계 대표 볼링 고수들로 그들의 볼링 무한 사랑은 익히 알려진 바. 세 사람 모두 차량에 볼링 장비를 갖추고 다닐 만큼 볼링에 대한 조예가 남다르다.

그 가운데 이수근의 추천으로 예체능팀에 합류하게 된 이병진. 그는 "과거 볼링장을 운영한 경험이 있고 실제 프로 볼링선수까지 생각할 정도로 볼링에 남다른 관심을 가졌었고 지금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볼링장 운영 당시 불행하게도 IMF 사건이 터졌다. 볼링장 또한 건물 지하에 있었던 터라 소리소문 없이 망해 내가 볼링장을 운영했던 사실을 아는 사람이 극히 드물다."고 말하는 등 자신의 웃픈(웃기지만 슬픈) 과거사를 전했다.

7184ef192537489e71b093723cfa9332.jpg
[사진제공=KBS]

이어, 그는 "주변에 본인 만큼 볼링 실력이 뛰어난 연예인이 있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내가 직접 본 것은 아니지만 자주 가는 볼링장에서 클래지콰이의 알렉스가 프로급의 볼링 실력을 갖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하며 또 다른 게스트로 알렉스를 추천했다.

하지만 알렉스는 예상치 못한 예체능팀의 섭외 전화에 "왜 저한테 전화하셨어요? 저 섭외하시는 거예요? "라고 말하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안형준은 예체능팀의 에이스 '탁신' 조달환의 절친으로 현재 연예인 볼링단에서 조장을 맡고 있다. 그 가운데 조달환은 그에게 "너도 나처럼 세상 밖으로 나와봐. 여긴 신세계야! 너도 나처럼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할 수 있어"라고 말하며 예체능팀에 합류하기를 적극 추천, 보는 이들에게 깨알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들은 두 번째 대결에 앞서 일주일간 볼링 특훈에 들어간 가운데 과연, '볼신(볼링의 신)'으로서 미친 존재감을 한껏 드러낼 사람은 누구인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리동네 예체능' 제작진은 "특히, 이병진은 퍼펙트의 기록을 갖고 있는 남다른 볼링 실력으로 예체능팀에서는 이미 '선생님'으로 불리고 있다. 탁구에 이어 볼링 또한 시청자 여러분께 흥미진진한 대결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아직은 볼링 초보에 불과한 강호동, 최강창민이 이들 세 사람과 만나 얼마만큼의 볼링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지도 시청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병진, 알렉스, 안형준의 합류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은 예체능팀은 다시금 볼링 맹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매주 화 오후 11시 10분 방송.











어니스트뉴스 web@honestnews.co.kr
저작권자ⓒHNN 어니스트뉴스 (www.Hones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랑과 전쟁2, 딸 같은 며느리 “될 수 있다? 없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이번주 사랑과 전쟁2 <딸 같은 며느리>에서는 딸 같은 며느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모든 며느리들은 딸 같은 며느리를 꿈꾸고 모든 시어머니들은 친정엄마 같은 시어머니를 꿈꾼다. 하지만 그게 생각처럼 쉽지 않은 건 사실이다. “며느리는 딸이 될 수 없다?” 대한민국의 시월드! 고부갈등 등 끊임없는 갈등의 연속이다. 내 딸은 누군가의 며느리일 것이며, 내 친정엄마는 누군가의 시어머니 일 것을 명심한다면, 서로에게 딸 만큼 친정엄마 만큼은 아니어도 서로 배려하고 사랑한다면 그게 바로 가족의 탄생 아닐까? [사진제공=KBS] 극중 천사표 아내이자 애교만점 며느리인 희수, 남편과 시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반면 말괄량이로 가족들의 속을 썩이는 시누이 주영은 딸인...  
2013 휴먼다큐 사랑 ‘해나의 기적’ 2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휴먼다큐 사랑]이 지난주 방송에 이어 ‘선천성 기도(숨관) 무형성증’을 앓고 있는 해나의 이야기를 다룬 ‘해나의 기적’ 2부를 방송한다. 앞선 방송에서 해나는 세계적으로도 손에 꼽을 만큼 희귀한 병, ‘선천성 기도(숨관) 무형성증’을 안고 태어나 기적적으로 32개월의 삶을 이어온 이야기를 다뤘다. 보통의 경우, 출산과 함께 사망하지만 이 아이 해나는 기적처럼 식도 끝이 폐와 연결되어 있어서 식도에 튜브를 꽂아 호흡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런 해나에게 또 다른 기적이 일어났다. 서울대병원에 연수차 들렀던 교포 간호사 린제이 손이 자신이 일하던 일리노이주립대병원의 소아외과의사 마크 홀터만 박사에게 구원의 손길을 요청했고 인공기도 이식수술을 무료로 해...  
못난이주의보 신애라, 천사엄마 사진 첫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신애라의 천사 미소가 돋보이는 첫 스틸이 공개됐다. SBS 새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 제작 신영이엔씨)에 ‘진선혜’ 역으로 특별출연하는 신애라의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그녀는 날개 없는 천사가 강림한 듯한 하얀 간호사 차림.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그녀가 바라보는 대상은 재혼한 남편 공상만(안내상)의 아들 준수(강이석(아역), 임주환)다. 극중 진선혜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준수를 자신이 낳은 친자식처럼 돌보고 사랑하는 인물. 재혼할 남편의 아들을 처음 만난 자리에서 “네 엄마 될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가하면 그 아들이 행여 학교에서 불이익을 당하게 될까 “...  
박근혜 대통령 미 의회 연설, KBS1 채널 시청률 가장 높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TNmS에 따르면 2013년 5월 8일(월) <박근혜 대통령 미 의회 연설> 중계방송의 지상파 3사 채널 시청률 합계는 12.3% 로 지난 주 동 시간대의 지상파 3사 시청률 합계 15.1% 보다 2.8%P 낮았다. 지상파 채널 중 <박근혜 대통령 미 의회 연설> 중계방송 시청률이 가장 높은 채널은 KBS1 채널로 전국 가구 시청률 5.4%였으며, 그 다음은 MBC 3.7%, SBS 3.2% 순으로 나타났다. [사진=KBS1 방송화면 캡쳐] 한편, <박근혜 대통령 미 의회 연설> 중계 방송의 지상파 3사의 성 연령별 시청률을 지난 주 동 시간대와 비교해보았을 때, '남자60대 이상'(3.5%P 상승)와 '여자60대 이상'(1.5%P 상승) 시청률이 지난 주에 비해 상승했으나, 나머지 시청자 층은 시청률이 하락하여,...  
직장의신, 어버이날 앞두고 “엄마한테 잘하자” 일깨워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직장의 신’이 모녀를 울렸다. 지난 7일 방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극본 윤난중, 연출 전창근 노상훈, 제작 KBS 미디어/MI Inc.) 12회 ‘엄마한테 잘하자' 편은 제목처럼 어버이날을 앞두고 엄마한테 잘하자는 교훈을 남겼다. 늘 자식 편에서 사랑을 베푸는 우리들의 어머니. 하지만 어머니의 그 마음을 자식들은 왜 몰라주는 지 야속하기만 하다. 드라마에서도 현실에서도 늘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는 어머니들을 '직장의 신'이 위로했다 . 극중 서울에서 홀로 직장 생활하는 딸 정주리(정유미)가 걱정돼 곧잘 전화를 거는 어머니. 어머니는 이번에도 딸이 도시락을 싸가야 한다고 하자 걱정부터 앞선다. "반찬이 없을 텐데"라며 안타까워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아는...  
컬투의 베란다쇼, 막장 드라마의 모든 것 전격 해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컬투의 베란다쇼]가 한국 막장 드라마의 법칙을 밝히며, 최근 큰 이슈를 몰고 온 ‘막장 드라마’의 모든 것을 다룬다. 더 세게, 그리고 더 강하게! 최근 막장 드라마의 수위가 부쩍 높아지고 있다. 예전엔 삼각관계나 겹사돈 정도면 충분했던 막장 드라마의 가계도는 최근 4각, 5각 관계로 진전됐고, 자신의 아이까지 몇 차례씩 바꿔치기해 ‘꼬고 또 꼰 복잡한 인간관계도’가 요즘 막장드라마의 기본 매뉴얼로 통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막장 드라마는 복수를 위해 저지르는 범죄의 수위도 높아졌고, 사건 전개 속도 역시 예전보다 훨씬 빨라졌다. 그러나 자극이 강할수록 더 빠져드는 게 시청자들의 심리. 칼럼니스트 정석희와 함께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막장 ...  
우리동네예체능, 강호동-이수근-최강창민 인맥 총동원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의 운동 잘하는 친구에는 누가 있을까? 오늘(7일) 방송될 '우리동네 예체능' 5회에서는 '예체능' 상비군 자리를 두고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의 친구들이 몸을 사리지 않는 대결을 벌이게 된다. 초특급 한류스타부터 1박 2일 공인(?) 국제심판까지 '운동 실력' 하나로 불려온 지인들이 총동원된 이 자리는 10여명에 달하는 최다 인원의 초특급 게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 MC들의 인맥 대결을 펼치게 된다. 특히, 최강창민의 전화를 받고 한걸음에 달려온 친구는 전화통화에서 "내 옆에 너의 라이벌 민호도 있어. 민호가 너를 비웃고 있다."고 말하며 최강창민을 능욕해 그의 정체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강호동은 8년에 걸친 테니스 라이벌을 공개...  
우리동네 예체능 “이번에는 볼링이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볼링 고수들의 불꽃 튀는 스트라이크 대결이 시작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탁구에 이어 볼링이 두 번째 대결 종목으로 채택된 가운데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조달환이 함께 한다. 이병진, 알렉스, 안형준은 연예계 대표 볼링 고수들로 그들의 볼링 무한 사랑은 익히 알려진 바. 세 사람 모두 차량에 볼링 장비를 갖추고 다닐 만큼 볼링에 대한 조예가 남다르다. 그 가운데 이수근의 추천으로 예체능팀에 합류하게 된 이병진. 그는 "과거 볼링장을 운영한 경험이 있고 실제 프로 볼링선수까지 생각할 정도로 볼링에 남다른 관심을 가졌었고 지금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볼링장 운영 당시 불행하게도 IMF 사건이 터졌다. 볼링장 또한...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